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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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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9-24 10:56 조회1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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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회 서울포럼 (2015.9.7) 

특강강사 : 윤태정 상무 (아나운서 (주))

주제 :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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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식사 맛있게 하고 계십니까? 인사 다시 드리겠습니다. 저는 94년 MBC에서 방송을 시작한 윤태정 아나운서 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자리에 여러분들을 이렇게 영광스럽게 만나 뵙게 해주신 우리 박승주이사장님 그리고 이준영 위원장님 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약 40분이라고 하는데 시간 충분히 써도 괜찮겠습니까? 좋습니다. 먼저 제 소개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저는 응답하라1994라는 혹시 드라마 보신 적 있으세요? 그 1994년 성수대교 붕괴라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던 그 해에 7월 MBC입사를 해서 지금현재는 방송을 한지 18년 정도 됐고요. 독특한 회사를 하나 2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여기 보이세요. 아나운서라는 회사입니다. 회사이름이 아나운서 에요. 여러분 아실만한 김병찬 신영일 김성경, 김경난, 김연우, 윤영미 최근에 황숙영 아나운서까지 저처럼 MBC또는 KBS또는 SBS에서 현직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본인의 뜻이 있어서 회사에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나와서 프리랜서활동을 하고 있는 아나운서들을 프리랜서 아나운서라고 하는데 그 아나운서를 모아서 만든 회사입니다. 당연히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의 방송 광고회사 같은 매니지먼트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요. 그 외에 6, 7세 어린 아이들부터 CEO까지 스피치커뮤니케이션을 필요한 분들을 위한 모든 콘텐츠를 저희가 직접 만들고 저희 아나운서들이 직접 강의를 하는 회사입니다. 당연히 저 밑에 제주도까지 저희 강의프로그램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약40분 동안 준비한 강의내용은 아무래도 여기 제가 아까 들어보니까 샤프론이라는 명칭을 쓰는데 어머님들 그렇게 호칭해도 괜찮겠습니까? 샤프론 여러분들 가장 관심 있으신 게  우리 아이들의 자신의 생각과 뜻을 만약에 면접이라면 면접관에게 떨지 않고 잘 갈무리해서 이야기하는 능력을 원하시죠. 아닙니까? 네 좋습니다. 시간이 저한테 2시간 가량이주어진다면 저도 실전적인 내용을 다뤄드리겠지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40분이기 때문에 오늘여기계신어머님들께서 아이들한테 이렇게 이렇게 한번 해봐 라고 할 수 있는 핵심 포인트만 제가 좀 전달해 드릴까 합니다.  

 

여쭤볼까요 괜찮습니다. 저를 한번 봐주시오. 박수 한번 주시겠습니까? 이분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살아가시면서 누군가에게 어떤 뜻을 전달하실 때 얘기를 하실 때 100% 그 진정성 속뜻까지 잘 전달이 잘되던가요. 그렇다면 말씀하시는 어머님께 문제가 있는 걸까요. 듣는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일단 다시 한 번 큰 박수 주시겠습니까? 사실은 주고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렇다면 물론 대화라는 것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주고받은 것이긴 하지만 오늘제가 여러분께 전달한 내용은 말하는 이가 어떤 부분 부족했기 때문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나라는 그런 단점을 일방적으로 갖고 한번 진행해볼까 합니다.  

 

제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제 소개를 드릴까 하다가 고민하긴 했습니다. 조금 전에 보여드렸던 제 경력을 텍스트로 보이는 방법도 있고요 또는 사진을 하나 찍어서 보여드리는 방법 실물 나은가요? 사진이 나은가요? 그렇죠. 200장 찍었는데 이거 하나 건졌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좀 쑥스럽지만 하나 더 준비를 했는데 제가 MBC입사해서 처음 방송했던 모습을 동영상으로 가져왔는데 보여 드릴까요? 이 동영상의 단점이 하나있어요 조금 전에 식사하신 식사가 굉장히 불편해지실 수 있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여기 계시는 참석한분들 단한분이라도 중간에 도저히 못 봐주겠다고 손을  드시면 동영상상영을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에 있는 이분이 누군지 아시겠어요? 21년 전에 손석희 아나운서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JTBC보도부문 사장 겸 JTBC뉴스에 메인앵커구요. 이분은 누군지 아시겠어요? 허수경씨 입니다. 네 맞습니다. 21년 전의 모습입니다. 제 소개를 동영상으로 관람하겠습니다.  

 

제가 26살 때 모습입니다. 94년에 탤런트 최지우씨 하고 안재욱씨가 입사동기로 같이 입사를 했어요. 그런데 같이 소개를 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이거는 일요일일요일밤에라는 프로그램에 이휘재가 나와서 TV인생극장 한다. 안한다. 기억나세요? 이렇고 이런 역할 바로 제가 했습니다. 드라마에 잠시 기자역할로도 출연 했었는데 발연기가 뭔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대사가 읽습니다. 읽고 있죠. 대사를 이거 말 한마디를 무려 NG 28번 냈습니다. 입사6개월 만에 프로그램을 맡았었는데 발랄하죠? 여기까지 보여드겠습니다. 박수한번주시겠습니다.  

 

 제가 좀 더 친근해지겠습니까? 편안한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른손 한 번 들어봐 주시겠어요? 제가 오늘강의를 여기 계신 샤프론 여러분들께 또 교장선생님들께 오른손에 담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손만 보면 제 강의가 기억나도록 오른손에서 다가 기억의 연결고리장치를 달겠습니다. 이제 내려주시지요. 빙산을 직접 보신적은 없으시죠. 빙산 보신 적 있으신 지,  그렇다면 빙산이 바닷물에 떠 있습니다. 떠서 보이는 빙산의 윗부분이 전체 빙산크기의 몇% 정도 될까요? 그냥 대충 자 10%라고 할까요? 박수주시겠습니까?  

 

자 우리가 상대방에게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7가지요소가 함께 연동돼서 작용을 합니다. 그 중에 점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빙산 윗부분에 보이는 10%부분 이 바로 내용입니다. 말에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바로 콘텐츠입니다. 그 내용은 전체빙산 100%에 10%밖에 안 됩니다. 또 하나 빙산의 중심에 얼어있는 물에 순수한 얼음결정체가 우리 마음속에 있는 진정성입니다. 그 두 가지를 항상 담고 말씀하시려고 노력하시지요? 그런데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요소는 그 두 가지요소가 아닙니다. 바닷물 밑에 가라 앉아 있는 90%의 더욱더 큰 덩어리 바로 비언어적 표현요소라는 5가지요소에 의해서 마음이 열립니다. 오른손다시 한 번 들어 봐주십시오. 콘텐츠라고 하는 내용이라고 하는 말의 내용과 진정성을 제외한 다섯 가지요소가 바로 이 오른손에 제가 담겠습니다. 큰소리외치면서 하나 꼽아보시겠습니까? 첫 번째 요소는 이미지 큰소리해주세요. 이미지 목소리 제스춰 자세 눈 맞춤 다시 한 번 가겠습니다. 이미지 목소리 제스춰 자세 눈 맞춤이 다섯 가지 즉 앞쪽에 비자가 붙습니다. 비언어적 표현 요소 5요소에 의해서 상대방이 관심을 갖게 되고 마음을 열게 되는 비법요소가 바로 이 다섯 가지요소입니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 이미지는 어떻게 보일까 우리의 이미지입니다.  

 

 3초. 제가 아까 위원장님께서 저를 소개해주신 다음에 제가 이 자리를 올라와서 제 목소리로  인사드리기 전에 제가 딱 선 순간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여기 계시는 선생님들 또 어머님께서 제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하셨죠. 그때 아나운서인데 얼굴이 되게 크다. 대두다라는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제 이미지입니다. 웃으셨다면 동의하셨다는 뜻입니까? 안타깝네요. 어쨌거나 우리 아이들도 면접관 앞에 딱 섰을 때 앉았을 때 마음을 꺼내기 전에 그 짧은 1초안에 이미지가 결정된다. 라는 겁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그 아이의 모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미지가 그 선생님들 면접관들 입학 사정관들 눈에 보인다는 겁니다. 그 이미지를 얘기할까 합니다.  

 

 질색을 하죠. 어떤 실험이냐 하면 33살의 안항진이라는 남자를 명동중심가에 있는 쇼윈도 안에 세워둔 겁니다. 안에 쇼윈도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 사람의 스펙모르구요 이 사람의 목소리들을 수도 없고 이 사람의 채취도 맡을 수 없습니다. 그냥 겉모습 겉껍데기만 보고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무작위로 10점만 점에 매력지수를 매겨달라고 했습니다. 여쭤보겠습니다. 10점만 점에 몇 점 3점 몇 점 3점 몇 점 3점 정확하게 평균2.8이 나왔어요. 또 직업은 만두가게 점원 기계만지는 사람 연봉 많아야 1년에 1200만 원 만나보겠습니까? 질색을 했는데 그 같은 남자를 그 다음날 그 자리에 다시 세웁니다.  

 

 분명히 외모보다 성격을 많이 본다고 얘기했습니다. 성격이다. 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예라고 대답을 하죠.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점수가 변경이 됐나요? 몇 점 7점 몇 점 6점 몇 점 7점 놀랍게도 뒤쪽 남자의 평균점수 8.2가 나왔습니다. 한번 정리해볼까요 같은 안항진이라는 33살의 남자입니다. 겉모습이 바뀌었다고 해서 매력지수 2.8에서 8.2로 상승 직업은 만두가게점원 기계만지는 사람에서 변호사, 의사 연봉은 1년1200만 원에서 1억2천 심지어 후자는 성격만도 쾌할, 명랑, 자상, 배려, 대기업이미지 부잣집아들 등등 만나보겠습니까? 이쪽은 질색 이쪽은 네라고 대답하죠. 그러면서 여성들은 뭐라고 얘기했죠? 저는요 외모보다 성격을 봐요 네 남성선생님들 착각하지 마십시오. 외모 봅니다. 이 이야기를 왜드렸을까요? 학생이 입학사정관 면접관 선생님들 앞에서 목소리를 꺼내기 전에 그냥 3초 만에 결정되는 이미지로 이미 우리도 사람이 때문에 그 학생의 이미지를 판단한다는 겁니다. 그 이미지는 결국 본인책임이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청궈룽이라고 사람의 사례를 말씀드려볼게요. 중국에 얼짱 거지로 유명한 춰궈룽입니다. 북경의 거지였어요. 이 사람을 패션전문가가 발굴해서 머리감기고 피부관리받고 걸음걸이 갖춰서 지금은 유명한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거지에서 모델로 같은 72년생들입니다. 같은 79년생입니다. 같은 83년생들입니다. 이미지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기상청예보관 이신데 처음 방송할 때 모습이에요 3개월 후에 모습 현재의 모습입니다. 아래위만 비교해 보시지요. 마치 아버지와 아들 같지 않습니까? 이미지얘기를 드리고 있어요. 이미지는 이런 외적인 이미지도 있지만 이 부분의 사람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미지를 좌우하는 것 중에 가장 포인트 차지하는 것이 바로 표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표정이 로봇연기의 발달인인 이친구와 가까운지 아니면 이 친구와 가까운지 어느 부분에 있을까요 거기에 핵심은 바로 요 얼굴근육이 좌우합니다. 43개의 얼굴근육은 무려 만 가지 표정을 만들 수 있고요 그 표정도 소통방법 중에 하나이고 경쟁력 중에 하나입니다. 거기에 포인트는 바로 입 꼬리입니다. 입 꼬리 주변에 계시는 포인트 앉아계시는 테이블에 상대방 입 꼬리를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입 꼬리가 올라가있는 가요? 한번 봐주시지요. 서로 21년 방송하면서 수만 명을 만나봤는데 성공한 분들의 경우에는 입 꼬리가 처진 분을 만나본 적이 없어요. 얼굴도 이 입 꼬리가 올라간 분들의 경우가 대부분이지 입 꼬리가 처진 분들 중에서 제가 성공한 분들을 만나본적이 있습니다. 입 꼬리가 우리아이의 입 꼬리를 처져있다면 입 꼬리를 올리도록 연습시켜주십시오. 이렇게 왜 표정도 소통방법, 경쟁력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말의 이미지로 가겠습니다.  

 네 김영철이라는 개그맨은 쓸데없는 말 사족을 붙여서 또는 말을 일부러 어눌하고 더듬거리면서 웃음을 유도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는 단 한마디였습니다. ‘어 추워’ 였어요. 춥다. 라는 한마디면 될 말을 월세 이월300에 50에 뜨거운 물을 먹고 잔 백 살을 넘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면서 웃음을 유도하지만 이 모습이 우리아이들이 자기소개를 할 때 모습이라면 끔찍하지 않겠습니까? 큰일 납니다. 갈무리되어있지 않은 이런 언어습관은 치명적입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은 어떤 언어를 좋아할까요. 첫 번째 단순하고 두 번째 쉽고 간결한 걸 좋아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도 복잡하고 어렵고 늘어지면 다 싫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단순하고 쉽고 간결하게 말 그대로 임팩트 있게 말을 전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평소에 훈련해야 됩니다. 두 번째 오른손 다시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이미지 목소리 제스춰 자세 눈 맞춤이 5요소를 기억해주십시오. 두 번째 파트목소리입니다. 내 목소리가 잘 들리나요? 아니면 우리의 목소리 목소리로 득본 남자 손해 본 남자입니다. 목소리로 득본 여자일까요 손해 본 여자일까요 손해 봤지요 굉장히 아름다운 미모를 갖고 있고 연기력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집중하고 있는데 실땅님 이래버리면 깨버립니다. 그렇죠. 많이 손해를 봤죠. 지금은 발음이 많이 좋아졌어요.  

 목소리가 좋다고들 평을 받는 성우출신배우 한석규와 광해의 이병헌의 목소리를 잠깐 들려드렸습니다. 포인트가 나왔죠. 저음도 강하고 중음도 강학 고음도 강하다. 라는 표현만 기억하십시오. 이번에는 여성연예인 송윤아씨와 이영애를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두 번째 여자연예인의 경우에도 이 소리전문가는 계속해서 저음이냐 중음이냐라는 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음중음고음을 잠시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저음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음성입니다. 우리 계이름으로 치면 도입니다. 한번 여기 계시는 선생님들, 어머니께서 내실 수 있는 편안한 도음을 한번 내보시죠. 도 시작 그게 여러분이 갖고 있는 저음입니다. 그 저음은 무게감파트를 맡고 있습니다. 중음은 도레미미미음입니다. 미음은 부드러움입니다. 한번 미 해보시죠. 미 미 네 고음은 솔입니다. 미파솔해보시죠. 솔 솔 너무 높죠? 솔 쾌활함입니다. 이 솔을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곳이 114전화 안내원들이에요. 전화하면 어떻죠? 사랑합니다. 고객님 힘내세요. 고객님 그 다음에 저희 집입니다. 집사람 저 결혼10째인데요. 만날 저한테 이렇게 고음으로 얘기를 합니다. 못살아 못살아 아이고 했어 괜히 결혼했어. 빛 좋은 개살구야 저의 와이프 19년째 듣고 있는 고음입니다. 괜찮습니다. 귀 딱지가 앉아서 자 그렇다면 어떤 음을 상대방은 좋아할까요. 아이입장에서 보겠습니다. 긴장되죠. 면접관 앞에 자기인사를 하라고 하면 위축돼서 이렇게 인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또는 그거를 그 쑥스럽고 두려움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해서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반갑습니다. 선생님 부담되시죠. 그러면 답이 나왔죠? 정답은 뭘까요 중음입니다.  

 

자 저한테 새끼손가락 보여주시겠습니까? 스피치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어머님께서 아이를 대할 때 이렇게 불러주십시오. 태정아 이리 와봐 태정아 이리 와봐 하지 마시고 도레미미미음맞춰서 태정아 이리 와봐 남편과도 전화를 받으실 때도 미음으로 해주십시오. 해보시죠. 한번 비교체험 극과 극입니다. 낮은 도음으로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여기계시는 선생님들의 어머님들의 성함을 넣어서 한번 인사를 해봐주십시오. 낮은 음으로 도입니다. 시작 분위기가 아주 칙칙하죠? 이거를 도레미미미 미로 올려서 다시 인사 시작 음만 단지 미로 올렸는데 분위기가 화사해지죠? 굉장히 중요합니다. 상대방에게 말을 처음걸 때 미음을 지켜주십시오. 약속하신 겁니다. 아이들한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걸음 더 들어 가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소리 낼 수 있을까 우리 몸의 세부분이 연동됩니다. 첫 번째 조음기관 입술 혀 잇몸 여기는 발음 정확하게 만드는 데만 쓰는 기관이구요 이 뒤 부분 목 여기 구강윗부분은 기분 좋은 울림을 만드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여쭤보겠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는 목에서 나온 소리일까요 박수주시겠습니까? 맞습니다. 목소리는 목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목소리는 바로 배에서 나옵니다. 목에서 소리나오면 이렇게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윤태정입니다. 목소리도 작고 목도 금방 쉬고 어깨도 결리고 공명도 없기 때문에 멋지게 들리지 않습니다. 배에서 부터 깊은 배속에서 부터 공기가 올라와야만 좋은 공명과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발성이 뭔지를 말씀드리면 이해가 가실 거 같아요. 여기에 선생님과 여러분들의 성함을 넣어서 미음으로 한번 인사해 봐주십시오. 다시 한 번 시작 좋습니다. 미음 참 듣기 좋지만 약간 부족한 게 있네요. 음의 음량이 부족하죠? 발성이약하기 때문입니다. 발성은 뭘까요  

 

 자 오른손 두 번째 들어보시겠습니까? 첫 번째 말씀드렸던  오른손은 다섯 가지로서 이미지목소리 제스춰 자세 눈 맞춤 이였습니다. 두 번째 요소는 발성이라는 내부부터 공기를 끌어내는 겁니다. 같이 해보시죠. 발성 기관을 통해서 올라온 공기에너지가 공명 기관을 거쳐 조음기관을 거쳐 저처럼 손을 한번 쥐어보시겠습니까? 우리의 목소리를 야구공 크기의 공으로 만들었습니다. 한번 쥐어보시죠 좀 전에 선생님들과 어머니께서 하셨던 발성은 이거였어요.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라고 공을 요 앞에 똑 떨어뜨리셨습니다. 발성은 이게 아니라 좀 전에 보신 것처럼 멀리 50미터 바깥으로 던진다는 마음으로 쭉 던지는 겁니다. 이게 발성이에요.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가 아니라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소리를 지르라는 게 아닙니다.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이거는 소리를 지르는 것이고 배에서 부터 올라온 소리를 자연스럽게 입안에 머물게 하지 우물거리지 말고 100% 끌어내서 50미터 바깥으로 던진다는 마음으로 쭉 내미는 게 발성입니다. 해보시죠. 던지시는 겁니다. 시작 조금만 힘 있게 더 멀리 시작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이게 발성입니다. 간단하지요. 세 번째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이유가 있습니다. 왤까요 발음의 문제가 있어요. 이 문장을 미음 그리고 발성법 이제 아셨으니까 읽어 봐주시죠. 시작 던지는 역할 손동작하시면서 밑에 줄만 관광도시만 시작 좋아지셨지만 또 하나 더 있네요. 발음이 별롭니다. 이 분 흉내를 제가 잠시 내보겠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분인데 실례를 무릅쓰고 이분이 실제로 제주도에 가서 제주도민여러분 제주도를 세계적인 강간도시의 만듭시다. 여러분 확실히 강간도시로 만듭시다. 여러분 누구죠 와이에스 이분은 죽었다 깨어나도 확실히 발음이 안돼서 확실히 관광도시발음이 안돼서 강간도시 강간도시 큰일 날 도시죠? 하지만 여기 계시는 선생님들 어머니들 웃으셨지만 제 귀에는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의 발음도 정확하지 못했습니다. 제 귀에는 관광이라는 발음이 들리지 않았어요. 관강하셨어요 관강아닙니다. 해보시죠. 관 광 입을 크게 벌리세요. 관 광 관광도시 이게 발음입니다. 여기에 힌트 아 발음은 입을 크게 벌리는 거부터 시작되는 거구나 제가 입모양을 쭉 그려왔어요. 기본모임인 아에이우오애를 적어오고 밑에 숫자321123를 적었는데 이 숫자의 의미가 뭘까 까요 입의 크기 박수 주세요. 대박 맞습니다. 입의 크기입니다. 오른손 세 번째 들어보시겠습니까? 손가락 세 개를 붙여주십시오. 저한테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붙이셨습니까? 입에 넣어보세요. 제가 원하는 건 세워서 입니다. 손가락을 세 개를 붙인 손을 세워서 입에 들어갈 마음으로 벌려야 됩니다. 이게 아입니다. 아 3이라는 의미는 아란모음을 발음할 때 손가락개수입니다. 아 에는 두개입니다. 에 이는 하나 이 우도 하나 우 오는 동그랗게 두 개 들어가야 합니다.  에는 셋 빨리 해봅니다.  아 에 이 우 오 애 이 짧은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라는 짧은 인사말에 아가 무려 네 번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아이들이면접관에서 인사를 처음 할 때 입을 안 벌리고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이거와 입을 크게 벌리면서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누가 더 예쁠까요? 후자입니다. 아이들한테 반드시 이 말씀을 해주십시오. 발음은 입을 크게 벌려야 해 이거 들어가 안 들어가지 더 벌려야 돼 안녕하십니까? 윤태정입니다. 라고 인사를 하게끔 연습시키십시오. 간단하죠?  

 

첫 번째 미음 두 번째 소리를 50미터 바깥으로 던지는 발성 입을 크게 벌리는 발음 요 세 가지면 끝납니다. 한번 해볼까요? 비교체험 극과 극입니다. 입을 벌리지 마시고 발성도 하지 마시고 미음을 지키지 않으면서 인사 시작 이랬던 여러분들께서 도레미로 올리고 50미터 바깥으로 던지고 입도 크게 벌리면서 인사 시작 이 첫인사를 들은 면접관은 아이를 다르게 볼 겁니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한번 입 한번 풀어볼까요 위에서부터 시작 여러분 이게 최선입니까? 여기에 계신 분들이 몇 분이신데 200분 가까이 계시는데 다시 한 번 시작 좋습니다. 시작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여기는 끼와 통 똥을 구분하셔야 됩니다. 시작 큰 토끼토끼 똥이 있고 큰 토끼토끼 통 옆에는 작은 토끼토끼 똥이 있다. 잘하셨습니다. 자 저기 가는 시작 잠깐 여기 밑에 맨 마지막문장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 문장을 완벽하게 발음하신 분들께 제가 만 원 드리겠습니다. 단 도전하고 나서 한번이라도 말을 중간에 발음이 부족하면 이만 원 주셔야 됩니다. 한번해보고 나서 해볼까요? 시작 자 도전해보실 분 발음 잘되세요? 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분이십니까? 자 어머님 제가 딱 눈을 지켜봤습니다. 자 큰 박수로 모시죠. 마이크 드리겠습니다. 시작 이 분은 아나운서가 되셨어도 가능할 분이에요 발음이 굉장히 정확하셨어요? 안되시는 분들은 저 한번 따라 해보시겠습니까?  

 

오른손 네 번째 입니다. 올려보세요. 이게 여러분들이 어금니입니다. 지금부터 어금니를 붙이시는 거예요. 이렇게 이 상태에서 저기 있는 말말뚝이 말맬 만한 말말뚝이냐 말못맬만한 말말뚝이냐 가능하시죠? 5번을 읽는데 중간 어금니 단 한번이라도 떨어뜨리시면 그 분만 서프라이즈를 못 느낍니다. 5번을 반복해서 이 문장을 어금니를 붙이고 읽는 겁니다. 시작 저기 있는 말말뚝이 말맨만한 말말뚝이냐 말못맬만한말말뚝이냐 한 번 더 시작 저기 있는 말말뚝이 말맬만한 말말뚝이냐 말못맬만한 말말뚝이냐 한 번 더 시작 저기 있는 말말뚝이 말맬만한 말말뚝이냐 말못맬만한 말말뚝이냐 좀 더 세게 시작 저기 있는 말말뚝이 말맬만한 말말뚝이냐 말못맬만한 말말뚝이냐 마지막 다섯 번째 가장 세게 시작 말맬만한 말말뚝이냐 말못맬만한 말말뚝이냐 어금니 떼고 시원하게 시작 아까보다 발음이 잘되면 박수 이거는 저희 아나운서들만 갖고 있는 편법입니다. 이거는 정확한 발음방법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이 비법을 알려주십시오. 뭔가 자기소개를 하는데 단어가 씹히는 데 있지 않습니까? 발음이 안 되는 곳이 있을 때 그 단어 대체할 만한 단어가 없을 때는 극약처방이 필요합니다. 어금니를 물고 서울교육포럼 서울교육포럼 서울 이렇게 하고 나서 면접장에 들어가라 하십시오. 하면 될 겁니다. 왜 발음이 안 된다는 것은 이 조음기관에 있는 이 근육이 그 발음을 해본 적이 없는 겁니다. 어금니를 꽉 붙이고 하면 그 근육이 그 위치를 기억합니다. 단 5분간만 지나가면 다시 말말뚝 안 됩니다. 당연히 저희 아나운서가 가지고 비법이기 때문에 알려드렸습니다.  고마우시죠? 박수한번 주시겠습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 와 닿지 않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우리의 키워드가 없기 때문입니다. 김연우라는 가수입니다. 아세요? MBC 나는 가수다. 라는 프로그램 보신 적있죠? 가수가 노래하다가 500명의 청중평가단 앞에서 갑자기 노래를 멈춥니다. 나처럼 하고 멈추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났지요? 조금 전에 여기계시는 분들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죠. 가수한테 집중하는 겁니다. 왜 그러지 왜 그럴까 7, 8초가 지난 후에 가수가 청중평가단 앞에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러고 나서 반주 없이 무반주로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또 이 정도에서 박수 한번 나와야 여러분과 저와의 소통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불렀던 가사 기억나세요. 조금 전에 뭐라고 불렀죠? 왜 자꾸만 박수 주십시오. 자 엄지손가락마지막 다섯 번째 손들어보시겠습니까? 엄지를 딱 치켜보십시오. 엄지 오늘 제가 여기계신 선생님과 어머니들한테 전달해드릴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 포즈기법입니다. 포즈 해보죠. 포즈 멈춤 쉼 스피치커뮤니케이션에서 청산유수 말을 쉼 없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포인트는 멈추는 겁니다. 멈추면 두 가지가 옵니다. 첫 번째 집중해보세요.  집중 두 번째 집중한 다음에 오는 말은 각인 바로 그거입니다. 선생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잠시 멈추는 거예요. 그게 포인트에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수요일을 강조하고 싶다면 오늘은 10월 12일 수요일입니다. 라고 하는 게 아니라 오늘은 10월 12일 수요일입니다. 이렇게 멈추는 거예요. 한번 해보시죠. 시작 바로 그겁니다.  아이들한테 네가 하고자 하는 말에 핵심어는 반드시 앞에서 잠깐 멈춰 라고 얘기해 주십시오. 또 그 멈추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행동도 급하게 하지 말고 면접장에 들어갈 때 자 이거 하나 포인트 알려드릴게요. 면접관들이 앉아있죠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급한 아이들은요 들어가서 위축되고 급합니다. 기본이 되어있는 아이들은요 딱 들어가자마자 문을 열고 잠깐 멈춥니다. 앞에 있는 선생님을 보는 거죠 0.5초 동안 마음속으로 접니다. 라고 하고 들어갑니다. 그게 포즈에요 급하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은요 딱 들어가서 잠깐 심지어는 목례를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 앞에 가서 여유 있지요. 그게 포즈입니다. 꼭 말씀해주십시오. 멈출 줄 아는 자가 복이 있나니 그게 바로 포즈입니다. 상대방과 어떻게 공감할까요? 제가 15분까지만 허락을 받았습니다. 괜찮으시죠? 우리의 시선처리입니다. 바로 눈 맞춤이죠 상대의 반응을 보는 모니터링을 눈을 봐야 압니다. 당연히 상대방과 나를 연결하는 마음의 연결통로가 눈입니다. 나의 자신감과 나의 진실성도 눈빛에 담는 겁니다. 즉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모두가 안 됩니다. 아이들이 면접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면 아이의 진정성과 진실성 자신감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눈을 보는 법을 훈련시키십시오. 어떻게 밥상머리에서 아이들과 식사가 중요한 이유가 어디 있는지 아세요? 엄마와 아빠와 눈을 마주치면서 밥을 먹게 해주십시오. 눈 맞추는 겁니다. 요즘 아이들 눈 맞출 주도 몰라요 왜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기 때문에 인강만 보고 있기 때문에 사람 눈을 보는 거를 못합니다. 밥상머리에서 교육시켜주십시오. 그 눈빛으로 자신감 있게 면접관을 쳐다볼 수 있게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다음 제스춰입니다. 단조로운 말에 뭔가 하나 활력을 넣는 게 바로 제스춰입니다. 왜 제스춰는 생동감리듬강조보완 요소에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죠. 아이가 긴장돼서 경직돼서 이런 게 아니라 선생님 오늘 제가 생각하는 세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굉장히 역동적입니다. 손을 우왕좌왕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적절한 의미에 정확한 제스춰는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한쪽은 오바마 한쪽은 롬니입니다. 오디오를 일부러 뺏습니다. 보세요. 손짓을 쓰는 오바마 역동적이죠? 롬니 손 안 움직입니다. 엄청난 차이가 있죠. 안절부절못하는 손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적절한 제스춰 당연히 허리위로 올라와야 됩니다. 제가 말이죠. 제가요. 이건 제츠처가 아닙니다. 제가 말이죠. 제가요 이게 제스춰입니다. 당연히 몸통을 열어야죠. 선생님 제가 생각하는 세 가지가요 아니죠. 세 가지가 해야 됩니다. 손가락 손등 손바닥 얘기를 좀 할까 합니다. 선생님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지금 기분 어떠세요? 나쁘시죠? 이거는 어떠세요. 한번해 보실까요? 한번해 보시겠습니까? 낫죠. 무려 아이들 중에서 제스춰라고 하라 라고하면  선생님 제가요 제 생각은 제가 그게 문제 인 거 같아요. 이거 큰일 납니다. 손가락 잘라버리게 하십시오. 손바닥을 펼쳐야 됩니다. 선생님 제마음속에 있는 진실은 이거입니다. 한번해보시죠 손바닥을 펼치세요. 중요한 겁니다. 손바닥을 보이게끔 하는 제스춰가 가장 좋습니다. 손가락 절대 쓰면 안 됩니다. 손바닥을 뒤집게 하십시오. 거부 폐쇄 공격에 이런 자세절대하면 안되고요 환영 상승 개방의 제스춰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눈을 보시면 됩니다.  

 

우리의 말 정리를 끝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게 전달할까 수 있을까 거기에 기법이 있어요. 프랩이라고 하는 겁니다. 따라 해보시죠. 프랩 프랩은 프랩은 포인트리즌이그잼플 포인트의 약자입니다. 포인트 핵심메시지를 가장 먼저 언급할 것 그게 포인트입니다. 선생님 저는 서울대학교에 꼭 들어오고 싶은 학생입니다. 그게 포인트에요 리즌 그 이후에 저는 평생 꿈이 서울대생 이였습니다. 이그잼플 그래서 저는 서울대에 20년사를 다 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저는 서울대학교에 들어와야 됩니다. 마지막 한 번 더 강조입니다. 그게 프랩입니다. 해보시죠. 프랩 포인트 리즌 이그잼플 포인트입니다. 핵심메시지는 모든 면접 등 모든 스피치에 핵심입니다. 요즘 사람들은요 제가 이래서 이래서 이래서 이래서 이게 결론입니다. 안 기다려 줍니다. 이겁니다. 라고 던지는 거 그 관심을 갖고 그 다음 말을 끌어가야 끌려갑니다. 포인트를 앞에 던질 것 입니다. 기승전결이라고 말로 매정하겠습니다. 저를 따라 해보시죠. 기 우리가 아는 기승전결이 아닙니다. 기 기싸움 면접이든 어떤 아이든 상대방의 기운에 지면 안 되죠. 따라서 기싸움 승해보죠 승 승부수 모든 말에 앞에 핵심메시지를 먼저 던질 것 승부수를 던져야 합니다. 아끼지 말고  전 전투력 승부만 던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 승부수를 던진 그 뒷받침을 할 이그잼플과 리즌을 확실한 의미로 끌고 갈 수 있는 전투력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결해보세요. 결 결정타 앞에 다 던졌던 승부수를 다시 한 번 재확인하는 결정타를 날리고 나와야 됩니다.  

 

고맙습니다. 윤태정 아나운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번만 한번만 정리하고 끝내겠습니다. 오른손 들어보시죠.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미지 목소리 제스춰 자세 눈 맞춤 기억하시죠? 두 번째 요소는 뭐였죠? 50미터바깥으로 던지는 발성 세 번째는 뭐였죠? 발음 아에이우오애 네 번째는 편법이지만 어금니를 무는 거 말씀드렸습니다.  말말뚝 마지막 다섯 번째 엄지 딱 치켜보시죠 점이 포즈 집중 각인 맨 마지막에 프랩 포인트 리즌 이그잼플 포인트 기승전결 기싸움 승부수 전투력 결정타 정리끝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질문 있으신가요? 없죠? 원래 명 강의는 질문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시길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윤태정아나운서 였습니다. 영광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속기봉사는  '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에서 수고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