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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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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6-03 17:10 조회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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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서울포럼/ 2014. 5. 22 / 리버사이드호텔>
특강연사 : 이상근 동남라이온스클럽 총재
주제 :한국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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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맑은 아침 일찍 고민한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한 것이 정말 반갑습니다.  

 

또 우리나라 교육계, 또 우리나라 사회적 일터를 갖는 자리에 저와 함께 해준 여러분에게 정말, 지구가 생긴 137억 년 전 인연으로 오늘 만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오늘 시민사회 포럼에 귀한 분을 만났는데, 특히 유주영 회장님, 김광룡 위원장님, 이우영 회장님, 이사장님 등 여러 귀한 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방금 소개를 잠깐 했습니다만, 정말 짧은 시간에 120분짜리를 내용을 요약해서 여러분께 설명 드리려니까 조금 벅차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포럼이 여러분에게 어려운 사회를 위해서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 입장에서 여러 가지 포럼 행사를 갖는데서 정말 감격한 생각도 듭니다. 포럼 고대 로마에서 우리가 공공회의를 하면서 문제를 공유하고 공개토론하면서 우리 사회 문제를 해결 해 나가는 관심사를, 또 방안을 모색하는 그런 모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특히 방금 말씀드렸지만 우리 사회가, 미래에 우리 사회가 나가는 방향을 여러분들이 교육계에 계시면서 정말 책무를 가지고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 슬라이드가 120분짜리가 되는데, 위원장님께서 8시 20분까지 마쳐 달라는 부담을 느끼고 상당히 빨리 빨리 진행이 돼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미래 우리사회에 방향 설정을 하는 그런 문제라서 제목이 너무 거창합니다. 오늘 한국에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해서 슬라이드를 잠깐, 잠깐 보시고 여러분들이 함께 생각하고 과제를 생각 해 보는 그런 시간됐으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과거를 짙어보는 우리 사회는 옛날부터 살아온 과정이 어렵게, 어렵게 우리나라를 조상들이 얼과 혼을 바치면서 현실과 갈림길에서 고민을 겪어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는, 지난 19세기에 역사를 잠깐 이야기하면 여러 가지 변화한 세상이 많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대자연과 인간의 과학적 인물학적 여러 가지 예술적 상상력이 만나는 자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역사적으로 서로의 상상력을 나누는 현상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도 잠깐 말씀드리면 국제라이온스협회가 세계 209개국, 얼마 전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아랍에미리트에 원전을 최초로 건설하기도 했습니다만 209번 째 우리 라이온스협회에 가입한 회원국이고 140만 세계 각국에서 7개 지역으로 나누어서 세계 고통과 갈등을 해소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중에서 한국 라이온스의 종주지구인 국제라이온스 협회사무소 A국 총재로서 무언가를 여러분들과 함께 직장사회를 위해서 이미 봉사하고 있지만, 그 봉사를 초월해서 우리가 남에게 아무 대가 없이 나누어 주는 봉사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오늘 모이신 분 중에 봉사라는 기조에서 아까 주차장 관리부터 봉사해 준 여러분에게 마음 깊이 함께 그런 마음이 이 사회에 충만할 때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지금 한반도 우리 현실을 본다면, 자료를 우리가 뒤에 있는 것을 요약하여 드렸는데, 옛날 역사의 슬라이드를 잠깐 보시고, 과거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되짚어 보고 미래를 개척하는 그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슬라이드가 옛날 이조시대 우리가 겪어온 여천자의 어머니가 살아온 내용이 적혀져있습니다만, 저 내용을 잠깐 보시고 우리여성들이 또 우리 어머니들이 살아온 세계, 또 이것을 어떻게 살아왔느냐를 여러분들이 잠깐 살펴보시고, 요즘 정도전이 KBS에서 인기 있게 방송합니다만 석학자라고 했던 이색선생님의 대학자의 고뇌에 찬 그 시대에 글귀를 담아봤습니다. 어떻든 우리는 현실과 이상에 갈림길에서 항상 고뇌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더욱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바로 잡아가야 하는 그런 여유를 가지면서 여러분도 함께 생각을 가다듬는 시간 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한 인간의 시대변화에 따라서 상상력을 요구 받으면서 과학과 인문, 예술에 새로운 관계가 정계 되어서 새로운 평안에 발전을 우리가 항상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반도 우리 정계의 내용을 잠깐 본다면, 6·25사변 전에 우리국가가 불과 국민소득 35불 시대에서 지금은 2만 5천불 시대로 됐습니다. 그때 북한은 우리보다 두 배 이상이 넘는 국민소득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1400대로 추락이 되어서 정말 북한의 참담한 현실을 지금에 와서 비교를 한다면 정말 이 한반도에 우리 어려운 사항도 나옵니다.  

 

60년 전에 만하더라도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던 그 시대를 생각한다면 정말 우리의 국력신장이 얼마나 비약적으로 됐느냐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각국의 경제 현황을 비교해 보면 유럽 국가의 영국 또 네덜란드 이런 여러 나라를 비교해 본다면 지금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가 룩셈부르크로 11만 불 측정이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민소득이고 우리와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는 우리와 달리 평화와 이상을 구축하면서 선진국으로서의 길을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 가지 경제 규모라던가 각국의 유럽을 비교를 해보면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될 길이 무엇이라는 것을 우리가 비교를 해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세계에서 우리가 앞서는 나라를 가면서 유럽 경제, 아시아 경제국가 그 다음 북아메리카 경제 이것을 세계 각국과 비교 해 본다면 우리는 세계 12위에 무역국이고, 앞서 가는 그런 나라로써 국고 보유율이라던가 모든 면에서 앞서 간다고 생각이 되는데 각국의 경제규모를 여러분들이 슬라이드로 잠깐 보시면서 지금 제가 가진 내용을 쭉 본다면 특히 아시아 국가 중에서 우리가 전체 4위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보면 싱가포르라던가, 홍콩이라던가, 일본이라던가. 몇 개국을 빼 놓고는 저희들이 앞서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국민성을 비교해서 적도 국가에 비교한다면 인도네시아 같은 곳은 왜 자원이 보유국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왜 뒤늦게 되느냐. 인도네시아 같은 데는 국민소득이 5470불입니다. 필리핀 같은 곳은 4620불입니다. 우리는 2만 5400불로 이것을 추월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내용은 그 나라의 국민성, 정치력, 지도력 여기에 관련돼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국민성 중에서 특히 적도지방 부근의 나라들은 ‘숙명의 태양은 내일도 뜹니다.’라는 그런 속담이 있습니다. 항상 이런 목표 없이 내일도 날이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그런 국민성과 정치의 후진성, 지도력의 부족 이래서, 우리와의 경쟁은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북아메리카와 중동 여러 나라를 비교 해 봐도 우리는 발전상이 정말 단기간에 경제개발에 능력이 있었다는 나라로 평가가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리가 일본과 중국과 동북아 현실을 본다면 정말 어려운 우리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정치적으로 한일관계를 본다하더라도 식민 압정관계라던가 여러 가지 역사의 인식이 틀려서 우리와의 사고가 달리 생각이 되기 때문에 아직도 갈등이 있고 또 한중관계, 한일관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위치로 본다면 고속성장을 해 왔지만, 그래도 우리가 알아야 될 이러한 과제가 남아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지금 세계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잠깐 생각 해 보는 지금 이 시간을 가지시고, 엊그제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한일관계, 한중관계 또 한러관계 여러 가지 과제도 있습니다. 특히 엊그제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과 여러 가지 대외적인 정책, 여러 가지 문제와 중국의 경제성장이 고도로 됐지만 거기에 따르는 고통이 그분들이 넘어가야 할 고비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이 우리와 함께 해야 될 그런 퇴색된 상황도 없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은 우리가 정밀기술력이나, 우리가 수출을 많이 해도 일본의 기술력 부품을 우리가 수입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갑이라는 그런 생각을 갖지 않고서는 우리가 발전을 보장받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 일본은 특히 아베 수상의 지금 생각은 한국이, 그분의 조상을 생각한다면, 한국은 여러 가지 문제로 우경화 될 여러 가지 문제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대륙침략에 대한 야망은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야욕을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생각을 하고 특히 일본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 길에 국력만이 우리를 지키는 길이라는 생각을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인접국가인 중국은 삼보주론 3단계 발전론으로 해서 지금 산업과 산업개방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회발전을 비약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볼 때 모택동 주석께서 신분을 바꿔주는 것을 했고, 등소평의 삼보주론 3단계 발전론으로 해서 지금 현재는 국민소득이 7천불 상당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전망을 하기에 2021년이면 미국을 초월해서 국민소득이 세계 1위국으로 부상하는 내용이 통계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중국은 사회발전론으로 해서 엄포사회에서 소강사회로, 엄포사회라 하면 의식주를 해결하는 단계, 소강사회라 하면 여러분도 잘 아실 수도 있겠지만 중국이 대동 사회를 만들겠다는 그런 사회 목표를 가지고 삼보주론으로 이것을 경제를 개발 해 왔습니다. 그 분들이 다음 이상 사회를 만드는 유교방식으로 대동 사회를 만든다는 그런 목표로 2021년부터 2050년까지 완성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2040년이면 GDP가 미국을 초월해서 세계 1위국으로 부상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현재 넘어야 될 두 가지 고개가 있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개방과 발전을 하는 과정에 고임금정책으로 부패 정책을 해 오다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이 개편이 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해외 해양을 개발해서 요즘도 충돌이 되고 있습니다만 지금 외화 지배를 위해서 베트남, 센카쿠 열도로 해서 바다를 점령하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대외로 뻗어 나가는 그런 고뇌를 미중해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가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경제적으로 중산층이 형성되면서부터 자유민주화 개방이 가속된 부분, 소수 민족의 독립 시위 등등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해결해 돼야 할 그러한 고민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고임금 정책으로 경제성장을 해 왔지만 사회 자본화라던가, 시장성 지배 구조라던가 여러 가지 조세금융 가치기술 문제를 넘어야 될 고비를 우리가 느끼고 있는데 정치적으로 보면 중국도 소수 민족과 함께 하면서 갈등 해소에 대한 문제도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경제발전과 정치민주화를 전체적으로는 하였고, 짧은 기간에 우리가 발전상을 해왔습니다만 우리는 동남아에서 옛날로 여러 가지 초고속망, 여기에 자료화면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초고속망의 비약적 발전과 또 미디어 IT분야에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고 또 반도체 생산비나, 조선비나 얼마 전에 배사고도 생겼지만 바다에 떠다니는 45%의 대형선박이 우리나라가 제조 했다는 통계가 나와 있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세계 초음속기를 인도네시아에 T-50 비행기를 직접 몰고 가서 수출 한 그런 나라로 발전이 됐습니다. 원전도 최초로 수출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얼마 있으면 세계 자동차 1위국으로 부상이 된다고도 합니다. 삼성 LG에 지금 각국에 중동 아프리카에 납품하는 물량 45%를 점유하고 있다는 통계도 나와 있습니다. 세계 경쟁사 여러 개를 물리치고 각 회사들의 경쟁력을 초월해서 우리가 달리고 있다는 것도 생각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우리나라가 151개 품목이 세계 1등품이라고 통계도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대한민국에 잠재력이 또 하나가 있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 자연유산 그래서 여러 가지 유산도 우리는 세계 각국과 경쟁을 해서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세계 720만이, 어떤 특정한 나라의 인구보다도 많은 710만 대의 우리 재외동포들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고 또 상주 대사관 공관이 우리가 159개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력으로 되고 있습니다. 또 대외 한국어 채택하는 나라가 23개국에 799개 학교가 있다고 합니다. 또 해외에서 한국학을 설치하는 학과도 55개국에서 314개 대학이 하고 있다는 내용도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해외 22개국에 54개 대학에 10개 대학이 한국어로 교육하고 있다는 내용도 나와 있고 세계문화원도 117개국에 35개 학교가 설치 되어있다는 것도 있고 한글학교, 세종학당이 52개국에 117개소에 나가 있는 것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외에 우리나라에 우수한 잠재력을 우리는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아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현실적으로 느끼고 있으면서 우리의 미래의 꿈인 선진 국가가 되는 갈등 없는 우리 사회를 조금 더 통합해서 새 사회 발전이 구축된 여러 가지 품격 있는 나라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통일은 누가 이야기를 하기를 통일의 미래는,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는 북한에 있다는 말도하고, 통일은 대박이자 축복이다. 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현실의 과제는 뭘까? 그래서 우리 대통령께서도 비정상을 정상화 하자! 이런 내용을 수반으로 해서 무언가 노력하고 있는 과정을 보고 있습니다만 비정상을 정상화하자는 중에서 비정상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알아야 정상화 된다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지금 온 나라가 그야말로 어려운 고통을 겪고 있는 과정에 배 사고도 났습니다만 그것이 총제적인 우리나라의 병폐를 하나하나 집약하고 단정 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모델적인 사고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끼리끼리 문화라는 말도 나오고 관민유착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을 수 없는 도덕성 헤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사회에 표출 돼 있는 내용을 본다면 안타까운 현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내적인 문제 외적인 문제 그 외에 통일 문제 여러 가지가 우리가 과제로 떠 있습니다만 오늘 주제가 될 수 있는 최고의 복지와 국가 성장 동력은 선진인간성과 인성교육에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교육 현장에서 우리의 자녀 우리의 미래를 지켜나가는 그 과정을 볼 때 우리 인성이 왜 이럴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학자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뇌는 발달이 됐지만, 좌뇌가 발달이 안돼서 그렇다는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우뇌는 감성적이고 또 감상적으로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좌뇌는 합리적이고 또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전환이 있다고도 해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교육에 나 혼자 편하고 또 잘살면 된다고 하는 생각을 한다면 아마 우리의 미래는 결코 건전한 사회가 이룰 수 없다는 그런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을 가져 봅니다.  

 

우리가 새로운 인간상을 결집한다면 외면적 가치관과 내면적 가치관을 이것을 이해와 감성의 균형을 잡힌 그런 인간을 우리가 논해야 하는데, 논리에 일관성이라던가, 공정성이라던가, 객관적인 사고의 인식이라던가, 거시적 대의적 사고의 인식이라던가, 사고의 유연성, 지성적 사고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생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 보는 거죠. 특히 도덕적, 윤리적 의지가 정말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함께 고뇌하는 그런 생각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우리 21세기 인성교육에 대해서는 우리가 갈등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인성교육은 심성교육과 함께 가정과 매체와 직장과 여러 가지 교육 매체를 통해서 함께 노력해야 된다는 그 과제가 남게 됩니다. 오늘 교육위원회는 가정과 학교 또 미디어와 사회 지도층이 얼마나 교육적인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는지 대전환이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가정으로 보면 우리가 부자간이나, 부부간이나 대화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또 거기에 대한 생각을 너무 바쁘기 때문에 하지 못하는 그런 경향도 있고, 특히 언론 대중 매체에 있어서 도덕성, 윤리적 미래의 생각을 해서 자라나는 우리 미래 지도자를 육성하는 그런 미래를 보는 생각으로 교육을 하는 시스템이 돼야 되지 않느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회지도층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에 있어서 보다 진실 되고, 보다 건전하고 보다, 사회지도층에 책임과 도덕성을 다 해줘야만 이 사회가 바로 서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또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보다 많은 소통과 보다 많은 의지를 갖고 이를 고쳐나가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항상 생각하고 또 우리가 함께 하는 그런 지혜를 우리가 가져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교육문제가 아주 시급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새 인간의 인성교육은 우리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예의, 도덕성, 질서 준수, 대화능력, 이해력, 성실성 그 다음에 협동성, 전문 의식, 사명감, 성장 가능성 그 다음에 책임의식, 주인의식, 애국심을 가져야만 우리가 선진국가로서의 품격 있는 나라가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많습니다만 우리가 실전적으로 인성교육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특히 인성교육에 있어서 인간은 만남의 연을 가지며 우리가 칭찬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들 분들을 지도할 때 뭔가 야단을 치거나 또 핀잔을 주거나 하기 전에 우리는 미래의 하나의 한 사람을, 고귀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 정말 미래의 꿈을 가진 인간으로서 칭찬을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칭찬을 한다면 의지가 생깁니다. 새로운 희망이 생깁니다. 에너지가 생깁니다. 항상 칭찬하는 그런 자세로 우리 아동들을 키워간다면 그 에너지가 열정으로 변해서 우리 아이들이 커가는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고 또 그 열정으로 발전하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인성교육면에서 사회 효율성의 문제로 가족관계와 부부관계, 친구관계, 오늘 모인 이런 해운 관계라던가 직장관계에서 공감대를 항상 형성하고 우리가 공동체의식을 함께 할 때에 이 발전이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 또 우리가 공동 합리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 상호 존중하고 또 상호 이해하고 또 이익을 공유하면서 또 성공자원이 지원을 하는 그런 거시적인 안목으로 원내적인 그런 개혁으로 우리가 교육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 우리나라가 가장 국민성으로도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은 공동 국민적 인성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공동의식이라던가 공동목표 그 다음에 사랑, 희생 또 자아실현에 대해서 보다 남을 배려하는 그런 문제 그 다음에 헌신과 봉사하는 그런 정신, 가치 인성의 기준을 자기에 두지 않고 나보다 우리, 우리보다 우리사회, 우리사회보다 우리 국가를 보는 동선 사회에 가치관을 확립하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유산생활 할 때 백 마디 말 보다 한마디 듣는 게 좋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문(百問 不如一聞)이요. 또 백 번 듣는 것보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요. 또 백 번 보는 것 보다 백견이 불여일행(百見不如一行)이라고 했습니다. 백 가지 보는 것보다 한번 행하는 것이 낫다. 또 백 가지 행하는 것보다 한 가지 기술이 좋다. 그래서 제가 백 가지 기술이 있으면 뭘 하느냐. 백행이 불여일득(百行不如一得)이라고 했습니다.  

 

백 가지 기술 보다 한 가지 덕이 낫다.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린 것은 백 가지를 덕을 쌓는 것보다 한 가지 배우는 것이 이 사회를 위해서 더 발전 할 수 있다. 백 가지 덕을 쌓는 것 보다 백 한 가지 우리가 베풀어가는 그런 사회로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제가 화이부동(和而不同)이라는 글을 띄어놨는데 우리가 항상 같이 살아가돼 결국에 우리가 사이좋게 지내기는 하지만 무턱대고 함께 어울리지 말라는 그런 내용이고 쟁이불이(諍而不二) 간하지만 서로 간하는 어드바이스(advice)를 하지만 그래도 두 가지가 돼서는 안 된다는 그런 글귀를 여러분께 쓰고 또 제가 여러분들이 교육계에 나라 지도자를 양성하는 중책을 맡고 계시기 때문에 교학상장(敎學相長) 진화하고 또 지혜의 일치 융합하라는 글을 오늘 특별히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면서 마지막 한 가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국가의 공익과 사회적 지도층이 고도의 공공 도덕성과 윤리 국가 사회의 책임성을 다포하고 자유, 평등, 이념과 민주적 법률질서를 지키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체화하기 위해서 치열한 노력이 우리는 있어야 되겠다. 정말 이 피나는 노력이 없고서는 정말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결국 사회에서 사심과 사욕으로 권력과 명예 전부를 탐욕하고 이에 편승해서 거짓으로 선의의 사회적 약자를 이용한다는 또 피해 받는 사람을 보호하지 못하는 사회와 국가는 결코 일류 국가가 될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일류 선진국가사회 구축을 위해서 우리는 선진국가사회의 모든 지혜와 노력을 다 바쳐야 되겠다. 하는 말로 해서 지난번 석가탄신일 날 이런 말 도장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우리는, 우리 사회를 위해서 지도층에 도덕성과 책임성이 사회를 이끌어 간다는 것을 우리 함께 생각하면서 오늘 이 시간을 유익하게 갖게 해 준 위원장님 이하 회장님께 거듭 감사를 드리면서 저도 잠깐 라이온스 봉사 단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55년이 된 또 세계 1915년이 창설돼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우리 세계 209개국에 회원 중에서 우리한국이 1955년 한국에 라이온스가 또 이렇게 함께 남을 위해서 또 봉사하는 그런 단체로 하고 있다는 소임을 조금 드리면서 이 시간을 맺어볼까 하는데 너무 비약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여러분께서 이해가 잘 되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은 고등교육에 또 아주 우리 엘리트 그룹으로 와서 그래도 제목만 이야기하면 다 알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이해하고 오늘 잠깐 스피치를 한 것을 마쳐볼까 합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