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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사 :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홍남기
포럼일정 :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포럼장소 :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연사자료는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

 

 

◈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홍남기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아주 과찬의 말씀을 주셨는데 제 능력은 말씀하신 것보다도 훨씬 못 미칩니다. 좋게 말씀해주셨는데 포장해서 말씀해주셨다는 걸 감안해서 들어주시고요. 회장님과는 제가 공직생활하면서 선배공무원으로서 제가 도와드리면서 같이 일했던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은 같은 부서에서 제가 모시고 일하기 때문에 두 분은 잘 압니다만 나머지 분들은 오늘 사실 처음 뵙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포럼에서 강연을 해달라고 했을 때 제가 그런 능력이 될까, 우려도 있었지만 오늘 와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경륜도 있으시고 굉장히 인품이 훌륭하신 사회 각 분야에 있는 분들이 모이시고 이런 모임을 해간다는 것에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세종로국정포럼의 취지라든가 뜻.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30분 정도로 준비를 했는데 사실 분량이 30분이 넘기 때문에 간략하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원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저는 우리 경제를 가지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우리 국민들의 창의력, 독창성, 또 강점으로 갖고 있는 과학기술과 ICT. 이것을 활용해서 결국 우리 미래를 위해서는 창의성이라든가 창업의 바다에 푹 빠져야 되지 않느냐, 그것을 위해서 정부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제목은 창조경제인데요.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창조경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창조경제가 무엇인지, 지난 3년 반 동안 창업을 포함한 창조경제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앞으로 정부의 역점방향은 무엇인지. 세 가지 틀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유례없이 압축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지금 1인당 GNI 2 7천불 정도인데요. 사실 저희가 2만 불대에서 11년째, 거의 10년째 머물고 있습니다. 2006년도에 들어섰으니까 10년째인데 사실 미국이나 영국 같은 경우는 3만 불 대 가기 전에 2만 불대에 머물렀던 기간이 9년입니다. 일본이나 독일은 5년입니다. 저희도 8-9년이면 3만 불 대 갈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했는데 지금 10년째 2만 불대에 있고 예상컨대 2년 뒤쯤 정도에, 12-13년 정도 지나면 3만 불대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들이 말하는 3만 불을 향한 마지막 깔딱 고개에 와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국가적으로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우리의 주력산업이었던 제조업의 성장률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성장률 자체가 굉장히 둔화되고 있는 모습하고 그다음에 중국이라든가 중국이 기술개발을 통해서 따라 오는 속도라든가 일본의 압박이라든가. 그런 위치에 저희가 있고요. 아까 과학기술을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나라가 그동안에 과학기술로 개발을 이루었지만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보유로 본다면 한국이 가야할 길은 아직 멉니다. 세계적으로 최고수준의 기술보유가 2, 3년 전만 해도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지금은 3개 정도로 집약이 됩니다. 기술 개발 쪽에서도 저희가 갈 길이 먼 상황인데요. 앞으로 10, 100년 뒤에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생각하면 굉장히 절실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대외적으로 올해 초에 다보스 포럼에서 제기된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굉장히 높게 밀려오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미리 대비하는 것이 앞으로 국가발전의 방향과 속도를 좌우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대응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도 이것을 대비해서 기술개발이라든가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대책을 꾸려나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전체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자칫 잘못하면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정부도 조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같은 환경 속에서 저는 세계가 혁신경쟁과 창업전쟁에 들어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혁신경쟁은 이미 2010년도 이후에 전 세계가 다 이노베이션 없이는 미래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에 동의가 된 것 같습니다.

미국도 2011년부터 오바마 대통령이 Startup America의 기치 하에 혁신, 제조업의 혁신,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사업화, Lab to Market이라고 해서 연구 성과를 갖다가 사업화, 시장화 하는 쪽에 포커스를 두고 있고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창구로서 국가전략 특구 중심의 규제개혁, 우리 정부도 규제개혁을 대통령께서 3년 반째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규제개혁을 통해 성장의 동력을 찾는 것과 앙트레 IT라고 역시 창업창의성입니다. 그래서 이 앙트레 IT는 일본의 유망한 창업기업을 실리콘 밸리에 2020년까지 200개 기업을 보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대중창업 만중창신(大衆創業 萬衆創新) 역시 중국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창구는 창업밖에 없다고 해서 모든 정책을 쏟아 붇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중국에는 하루에 만개씩 창업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작년에 420만 개가 창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전 국가가 혁신경쟁, 창업전쟁에 뛰어들고 있고요. 유럽도 Tech Nation, 독일의 Industry 4.0, 프랑스의 La French Tech라고 해서 전부 창업 쪽에 미래의 국가발전을 걸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틀 안에서 우리 한국도 이와 같은 추세로 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이 창업전쟁은 여러분이 이미 제목만 봐도 아시겠지만 airbnb라든가, spaceX라든가, UBER라든가. 지금 짧은 시간 내에 거의 유니콘 기업들로 등장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아주 아이디어 하나로, 그리고 ICT와 과학기술을 접목해서 아이디어가 반짝하면서 유니콘 기업을 만들었는데 airbnb가 대표적인 케이스 아니겠습니까? 브라이언이라는 친구가 몇 년 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자기가 천불을 가지고 월세를 살았습니다. 그런데 월세 낼 돈이 없어서 자기 방을 갖다가 침대 3개 갖다놓고 셰어를 하면서 월세를 충당하다가 아, 숙소를 셰어로 해도 괜찮겠구나, 하는 아이디어 하나로 Airbnb를 창업했는데 250억 달러 정도 기업 가치가 이루어진 게 Airbnb입니다. 지금 브라이언이라는 창업자는 지금도 집이 없다고 합니다. 자기도 그와 같은 airbnb를 통해서 숙소를 돌아다니면서 묵고 있다고 하거든요. 이런 소위 대박기업, 유니콘 기업들이 전 세계에서 우후죽순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 정부도 변화, 혁신 여기에 길이 무엇인가를 찾은 것이 창조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에 창조경제를 국정운영의 프레임으로 잡았는데 사실은 창조경제는 박근혜정부가 들어오면서 창조경제가 우뚝 선 것은 아닙니다. 그 이전부터 민간이 아이디어를 갖다가 ICT를 접목해서 해온 노력은 그 이전에도 쭉 있어왔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느꼈던 건데 지금 스크린 골프 있지 않습니까? 스크린골프가 2002년도에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그 이전에는 우리나라에 스크린골프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제가 2000년도에 우연히 시애틀 쪽에 근무를 했는데 거기서 처음으로 스크린골프를 접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골프를 칠 수 없었기 때문에 스크린골프를 친다고 그래가지고 제가 한달 정도 찾았어요. 그런데 알래스카에는 없더라고요. 그런데 오리건 주에 한 군데가 있어서 가봤더니 지금 스크린골프 기계가 있더라고요. 10년 정도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스크린골프를 한국에 도입하면 대박이라고 생각해서 사업계획서도 만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7억 정도 들더라고요. 우리나라에 들여오면. 그런데 공무원이라서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다가 귀국했는데 2년 뒤에 정말 반포에 스크린골프장이 처음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금 스크린골프 시장규모가 2 5천억입니다. 거의 3조에 육박하고, 골프 존이라는 스크린 골프사가 70%를 점유하고 있는데 사장은 골프장을 4개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스크린골프가 창조경제에 저는, 그 이전에 이렇게 도입하지 않았을 때는 이미 민간에서 해왔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스크린골프가 바로 하나의 아이디어, 우리는 골프는 야외에서 쳐야 된다는 통상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아이디어에다가 ICT라고 하는 최첨단 감지기기능을 가져다 접합해서 새로운 마켓과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낸 거거든요. 3조원이라는 시장을. 그래서 저는 그 스크린골프가 3년 전에 박근혜정부가 창조경제 개념을 적립할 때 청와대에서 개념설정을 하면서 저는 스크린골프 이야기를 참 많이 했습니다. 이 창조경제가 박근혜 정부만의 것으로 생각해서 거부감을 갖지 말고 이전부터 민간의 창의력과 우리의 높은 과학기술을 결합하려는 노력은 쭉 있었고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선진국들이 2010년 이후에 들어오면서 창의와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등과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래를 먹여 살릴 것이라는 국제적인 트렌드와 맞물려서 그게 국정운영의 프레임이 된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 우리가 강점으로 갖고 있는 과학기술과 ICT를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성장패러다임을 찾은 것이 창조경제고, 저희 미래창조과학부가 2013년도에 발족을 하게 된 겁니다. 창조경제의 개념에 대해서 창조경제가 뭐냐, 추상적이다, 이랬는데요. 2013년도에 개념을 정말 쉽게 저는 정리한다고 했는데 커뮤놀리지로 본다면 국민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우리나라가 강점으로 갖고 있는 과학기술과 ICT를 접목, 융합해서 기존의 시장을 업그레이드하고 아니면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서 새로운 일자리라든가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이다. 저는 아무리 설명하려고 해도 저거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창조경제는 정부가 하는 게 아니거든요. 정부는 민간플레이어가 아까 스크린골프처럼, 필요에 의하면 민간이 활동을 합니다. 다만 그런 민간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고 재도와 예산을 지원해주는 그런 역할, 생태계를 만들어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고 민간이 다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쪽에 정부가 하는 역할들을 3년 반 동안 해온 겁니다. 그래서 상상력, 창의성, 아이디어가 우리가 강점으로 갖고 있는 과학기술과 ICT가 접목되고 융합해서 기존산업은 고도화하고 새로운 new technology, new industry, new market을 만들어서 새로운 일자리와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창조경제다. 저는 그렇게 개념화하고요. 실제로 정부가 발간하는 문서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3년 반 동안 창조경제에 대해서 사람들이 뭘 했느냐, 묻습니다. 창조경제에 대해서 네 가지 정도로 설명을 드릴 겁니다. 첫째, 창조경제의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때까지. 지원해줄 수 있는 어떤 공간이나 틀이 없었는데 그런 플랫폼을 정부가 만들어주자는 게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는 플랫폼뿐만 아니라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하는 거죠. 자금지원, 세제혜택처럼요. 또 창업자들이 창업으로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해서 창조경제의 생태계 조성, 창업이 이루어지고 기업이 성장하고. 또 창업한 기업들이 잘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두 번째 작업이고요. 세 번째는 실제로 new technology, new industry, new market을 만들어내도록 하는 겁니다. 궁극적으로 미래의 먹거리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만들어내도록 정부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입니다. 박근혜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게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이 국정운영의 두 가지라고 하는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이 어떻게 접목이 되는지 네 번째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먼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설명의 틀이 어떤 창조경제의 플랫폼의 구축. 그것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조경제타운을 설명 안 드릴 수 없습니다. 두 번째는 창조경제의 어떤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정부가 한 정책, 제도. 세 번째는 신산업, 신기술을 창출하기 위한 창업 이외의 노력, 정부의 노력. 네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의 접목. 이 네 가지로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까 말씀드린 골프 존처럼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 창업을 하는 데까지는 굉장히 힘든 과정이 많습니다. 누구와 어떤 상의를 할 것인지, 기술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자금 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 특허문제는 해결이 되는 것인지, 어느 부처를 접촉해야 되는지. 이런 고민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손쉽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한 것이 2013 9월 달에 만들어진 창조경제타운입니다. 2013 9. 새 정부가 들어서고 창조경제에 대해서 첫 틀을 잡은 이후 첫 조치가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모든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창조경제타운이라고 하는 홈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에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게시하고 많은 현인들, 다중들의 멘토들이 도움을 주도록 하는 것이죠. 그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면 된다. 그 문제는 여기를 찾아가면 된다. 그런 문제는 여기 여기에 이런 해법이 있다는. 그와 같은 창조경제타운에서 아이디어 제안도 하고 창업상담도 하고 어떤 시설도 예약해주고 장비도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려고 저게 2013 9월 달에 만들어졌을 때 사회각층에서 15000명이 멘토로 등록을 했습니다. 누구든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잘 아는 멘토가 그 사람을 접촉해서 도와주는 거죠. 그렇게 함으로써 이 창조경제타운에 지금은 300-500만 명이 접속을 합니다. 창조경제타운은 그래서 도움을 받는 사람이 많았고요. 실제 이때 아이디어로 대박나기 직전까지 온 사업들도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그런데 창조경제타운이라는 것이 온라인상의 공간이다 보니까 상당히 제약이 있습니다. 자기가 더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온라인이라고 하는 한계 때문에 상당히 제약이 있어서 그 다음해에 정부가 플랫폼 구축의 두 번째로, 창조경제타운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든가, 멘토서비스를 준다든가, 또는 사업화 실현하는 데까지 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겁니다. 지금 방문자가 350만 명, 사업화지원은 한 10000건 정도 지원을 목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가 플랫폼으로써 아까 말씀드린 창조경제타운이 온라인공간이었다 치면 오프라인 공간으로써 2014년부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만들게 됩니다. 그림에 있는 것처럼 전국의 17개 각 시도마다 한 개씩 있습니다. 17플러스 1이라고 하는데요. 17개는 정부가 주도해서 같이 만든 거고 포항은 POSCO, 개인기업이 만든 겁니다. 이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아까 창조경제타운에서 하는 역할 플러스 창업이라든가, 지역혁신이라든가, 이노베이션이라든가 모든 것을 갖다가 종합적으로 지원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다 만들어졌습니다. 1년에 걸쳐서. 그래서 지금 금년 7월 달에 대개 1년이 지났습니다. 어떤 분은 1년 반이 지났고 2년이 지났고 1주년이 지난 시점인데 이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창업허브입니다.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이 창업의 A부터 Z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 심지어는 창업과 관련해서 이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보육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공간을 열 개로 나누어서 방으로 만들어서 창업자한테 그 룸을 6개월간 무료로 빌려줍니다. 물론 입주하려는 창업기업은 엄선을 합니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대개 센터별로 적게는 10, 많게는 40개 정도 기업들을 보육하고 있는데요. 6, 7월 말 기준으로 1060개 정도가 보육 기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창업을 막 시작하는 기업도 있고 이미 창업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기업도 있고 대박이 금년 하반기에 100억 대 이상 대박이 날 기업들도 몇 개가 더 있습니다. 이 공간에 들어와서 기술도움도 받고 컨설팅도 받고 자금지원도 받고 대기업으로부터 마케팅지원도 받고 해서 원스톱서비스를 받는 그런 기능. 소위 창업지원 허브기능이 가장 크겠고요. 두 번째는 중소기업 혁신은 지금 있는 중소기업, 아까 제가 창조경제가 new market이라는 건 new technology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주력산업들, 기존에 있는 중소기업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또는 이노베이션을 지원해주는 기능을 여기서 하자는 것 하고요. 세 번째는 일자리 창출허브인데 일자리중매자, 취업트레이너, 인재 인큐베이터 하는 기능이 소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있는 고용존이라는 역할입니다. 젊은이들이 취업전쟁인데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역할은 여러 군데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상당히 고급인력, 창업을 지향하는 인력, 창의력이 굉장히 요구되는 직종, 이런 인력들을 잘 매칭을 해주자, 그래서 일자리를 중개해주고 그와 같은 분야의 취업이라든가, 인재들을 조기에 육성해내자. 교육훈련을 통해서. 그래서 창업이라든가 초기창업기업이라든가 창의력이 요구되는 분야의 고급인력들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육성도 하고 중매도 해주자는 것이 세 번째 기능이고요.

마지막으로는 지역특화산업,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아까 일본의 지역국가개발특구 사업처럼 규제완화를 통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특화 사업에 주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력적인 역할을 하자,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금 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육 기업들은 1060개가 보육이 되고 있고 금년에 저희가 1600개 정도 기업을 육성하려고 합니다. 중소기업혁신도 마찬가지로 1500개 정도 중소기업을 선정해서 혁신을 지원하고 있는데 투자유치, 이 보육 기업들이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3000명 정도. 고용 존에서는 10000명 정도 인력양성을 지향하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현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우수사례 2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247코리아입니다. 판교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가서 제가 이야기를 해본 건데 이게 올해 한 100억 정도 대박이 날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3, 4년 전에 이 회사 대표가 창업을 했는데 한 30대의 여자 분이십니다. 밤길을 가다보면 자기가 치한이 나타났을 때 자기를 보호할 기능이 없는 거예요. 전화하는 것밖에는. 그래서 이러면 안 되겠다고 해서 그분이 이 스마트폰 케이스를 개발을 했어요. 스마트폰 케이스하고 스마트폰하고 연결을 하면 3가지 기능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는 치한이 다가오면 위급상황을 알려야 되는데 전화할 시간도 없어요. 그래서 자기 지문을 핸드폰에 인지를 미리 해서 한번만 지문을 대기만 하면 3가지 기능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하나는 호루라기 기능처럼 경각기능, 큰 소리가 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자기가 미리 입력한 112라든가, 경찰서라든가, 부모님한테 자동적으로 위치정보가 갑니다. 한 번의 터치로. 세 번째는 그것으로도 자기보호가 안 되기 때문에 5만 볼트의 전기 충격이 나옵니다. 이 핸드폰 하나 가지고 한번 누르면 3가지 기능이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이 분이 아이디어를 내서 기술개발을 하는데 기술개발이 쉽지 않았어요.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술지원도 받고 자금지원도 받고 시제품도 만들어보고. 작년에 시제품을 만들어서 하려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전기충격이 5만 볼트라, 5만 볼트는 우리나라에서 허용이 안 됐습니다. 잘못하면 인명살상이 된다고 해서. 우리나라에서 사업이 안 됐을 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돈을 대줘서 시제품을 가지고 실리콘밸리에 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10만대 이상을 사주겠다는 제안이 왔습니다. 아주 미국에서 필요하다, 그리고 제가 금년 상반기에는 중국에 갔는데 몇 십 만대를 사주겠다는 선주문을 받았습니다. 하반기에 나옵니다. 가격이 99불에서 129불이래요. 아마 129불짜리는 99불짜리보다 조금 기능이 업그레이드되는 게 있는데 100불에서 130불이니까 돈이 10만에서 15만원인데 이거 10만대에서 100만대까지 주문, 지금 몇 십 만대 주문을 선주문을 받았으니까요. 올해 100억대 매출은 제가 보기에 쉽게 갈 겁니다. 우리나라도 저는 출시가 되면 딸 가진 부모가 10만원 투자 못하겠습니까? 저는 대박날 거 같아요. 10월 달에 출시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경찰청하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3만 볼트로 낮춘다는 것 같더라고요. 그분은 아이디어 하나 가지고 일상에 있었던 조그만 아이디어 하나가지고 100억대 대박이 터지게 생겼어요.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해보라라고 하는 건데 이것도 기가 막힙니다. 저희가 어떤 분하고 전화할 때 입에서 제가 나온 걸로 핸드폰으로 전달이 되지 않습니까? 이 분은, 해보라 사장은 어디 복잡한 데서 시끄러운 데서 전화할 때 전화가 잘 안 돼요. 노이즈와 잡음이 많으니까. 그런데 이분이 딱 포착한 것은 하나입니다. 귀에 우리가 말을 하면 입에서 소리가 나오지만 귀 고막으로 진동으로 인해서 소리로 바꾸면 여기서 소리가 나옵니다. 파동에너지가 소리에너지로. 그걸 해서 귀에다 꽃은 이어셋을 개발했어요. 귀에다가 핸드폰하고 연결하면 제가 막 여기서 이야기하면 제가 말하는 게 상대방에게 가는 게 아니고 제가 말한 성대에서 귀로 전달되는 목소리만 상대방에게 가기 때문에 여기서 아무리 시끄러워도 깨끗하게 들립니다. 역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분도 아이디어를 내서 올해 제가 보기에 시제품이 나올 겁니다. 역시 해외 크라우드 펀딩이라고 아시죠? 제품의 아이디어를 보고 개인이 투자하는 겁니다. 그거는 대박 나겠다, 하고 투자하는 건데 이분이 미국에서 크라우드 펀딩해서 정말 우리나라 초대박인데 178만 달러가 모였습니다. 투자하겠다고.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 몇 개만 갖고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가서, 저도 대부분 다 가봤는데요. 보육 기업들과 5분 정도 이야기해보면 저도 약간 저게 생겨서 여기는 대박이 나겠다, 시간이 걸리겠다는 게 금방 잡히더라고요. 이런 기업들이 1000개 이상 보육이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기업가들이 회사를 끌고 나갈 때, 창업한 이후에 창업과정도 힘들고 창업한 이후에 기업을 이끌어 나가기도 힘들고. 3년에서 7년 사이가 death belly라고 하는데 죽음의 계곡을 지나가기가 너무 어렵다는 거죠. 거기서 다 실패하게 되니까. 그런 성장과정,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창업이 이루어지더라도 대기업이 사준다든가 또는 자기가 어디에 기업을 상장한다든가 해서 돈을 회수해서 재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회수시장 규모가 굉장히 취약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회수시장에 있어서 활성화되도록 어떤 조치도 하고. 마지막으로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의 기회를 사회가 보장해줘야 되겠다, 해서 창업, 성장, 회수, 재도전의 네 가지 선순환 생태계를 잘 조성이 되도록 정부가 3년 반 동안 정책을 꾸준히 만들어온 겁니다. 창업은 아까 말한 대로 온라인, 오프라인 플랫폼도 구축하고 엔젤투자자들, 벤처투자자들이 벤처기업가들에게 돈을 지원하면 소득공제를 해줄 수 있다든가 해서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게 한다든가. 크라우드 펀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민간이 아이디어 하나만 인터넷에 올리면 그 아이디어를 보고 돈을 투자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작년 말까지만 해도요, 크라우드 펀딩 제도가 도입이 안 됐었어요. 금년 1월 달에 작년 말에 법이 되면서 1월 달부터 크라우드 펀딩 제도가 도입이 됐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개인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할 때는 은행에서 돈을 꿀 때 중소기업은 너무 어렵습니다. 제품도 없고 신용도 없고 매출도 없고. 크라우드 펀딩이 그런 기업들, 몇 백억이 아니고 3, 5억이 필요한 초기창업자한테 굉장히 유용한 제도입니다. 액셀러레이터라고 해서 창업자들을 초기에 도와주는 사람들, 투자도 하고 멘토링도 하고 컨설팅도 하는 이 액셀러레이터 제도도 금년 8월부터는 정기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공제를 받는다든가 해서. 이런 식으로 창업지원을 하고 창업이 돼서 성장할 때도 정부가 성장사다리 펀드를 만들어서, 13년도에 만들었습니다만. 벤처, 창업하는 기업들에게 자금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펀드의 펀드라고 하죠. 성장사다리 펀드가 만들어져가지고, 정부가 2조원 이상을 만들어서 자금을 지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스톡옵션에 대한 세제개편이라든가. 또는 많은 기업들은 시애틀이 아까 제가 247코리아처럼 만들어졌다고 해도, 이거는 제가 보기에 어디 가나 제가 사례로 많이 이야기해서 많이 알려졌어요. 그런데 많은 창업기업들이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알려지지 못하고 판매가 안 되는 것 때문에. 그런 쪽에도 정부가 공영홈쇼핑이 작년 7월 달에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서 중소기업 제품들을 홍보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로 혁신제품, 창업제품을 갖다가 국민들에게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회수시장은 아시는 것처럼 우리 코넥스 시장이 2013 7월 달에 새로 만들어졌고요. 주식시장이죠, 창업기업들을 위해서. 그다음에 소위 원샷법에 의해서 M&A가 쉽게 될 수 있도록. 대기업이 창업한 기업들을 갖다가 쉽게 사준다든가. 흡수한다든가 해서 창업한 기업들이 일정 부분 회사가 만들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시장규모를 활성화하는데 정부가 노력을 했고요. 실패한 기업들에 대한 재도전. 연대보증제도를 없앤다든가. 또는 단위회생제도를 도입한다든가. 아예 재작년에는 재도전 종합 지원센터가 전국에 7군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실패한 기업들이 다시 일어서려고 할 때 여러 가지 자금지원이라든가, 컨설팅 지원이라든가, 정보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 재도전 종합 지원센터가 되어서 창업기업들은 10개가 되면 2개만 성공하면 8개는 망하는 거야. 망한 기업들도 다시 도전해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기회를, 시장을 형성하려고 정부가 굉장히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대체적으로 벤처기업이 3만개를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신설 법인 수는 역대 최고 수준인데 4 8천개 정도. 그리고 여러 가지 벤처, 벤처를 지원하기 위한 펀드. 작년에 비하면 벤처펀드 결성이라든가, 민간의 출자규모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벤처투자가 여러 분야로 확산되는 것을 통계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는 창조경제가 정부가 창조경제타운도 만들고 센터도 만들고 했는데 정말 고무적인 것은 정부가 하는 것은 일부입니다. 그것을 보고 정부의 그런 창업을 지원하려는 의지를 보고 민간이 자생적으로 이런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이 더 희망적입니다. 정부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캠퍼스서울이라든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라든가. 민간들이 자기네들이 스스로 이러한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보육하면 비즈니스가 된다는 개념도 있고 국가발전을 위하는 것도 있고 해서 민간 자생적으로 이런 여러 가지 활발하게 생태계가 조성된다는 게 대한민국에 더 희망적인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 번째는 이런 생태계 관련해서 민간도 하지만 공공기관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연구 성과, 이런 것들을 사업화하고 기업화, 시장화하려는 데도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데요.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연구소기업입니다. 연구소기업은 우리나라 출현기관이 몇 십 개가 있는데 연구해가지고 좋은 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얼마 전에 신문에 난 것처럼 장롱특허라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특허라든가 좋은 기술이 있는데 시장으로 연결이 잘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만들어낸 것이 연구소기업이라는 것인데요. 기술을 출자하고 거기에 호응하는 민간이 돈을 투자해서 기업을 만드는 겁니다. 그게 연구소기업인데 이 제도가 만들어진지 10년이 됐습니다. 2006년도에 도입이 됐으니까. 10년이 됐는데 2006년부터 2012년까지 8년간 38개 연구소가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정부가 창조경제를 들고 나오면서 연구소기업뿐만 아니라 창업을 엄청나게 그 사이에 3년간 200개가 만들어졌습니다. 지금 260개 정도 되는데 연구소기업 중에 제1호 연구소기업이 콜마BNH라는 기업입니다. 원자력, 일본이 원자력연구원이 갖고 있는 기술을 이 기업의 작년도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기업의 가치가 1조원을 넘어서면 유니콘 기업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용어가 하나 있는데 콜마BNH가 유니콘 기업으로 등록이 됐습니다. 10년 전에 설립됐던 연구소기업이 지금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서는 연구소기업이 저는 계속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두 번째 기업이 미코바이오메드입니다. 역시 09년도에 출자한 건데 조만간 유니콘 기업으로 등록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정부가 창업을 지원하는 분위기와 맞물려서 여러 군데에서 이와 같은 생태계가 조성되고 대박기업이 나타나는 것이 앞으로 미래에 우리 정부가 먹거리와 성장동력을 찾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 파트에서 아까 세 번째인데 창업만이 저게 아니기 때문에 정부가 그동안 3년 반 동안 한 것이 미래의 먹거리가 무엇인지 미래의 먹거리, 성장동력을 찾는 겁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특히 R&D를 총괄하는 부처이기 때문에 R&D를 미리미리 미래의 먹거리를 위한 산업, 미래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미리 R&D를 투자해서 기술 개발할 분야, 그런 분야를 포함해서 19개의 미래 성장동력을 선정을 했습니다. 재작년도에. 그래서 지능형 로봇이라든가. 여러분 잘 아시는 스마트 자동차, 사물인터넷, 지능형 반도체, 5G, 차량용 스마트기기. 이런 것들이 고기능 무인기, 드론 같은 거. 이런 쪽에 19개를 선정을 해서 정부가 집중적으로 R&D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5조원 정도를 투자해 나가려고 매년 거의 1조원 정도씩 투입해 나가고 있습니다. 19대 성장동력을 통해서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는 것이 있고요. 혹시 지난주에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라는 것을 신문지상에 보셨을 것 같습니다. 19대 성장 동력과 관계없이 최근에 제가 보기에는 맥을 같이 합니다. 그중에서 9개의 9대 프로젝트 해서 이것은 국가적으로 정권과 관계없이 한 10년을 내다보고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되겠다는 분야가 자율주행차, 스마트씨티, ARVR, 경량소재, AI, 정밀의료, 신약, 탄소자원화, 미세먼지. 이렇게 해서 9개 분야에서는 역시 정부가 R&D를 갖다가 2 5천억 정도 될 겁니다. 투입해서 미리 10년 간 대비하겠다는 겁니다. 2024, 2025년도에는 선진국보다 뒤쳐지지 않도록, 오히려 앞질러 갈 수 있도록 키우겠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기존산업의 혁신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존의 주력산업의 new technology라든가, new market을 만들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이노베이션 하는 것. 이것도 창조경제의 큰 맥락입니다. 그래서 제가 2013년도에 했던 것이 약간 재밌습니다만 창조비타민 프로젝트입니다. 비타민이라는 것이 우리 인체에는 영양분을 제공하는 것처럼 소위 해당분야 별로 해당분야 별로 우리가 강점을 갖고 있는 ICT를 접목해서 고도화하는 거죠. 농업하면 이 분야에 ICT를 접목해서 온실 같은 재배를 갖다가 스마트온실로 만든다든가. 스마트팜, 그래서 저희가 비타민A 프로젝트라고 해서 농업분야의 ICT가 접목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주는 거죠. 또는 보건의료 쪽은 health, 비타민H. finance, 그러면 비타민F, 해서 10대 분야별로 정부가 돈을 지원하면서 기존 주력산업들의 고도화, 생산성을 높이는 것, 효율화. 이런 쪽에 지원하는 것이죠.

그리고 창조경제의 미래 먹거리 전략산업 중에 하나로써 저희가 17개 전 지역에 전략산업을 지정했습니다. 한 지역 당 2개씩 지정을 해서 예를 들면 경상북도는 자율주행 자동차하고 IT관련된 웰리스산업. 이런 식으로 지역 별로 2개의 전략사업을 지정을 해서 전국에 수도권을 빼고 27개의 전략산업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정부가 규제프리존특별법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국회에 나가 있습니다. 이러한 특정지역에서 신기술, 신산업이 잘 육성이 안 되는 이유가 규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규제가 너무 많고 심지어는 신기술, 신산업은 규정이 없어서 육성이 안 됩니다. 공무원들이 규정이 없어서 못하는 거죠, 함부로. 그래서 이 규제를 획기적으로 혁파를 하겠다고 해서 만들어진 게 아까 말씀드린 일본에서 도입된 제도를 저희가 약간 벤치마킹을 했는데요. 지역 별, 전국을 갖다가 규제를 혁파할 수 없으니까 해당 지역에서, 광주 그러면 친환경자동차하고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대해서 프로젝트가 시행될 때 최소한 광주에서 규제가 없는 것으로 본다는 겁니다. 부산 같으면 IOT융합, 도시기반서비스라든가,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 규제를 갖다가 해당 지역에 그 신산업, 전략산업을 할 때는 규제를 저희는 사실상 규제를 거의 없는 걸로 규제프리존법을 만들려고 했는데 걱정이 많은 분들이 많아서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지만 기존보다 특혜적으로 규정된 것이 규제프리존특별법입니다. 국회에서 올해 하반기에 논의될 텐데 논란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야당 같은 경우는 대기업을 도와주는 것이라든가, 다른 기업에서 문제제기하는 것도 있고 해서 규제프리존법이 제가 볼 때는 반드시 도입이 되어야 하는데, 하반기에. 그것은 국회에서의 논의동향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인데요. 문화융성은 여러분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문화융성이 지향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문화예술 자체, 우리가 아는 문화아트, 문화예술 자체를 지원해야 되겠다는 게 하나의 영역이고. 두 번째는 국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되돌려주자는 영역이고 세 번째는 문화를 산업화하자는 겁니다. 산업을 문화화하고 문화를 산업화 하자. 그래서 문화산업을 일으키자는 세 가지가 문화융성의 핵심인데 세 번째가 창조경제와 융합되는 파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문화 쪽에 문화콘텐츠라가, 한류라든가 문화 쪽의 강점을 가지고 연결하기 위해서 정부가 만든 것이 문화창조융합벨트입니다. 문화콘텐츠가 기획되고 제작되고 구현되고 또는 시현되고 다시 재투자되고. 이런 생태계를 만들어야겠다고 해서 만들어온 게 상암동에 있는 문화창조융합센터, 그다음에 홍릉에 있는 문화창조아카데미, 청계천에 있는 문화창조벤처단지. 여기는 구현하는, 실제로 문화가 되면서 구현되는 아레나 경기장. K-Culture Valley, 파주에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어 주어야만이 문화콘텐츠를 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기획하고 제작해서 실제로 공연도 하고. 수익으로 재투자할 수 있도록 된다고 해서 이 네 가지를 정부가 만들어 오고 있는데 이중에서 이미 오픈되어서 운영되는 것도 있고 나머지는 내년도에 오픈되는 게 있습니다. 이게 우리 서울 외곽순환도로처럼 서울의 동서남북에 쭉 있다고 그래서 저희가 벨트라고 해서 문화창조융합벨트라는 이름을 붙인 건데요. 이 문화창조융합벨트가 만들어지면 문화콘텐츠 산업도 아이디어가, 문화 쪽의 콘텐츠 아이디어가 기획되고 제작되고 공연되고 해외로 진출하고. 다시 회수해서 재투자되는 그런 과정들이 생태계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쪽으로 정부가 문화융성과 창조경제가 융합해서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고요. 사례만 본다면 가장 최근에 하려고 하는 것은 스마트 스타디움입니다. 사례가 이것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데 가장 최근에 하나의 사례로 하려는 게 스타디움, 야구장이나 축구경기장에 ICT와 과학기술이 접목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예 스마트한 스타디움을 만들어보자. 국민들이 자동차를 끌고 가면 주차가 저절로 된다든가, 여러 가지 카메라 센서로 인해서 구매가 원스톱으로 된다든가. 음식이라든가, 기념품 같은 것. 또 운동선수들이 움직이는 걸 갖다가 ICT로 구현해준다든가. 이런 것들을 해보자는 것이 제가 보기에 문화적, 스포츠 측면에 창조경제가 결합된 것이라고 볼 수 있고요. 최근에 저희 둘레길 만든다고 그랬지요? 둘레길은 6월 말에 발표가 되는데 저희가 볼 때는 둘레길도 창조경제 마인드가 접목이 되면 굉장히 많은 관광 부가가치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과제는 제가 앞에 있는 내용과 중복되기 때문에 다섯 가지 측면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창조경제플랫폼을 저희가 만들었는데 이게 잘 작동이 되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잘 활용이 되고 잘 작동이 되기 위한 노력, 정부가 앞으로 강력하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이 쉽게 이루어지고 기업이 스타트업이 만들어진 것에 그치지 않고 스케일업되도록. 계속 살아남아갈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참여하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서로 이익을 가져가야 지속가능하기 때문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속가능한, 다음 정부에도 지속가능하려면 상생협력이 되고 서로 Win-Win이 되어야만 지속가능하다고 보고 그쪽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경제플랫폼이 만들어졌는데 조금 더 단단하게 하려는 노력, 이것을 저희가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제가 특히 강조하는 건데 창조경제를 아무리 설명을 해도 추상적이다,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데 결국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대박사례 같습니다. 해보라 같은 이어셋이라든가, 247코리아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사람이 아이디어 하나 가지고 100억 대박을 터트리는 사례. 이걸 국민들한테 많이 보여줬을 때 젊은 사람들이 취업전쟁에서 창업전쟁터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올해 아까 1000개 이상의 혁신센터가 갖고 있는 보육기업 중에서 200여개를 엄선을 또 했어요. 200여개는 맞춤형으로 지원을 합니다. 진짜 애로가 뭐냐, 기술이 부족하냐, 자금이 부족하냐, 활로가 부족하냐, 맞춤형으로 지원해서 올해 연말에는 100개 정도는 저희가 247코리아처럼 내놓으려고 집중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공사례를 나타내는 것이 국민들한테 가장 잘 어필 할 수 있는, 창조경제를 어필하고 창업을 부추길 수 있는 좋은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쪽에 두 번째로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지역특화산업. 규제프리존특별법이 만들어지면 지역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해서 지역과 함께 혁신이 이루어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정부가 해야 될 세 번째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네 번째는 아까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있는 고용존, 청년실업 문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쪽에 큰 포지션은 아니지만 적어도 창의성과 창업에 뜻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잘 매칭이 될 수 있도록 미스매치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 그래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고용의 중매자, 트레이너 기능을 착실히 해야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고요. 마지막으로 글로벌 진출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창업을 해도 뭐해도 전 세계 흐름과 같이 안 갈 수가 없고 또 창업이 국내시장만 지향해서는 창업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마켓이 작아서. 그래서 해외로 나가야 되는데 실리콘벨리로 나가야 되고. 정부가 지금 KIC라고 해서 코리아 이노베이션 센터입니다. 실리콘벨리에도 하나 있고 워싱턴DC에도 하나 있고 북경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는데 이와 같은 해외의 센터와 협업해서 우리 기업들, 창업하려는 사람들이 아까 247코리아처럼 한국에서 시도했더니 안 됐는데 실리콘벨리에 데모하니까 10만대 이상 주문이 들어오는 것처럼 해외를 지향하자고 해서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글로벌화. 해외에 있는 아주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가 판교에 비즈니스 허브, 비즈니스센터, 창업캠퍼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중요한 사람들은 인바운드로 모셔오고 우리나라 창업기업들이 아웃바운드로 많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정부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해서 이 다섯 가지 측면에 하반기에는 저희가 역점을 두고 창조경제를 육성해나가고 있습니다. () 속기록 제작: 디지털영상속기 자원봉사단(안문학 02-876-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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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관세행정의 역할과 정책방향

관세청장 천홍욱 / 2017.04.20 목요일 프라자호텔 22층
**이번 강의록은 관세청의 요청 하에 게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의자료는 아래 첨부파일에서 다운가능합니다.

81 효를통한 한국사회의 통합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최성규 / 2017.03.16(목)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
*139회 속기록은 해당내용의 자료로 대체합니다.**관련 발표자료는 첨부파일에서 다운가능합니다.HYO 하모니“마음모아 국민대화합, 힘모아 국민대통합” 우리나라가 살길입니다. 우리나라가 살아갈 길입니다. 대한민국은 우리나라입니다. 나보다 나라가 먼저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습니다. 지금 대...

80 한국사회의 제 문제와 동반성장경제의 비전

전 국무총리 정운찬 / 2017.2.16(목) 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 홀
한국사회의 제 문제와 동반성장경제의 비전 ◈ 박철곤 국정운영위원장 안녕하세요, 박철곤입니다. 반갑습니다. 벌써 봄이 다 됐습니다. 요즘 나라가 어지러워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날씨가 풀리면서 좀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좋은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초청연사님은 정...

79 세계경제 메가트랜드와 중소중견기업 정책혁신

중소기업청 청장 주영섭 / 2017년 1월 19일 목요일 프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이번 강의록은 중소기업청의 요청 하에 게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의자료는 아래 첨부파일에서 다운가능합니다.

78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고용노동부 차관 고영선 / 2016.10.20 (목) 6:50~ 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
*강의자료는 붙임참조 (pdf파일로 대체됩니다.)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 방금 소개받은 고용노동부 고영선입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각계에서 좋은 활동을 하시면서 국가사회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앞에서 우리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릴 ...

77 대한민국 교통,물류분야 주요정책

국토교통부 제 2차관 최정호 / 2016.9.22(목) 프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강의자료는 붙임참조(pdf파일로 대체됩니다.)◈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식사 중에 명함도 교환하고 인사를 드리면서 우리 국토교통 가족도 많고 저보다 공직의 선배인 분들도 많고 더 중요한 건 사회 각 분야에서 큰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 자리...

76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홍남기 /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연사자료는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 ◈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예,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홍남기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아주 과찬의 말씀을 주셨는데 제 능력은 말씀하신 것보다도 훨씬 못 미칩니다. 좋게 말씀해주셨는데 포장해...

75 사람의 혁신, 100년의 미래

인사혁신국장 최재용 / 2016년 7월 21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
사람의 혁신, 100년의 미래 ◈ 최재용 인사혁신처 인사혁신국장 인사드리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인사혁신처 인사혁신국장을 맡고 있는 최재용이라고 합니다. 포럼의 역대 강사 분들을 봤더니 전부 장관, 차관 하시던 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노력해서 빨리 장관이 되어...

74 국민권익위원회 110% 활용법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김인수 / 2016년 6월 16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속기록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73 한국의 도시 · 부동산 정책

국토교통부 1차관 김경환 /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한국의 도시・부동산 정책 ◈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 먼저 이렇게 귀한 자리에 초대해주신 박승주 이사장님께 감사드리고 사실 제가 오게 된 가장 직접적인 계기는 제가 존경하는 권도협 장관님께서 '여기는 꼭 가야하는 자리'라고 말씀을 하셔서 오게 됐습니다만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

72 한국의 FTA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 실장 김학도 / 2016년 4월 21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22층 루비홀
한국의 FTA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 ◈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 실장 여러분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김학도입니다. 서영수 위원장님께서 극찬을 해주시고 친절하게 소개를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까 사회자 분께서 오늘 관대해지자고 말씀을 하셨는...

71 국정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부3.0

행정자치부 차관 김성렬 / 2016년 3월 17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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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016년 보건복지부 주요업무 추진방향 '보건산업 및 맞춤형 복지 중심으로'

보건복지부차관 방문규 /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2016년 보건복지부 주요업무 추진방향 보건산업 및 맞춤형 복지 중심으로 ◈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방문규입니다. 이렇게 큰 단체의 회장님께서 소개를 해 주셨는데 다양한 각계각층의 여러 회원님들 앞에서 이렇게 복지부 관련된 정책을 소개해 드릴...

69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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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 정책방향 ◈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방금 소개 받은 문재도입니다.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저를 초청해 주신 박승주 이사장님 정 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세종로국정포럼 금년 2016년도 제일 첫 번째 포럼에 저를 연사로 초대 해 주셔...

68 박근혜정부 국정과제와 핵심개혁과제

국무조정실1차장 오균 / 2015년 11월 19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이번 강의록은 국무조정실의 요청 하에 게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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