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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사 :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원장 김인아
포럼일정 : 2011. 2. 24 (제109회)
포럼장소 : 앰버서더호텔

 ◈ 김인아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장 김인아입니다.
아침에 이렇게 여러분들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가슴이 벅찹니다. 109회 서울포럼이에요. 109회면 몇 년입니까? 1년에 12번씩, 거의 10년 가까운 세월을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침에 좋은 일을, 또 좋은 공부를, 또 좋은 대화를 나누신다는 것이 저도 사실 부럽습니다. 제가 전공이 사회교육, 과거에는 사회교육이었지만 지금은 평생교육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지요. 바로 여러분들의 이런 모임 이런 것들이 제 전공인데 저는 제대로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이렇게 많은 봉사를 못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봉사를 하시는 모임이 있기 때문에 너무너무 제가 부럽습니다.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게 세 가지 미음이라고 합니다. 뭘까요? 세 가지 미음.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책을 들고 왔거든요. 맞추시는 분들에게는 책을 선물로 드릴 수 있어요. 세 가지 미음 뭘까요? 오늘 바로 여러분들이 하신 거예요. 제가 그냥 할게요. 첫째 미음. 만나서, 만난다. 만나셨잖아요. 만나셔서 뭐하셨어요? 가만히 계셨어요? 말을 했잖아요. 서로 어머! 잘 있었니? 안녕하세요. 인사하셨지요. 그리고 지난 이야기 나누셨습니다. 만나고, 말하고 지금 하시는 것. 지금 이제 끝났지만 뭐하셨어요? 먹고. 이것이 우리 인간관계에서 가장 소중한 ‘3ㅁ(미음)’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러한 것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만남’이 아닌가.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이런 노래도 있습니다만 정말 우연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만남 가운데 이러한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생선 같은 만남, 꽃과 같은 만남, 그리고 손수건 같은 만남이 있다고 해요. 생선 같은 만남은 만나서 금방 상한 냄새 때문에 별로인 만남. 꽃과 같은 만남은 처음에는 어머 어머 너무 아름다워, 너무 좋아. 이러다가도 시들어 버리면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려버리는 1회성 만남. 손수건 같은 만남은 처음에는 손수건 필요하면 쓰고 필요 없으면 그냥 주머니 속에 넣어놓고 가방 속에 넣어놓던 그러한 손수건이 필요할 때 정말 요긴하게 사용되고 또 다시 더러워지면 꺼내서 빨아서 또 쓰고 하는 정말 소중한 손수건 같은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과의 만남이 그러한 손수건 같은 아주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우리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소중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교육정보연구원이 뭐하는 곳인지 아십니까?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은 1958년에 생겼어요. 생겨서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이름이 여러 번 바뀌고, 기능도 바뀌고, 조직도 바뀌면서 2006년에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이라는 새 명칭을 갖게 되었어요.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은 현재 남산에 있습니다. 남산 여러분들이 옛날에 어린이회관 혹시 아세요? 둥근 지붕 남산의 상징인 둥근 지붕이 바로 저희 교육연구정보원입니다.  2006년에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으로 이름이 되어서 지금 현재 5부 5과입니다. 5개의 부서에서 또 5개의 과에서 모두 10개의 부서에서 우리 100여명의 식구들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집이 세 군데로 나누어져 있어요. 저희가 세집살림을 해요. 전 부자입니다. 집이 3개예요. 하나는 남산에 있고요. 또 하나는 신설동에 있어요. 혹시 ‘꿀맛닷컴’ 들어보셨어요? 그건 들어보셨군요. 저희 집 것입니다. 꿀맛닷컴 그것이 교수학습지원부에서 하는 건데 신설동에 집을 짓고 나가 있어요. 우리 남산이 좁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조직개편 돼서 또 집이 또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본청으로 진출을 했어요. 본청에 2개의 과, 정보운영과와 시스템운영과. 그러니까 우리 서울특별시 학교에서 혹시 교장선생님 나이스가 안 된다. 이번 2월1일부터는 저희 쪽에다가 전화하시면 요즘에 차세대 나이스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에듀파인 해서 서울특별시에 있는 서울특별시 모든 관내의 학교와 기관에 컴퓨터 관련된 것은 다 저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저희가 하는 역할이 선생님들을 위한 것, 학생을 위한 것, 학부모들을 위한 것. 다음 일반 모든 교육행정직을 위한 그런 업무들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들을 위한 내용은 오늘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의 관심사가 선생님들보다는 여러분들과 학생에게 포커스가 맞춰있기 때문에 오늘은 두 가지를 크게 나누어서 말씀드릴 거예요. 저희가 인성진로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인성진로부 연구사님들을 많이 모시고 왔어요. 왜냐? 혹시라도 여기 고3, 고2 학부모님 계세요? 그러시죠.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 대학입시 전문가인 연구사님도 모시고 왔어요. 혹시라도 끝나시고 별도로 과외공부를 받고 싶으신 분이 계실 것 아니에요. 그분들을 위해서 제가 전문가를 모시고 왔으니까 혹시라도 궁금한 것 있으시면 별도로, 저한테 묻지 마세요. 저는 깊이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 전문가 연구사님이 대답을 해주실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교수학습 정보부에서 하는 꿀맛닷컴에 관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소중한 정보를 어떻게 하느냐. 좀 메모도 해가시면서 잘 들어 두셔야만 아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희 연구정보원의 마음입니다. 한번 읽어보실래요? 처음부터. 빨리빨리 크게 읽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쯤으로 기억됩니다. 우리 반 어느 아이가 육성회비로 가져온 돈이 없어졌다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아이들을 아끼시던 선생님은 격노했고 모두의 잘못이라며 모두 책상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어, 이게 뭘까요? 제 앞에 앉아있는 아이가 선생님이 무서워서 그랬는지 화장실에 가겠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은 채 소변을 보고 말았습니다. 다들 눈을 감고 있었지만 저는 실눈을 뜨고 있어서 저는 볼 수 있었습니다. 자, 선생님이 어떻게 하셨을까요? 우리자원봉사자님들의 바로 마음입니다.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 볼까요? 그때 갑자기 선생님이 커다란 물통에 물을 담아와서 책상에서 소변을 본 친구에게 물통의 물을 끼얹으면서 “아니, 벌 받는 녀석이 벌을 받으며 졸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기지로 그 친구는 창피를 모면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이 우리 자원봉사자님들의 마음이고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하는 그 업무의 마음이 바로 이런 배려. 학부모들을 어떻게 좀 더 잘 도와드릴까. 하는 그런 마음과 우리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도와줄까. 하는 그런 배려와 사랑의 마음을 밑으로 깔고 저희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먼저 인성진로교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원에서 하고 있는 인성진로교육을 크게 네 개로 구분해서 말씀드릴게요. 하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제. 또 하나는 청소년 방송이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청소년 방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거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 거예요. 혹시 참여하셨던 분도 계실 수 있겠습니다. 명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의 실천릴레이 사업이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청소년 상담센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네 가지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릴 테니까 우리 이러한 사이트에 들어오셔서 언제든지 여러분들이 활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학생상담자원봉사제에 대해서 설명을 할게요. 여러분들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원에서 상담자원봉사를 하실 분들, 여러분들은 상담봉사만이 아니라 다양한 봉사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은 학교에 가셔서 상담하는 집단상담, 개별상담을 하는 상담자원봉사자입니다. 저희 원에는 현재 1,800여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있습니다. 물론 이분들은 좀, 여러분들도 다 젊으시지만 이분들이 불만이 있어요. 우리 70이 돼도, 80이 돼도 자원봉사 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우리 학생들을 또 직접 상대하니까 또 우리 아이들이 젊은 사람을 좀 좋아하잖아요. 그것 참 연세 드신 분의 연륜을 우리가 존중해줘야 하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만 60세 이하의 남, 여로 구성이 되어있고요. 학교에 가셔서 우리 학생들의 상담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2년 이상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분들을 저희가 선정을 해서 뽑아서 연수를 시키고 60시간의 연수를 시켜요. 그런데 그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상담자원봉사자 하는 것보다도 더 소중한 게 이 연수기회가 너무너무 좋다고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60시간 연수를 시키고, 심화연수 시키고, 보충연수해서 한분이 적어도 200시간의 연수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명사님들을 모시고 연수를 하는데 여러분들도 혹시 상담자원봉사자 교육. 이런 것 우리 원에 뜨면 오셔서 청강을 하셔도 저희가 나가세요. 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자리가 없을 뿐이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또 우리 여기에도 지금 봉사도 하시면서 상담자원봉사도 하셔도 또 무난하겠습니다.  


다음 청소년을 위한 방송이 있어요. 청소년 방송은 저희가 1982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KBS 이런 라디오에서 해줬는데 요즘에는 라디오에서 학생을 위한 배려가 좀 적은 것 같아요. 그래도 EBS하고 TBS에서 저희 방송을 해주고 있습니다. 혹시 TBS 밤 10시 55분에 교통방송에서 저희 청소년의 방송을 들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퇴근을 그렇게 늦게 할 때가 많기 때문에 꼭 교통방송 틀고 우리 청소년방송을 들으면서 퇴근을 하고 그랬었어요. 막 그러면 가슴이 뛰더라고요. 아, 우리가 만든 거다.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도 들어보십시오. 정말 소중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EBS는요. 조금 밤늦게 시작해요. 12시가 지나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은 어디에 있냐하면 저희 원의 홈페이지라든가, 서울특별시 교육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청소년을 위한 방송’이라는 배너가 있어요. 거기에서 다운 받아서 들으시면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라도 못 들으실까봐 이렇게 저희가 책을 만들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다 받으셨을 걸요. 저희가 교장선생님들께는 한부씩 보내드렸고요. 우리 학부모님들은 하나도 못 받으셨지요. 오늘 제가 한 20권쯤 저희가 조금 남아있는 책 20권을 가져왔으니까 이따가 우리 회장님이 좀 주시고요. 또 여기에 저희가 이렇게 CD를 만들었습니다. 여기 회장단에서 CD를 복사하셔서 나누어 주시면 이 CD에 녹음된 내용들이 전부 다 있습니다. 요즘에는 2월에는 신지애씨, 프로골퍼 신지애씨가 녹음방송을 해서 청소년 훈화방송을 하고 있고요. 다음 3월에는 1박2일 PD가 또 녹음을 이미 끝마쳤습니다. 이렇게 유명 인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고요. 내용을 읽어보시면 정말 아, 이거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것이 많이 있고요. 또 어머니가 읽으셔도 아마 마음의 양식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머님들이 참여하는 방법이 있어요. 내가 글을 좀 잘쓴다 싶으면 우리 쪽에 원고를 내십시오. 그러면 그것을 채택해서 어느 학교 어느 어머니가 주신 원고라는 것까지 그러면 내 이름이 방송 타잖아요. 좋지요? 원고 학생도 공모하고 어머니의 그 원고도 공모를 합니다. 그리고 또한 방송모니터 요원이라고 해서 이 방송을 들으시고 아, 이 내용은 별로입니다. 이 내용은 좋습니다. 이러한 것들도 모니터를 해서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에 청소년 상담센터가 있습니다. 센터가 방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저희 원 11층에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수시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커다란 센터는 아니에요. 하지만 사이버 상에서도 저희가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내방상담, 전화상담, 사이버상담 또 저희 쪽에서 출장상담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원에는 작년까지 정신과의사가 계셨어요. 그래서 그분이 또 정신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 아이들도 상담을 해주고 있었지요. 진짜 여러분들도 서로 마음이 어떤 분인지 지금 식사를 하셨으니까 몸이 좀 노글노글하지요. 소화가 되려면 좀 피곤하시지요. 두 분씩 마주보세요. 두 분씩 아무나. 세 분씩 마주보셔도 돼요. 우리 교장선생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몸을 움직여 봅시다. 두 분씩 마주보시고 저처럼 해보세요. 왼손에 이렇게 항아리 모양을 만드시고 오른손에 이렇게 해서 상대방의 이 항아리 위에 10cm입니다. 이렇게 올려보십시오. 상대방의 항아리 위에 10cm 떼어서 빨리 올려놓으세요. 그러면 제가 미꾸라지, 미꾸라지, 미꾸라지하면 그 속에 집어넣는 겁니다. 미꾸라지니까 딱 구멍에 들어가셔야 돼요. 제대로 찾아서 집어넣으세요. 하나 미꾸라지 할 때 마다 들어가는 거예요. 시작! 미꾸라지 뺐다가 다시 미꾸라지 다시 뺐다가 미꾸라지 얍! 하면 잡으시는 겁니다. 아셨지요? 준비, 제가 합니다. 시작! 미꾸라지, 미꾸라지, 미꾸라지 얍! 잡으셨어요? 이것은 예행연습 자, 이번에 합니다. 다시. 어떤 분이 어떠한 마음을 갖고 계신지 제가 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준비 시작! 미꾸라지, 미꾸라지, 미꾸라지 얍! 저런 저런. 자, 이제 여기 보세요. 아니, 아까 분명히 봉사자들은 사랑과 배려라고 그랬는데 누가 잡아요. 누가 남의 것을. 놔줘야지요. 오늘 잡으신 분들은 집에 가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오십시오. 아마 잡으신 것은 따뜻한 손의 온기로 그분손이 좀 차가워서 그분 손을 따뜻하게 녹여드리려고 잡으셨지요? 설마 꼭 잡아야지 하는 그런 마음으로 잡지는 않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상담을 저희 원에서는 밤 8시까지 합니다. 며칠 전에요.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제가 점심을 먹고 올라가는데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너 어디 가니?” 그랬더니 아이가 “저 상담센터가요.” 그런데 얼굴이 굉장히 어두워요. “그래? 상담센터에서 선생님하고 할 얘기가 있니?” “그렇대요.” 그런데 얼마나 고마운지. 그렇게 상담센터를 자기 혼자 찾아올 수 있는 아이는 벌써 자기 마음의 병이 90%는 치유된 아이입니다. 그런데 또 제가 5시쯤 잠깐 볼일이 있어서 밑에 내려가는데 그 아이를 또 만났어요. 그런데 세상에 그 아이의 얼굴이 아까는 시무룩했던 그 얼굴이 환하게 퍼져 있더라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하고 얘기 많이 했니?” 그랬더니 상담을 한 게 아니라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부 다 털어놓은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자기 마음이 편한 거지요. 우리 아이들이 누군가가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우리 여기 계시는 분들도 다 학부모시니까 우리 자녀들하고도 많은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명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 릴레이를 했어요. 이미 2월 9일에서 2월 11일까지 CTS 방송에서 했었는데 이러한 분들이 나왔습니다. 정말 이 사람들이 자기 삶의 생각을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가슴이 뭉클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에서 하나 좋은 것을 하나 팁을 얻었습니다. 저도 그런 이야기를 먼저 들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건데 이 분이 말씀하셨어요. 박상혁 PD인가? 강심장을 하는 PD인데 그분이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자기는 중학교 때부터 한 달에 하나씩 어떤 주제를 정했대요. 오늘은 로큰롤, 다음 달은 아프리카. 자기 마음대로 주제를 하나 정해서 그 한 달은 거기에 미쳐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1년이면 12개의 주제에 완전히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거지요. 그것이 대학 들어갈 때와 회사에 취직할 때 너무 너무나 소중한 자원이 됐다고 해요.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도 한번, 주제를 엄마가 정해주지 마시고 자녀가 정해서 한 달에 한 번씩 그런 주제를 깊이 한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이제는 스펙을 쌓아야 되잖아요. 그런 스펙 쌓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음에 진학진로정보센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상담도 하고, 또 특히 상담가운데 대학을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좀 더 제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 자기 적성에 맞는 대학을 찾아갈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진학진로정보센터는 저희가 홈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에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이것은 한번 보시면 되겠고요. 홈페이지를 한번 보여드리지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학진로정보센터니까 jinhak.co.kr로 들어오시면 거기에서 소중한 자료들을 여러분들이 가져갈 수 있어요. 대학진학에 관한 자료 또한 진로에 관한 좋은 자료들이 여기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상담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심리검사도 할 수 있고 적성검사도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니까 꼭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관심 있는 것 있지요, 대학진학. 저희가 이번 월요일 21일부터 오늘까지 대학진학을 위해서 예비 고3엄마 한 며칠 남았지요. 예비 고3엄마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금 진학설명회를 하고 있어요. 저 깜짝 놀랐어요. 첫날 신일고등학교에서 했는데 거기에는 600명이 신청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도 준비를 600분 정도를 준비했는데 몇 분이 오셨을까요? 더블. 1,200분이 오셨어요. 물론 다 들어오지도 못하시고 오신 분들 층계에 앉으시고, 바닥에 앉으시고 굉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숙명여고에서 했어요. 숙명여고에서 했을 때 1,200분의 좌석이 있었는데 2,000분이 오셨고요. 어제는 성동공고에서 했는데 450분의 자리였는데 700분이. 오늘 마지막입니다. 혹시라도 예비 고3어머니 중에서 혹시 아직 거기에 가지 못하신 분 오늘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오늘은 여의도 중학교에서 저녁 7시부터 이루어지겠습니다. 혹시 직장 다니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저녁에 하고 있는데 여의도 중학교에는 좌석이 한 706밖에는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일찍 오셔서, 어제는 보니까 4시 반부터 와서 앉아계시더라고요. 그저께 돌아가셔서 이제는 내가 꼭 내 자리를 차지해야지 하고 제일 앞에 4시 반부터 계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오늘 마지막 날이라는 것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기 위해서 저희는 대학지도지원단이라고 해서 서울시내에 고등학교 선생님 중에서 대학진학지도를 오랫동안 하신 분들 중에서 면접을 해서 저희가 100분을 선정을 합니다. 또 그분들은 선정된 분들은 또 워크숍을 거쳐서 새로운 대학진학에 관해서 많은 공부들을 하고 계세요. 그런 분들이 지금 100분이 계시고요. 그 다음에 진학진로상담교사단도 42분이 계셔서 진학지도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저희가 만든 책이니까 한번 보시고요. 올해에도 15종 7만 1,000부를 만들어서 학부모님들에게 일일이 다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그런데 연수에 참수를 안 하시거나 그러면 받지 못하시지요. 그러니까 정보는 누가 획득하느냐에 따라서 앞서가고 뒤따라가는 거지요. 특히 저희는 이렇게 설명회뿐만 아니라 1대1상담도 하고 있어요. 1대1상담은 어떻게 하냐하면, 권역을 나누어서 저희가 다 공고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 원에 인터넷에서 신청을 하셔야 돼요. 나는 언제, 몇 시에 대학진학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상담일자는 잘 기억해 두십시오. 12월입니다. 12월 수능이 끝나자마자 수능점수를 가지고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2009년에 이렇게 했고, 2010년에는 이렇게 했고, 올해는 이렇게 할 예정이다. 올해는 인원을 조금 줄였어요. 왜냐하면 이제는 각 학교마다 선생님들도 상담의 노하우들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가 자료를 개발한 것을 학교로 다 보내드립니다. 그래서 실제 진솔하게 그 아이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담임선생님이잖아요. 그래서 담임선생님과 그 학교의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더 잘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우리가 다 하는 것보다는 학교에서, 본 학교에서 지도를 좀 할 수 있도록 이번에는 인원수를 조금 저희가 상담인원수를 조금 줄였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상담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진학설명회가 있다는 것. 이 진학설명회 할 때에는 저희가 학교로도 다 안내를 하니까 지금 외우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의 홈페이지에 어쨌든 하루에 한번은 클릭을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시면 어떠한 정보라도 얻으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보의 보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치고 들어오세요. ‘서울특별시 교육연구정보원’ 이렇게 딱 치고 들어오시면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진학진로정보센터, 청소년상담센터, 꿀맛닷컴 뭐든지 들어가실 수 있어요. 단, 뭐는 하셔야지요? 가입은 하셔야지요. 저희 지금 선생님이나 학생들이 서울에 있는 선생님 학생들이 거의 90% 이상이 다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인성진로부에서 하는 일 중에서 인성관련 또 대학진학지도에 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이번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님들이 좀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학부모님들은 이중에서 사이버 진학상담에서는 또 신경을 많이 쓰셔야겠지요. 저희가 사이버 가정학습이라는 것, 가정학습의 이름이 꿀맛닷컴이에요. 신문에서는 작년이지요. 쓴맛닷컴이다. 이런 말도 했는데 사실은 이 컴퓨터라는 것이 좀 버그가 날 때도 있잖아요. 그리고 용량이 또 사람들이 갑자기 많이 몰릴 때에는 좀 늦게 움직이기도 하는데 또 우리가 그것을 참지를 못하지요. 그래서 그러한 말들이 나긴 하는데 실제로 꿀맛닷컴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훌륭한 정보의 바다가 없다.” 이렇게 말씀들 하셔요. 지난번에 저희가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봤는데 저희는 이 꿀맛닷컴을 위해서 예를 들어서 100만원을 올렸다.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 시의원 한 분이 “우리 아이는 과외공부 안 한다. 아무것도 안 한다. 오로지 꿀맛닷컴에서 공부한다. 그러니까 꿀맛닷컴에 돈을 더 주겠다. 얼마 더 필요하냐.”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실제 들어가서 활용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은 사이트다.” 이렇게들 말씀을 하셔요. 이것이 꿀맛닷컴의 앞면입니다. 꿀맛닷컴이 좀 바뀌었어요. 과거에는 꿀맛닷컴이 이렇게 기능이 고도화되어있지 못했기 때문에 동영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잘 못 들어갔었는데 이제는 기능고도화작업을 거쳤습니다. 고도화와 이중화 작업을 거쳐서 잘 끊어지지도 않고, 또 다양한 정보가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했으니까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꿀맛닷컴에 꼭 한번 들어가 보시고요. 현재 방문자수가 1,900만 명 정도 방문자수가 있고 하루 평균 5만5천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2005년에 처음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운영이 되고 있는 사이트가 되겠습니다.  


이 꿀맛닷컴에는 굉장히 다양한 사이트가 있는데요. 이러한 목적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학생들이 스스로 클릭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거든요. 다음에 과외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그러한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겠다. 또 사교육비도 절감하겠다. 학력격차도 해소시키겠다는 그런 목적으로 저희가 꿀맛닷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꿀맛닷컴에 사이버학급이라는 게 있어요. 선생님들이 정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사이버학급을 개설할 수도 있고 또 저희가 학급의 담임선생님을 뽑기도 합니다. 현재 6,223개의 사이버학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학급에는 보통 한 10명에서 20명이 들어와 있고 어떤 반은 조금 더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여기에도 봉사를 해주셔요.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여기에 봉사한번 해보세요. 이것은 집에 앉아서 할 수 있거든요. 사이버 상에 교과와 생활지도를 상담을 해주시는 사이버학부모봉사단이 또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시면 학부모님들도 우리의 아이들이 무엇을 어려워하고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직장을 가지신 분들은 얼마든지 밤에 컴퓨터로 하시면 되니까 인터넷으로 이어지니까 현재 105명의 학부모님들이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다음에 학습용 전용콘텐츠가 있어서 여러 가지 자료를 탑재하고 있어요.
메뉴를 소개해드릴게요. 꿀맛닷컴 오늘 이제 공부를 다 하십니다. 꿀맛닷컴에 공부해요. 아이들이 들어가서 학년 교과 다 치고 들어가면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안에서 못하지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이 있고요. 도전해오는 시험 봐보는 겁니다. 내가 사이버 상에서 내 스스로 나의 학력을 평가해보는 그러한 사이트가 또 있습니다.
 


다음에, 아까 이것은 누가 한다고 했지요? 학부모님들이 상담을 해주시고 있어요. 물론 선생님도 상담을 하고 계시고요. 생활하고 교과상담을 이렇게, 굉장히 많이 들어와요. 저도 걱정을 했어요. 이런데 상담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했더니 의외로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사이버학급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저희 그 사이버 가정학습에는 특화사이트가 아주 잘 운영이 되고 있어요. 학습클리닝 이것 꽤 많은 돈을 들여서 만든 사이트예요. 그래서 각 학교에 따라서는 전학생이 다 들어가서 해보더라고요. 이게 뭐냐 하면 내가 공부를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왜 어떤 아이가 수학공부를 열심히 해요. 그래도 수학성적이 안 오르잖아요. 왜 안 오르는지 모르잖아요. 그것을 여기에서 처방을 해준다는 거지요. 여기에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 문제를 쫙 클릭을 해서 하고 나면 당신은 이러 이런 부분에서 좀 부족하고 어떤 아이는 집중력이 부족하다, 어떤 애는 문제해결력이 부족하다, 판단력이 부족하다, 표현력이 부족하다. 이러한 것들이 전부 다 처방까지 해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교장선생님들도 학생들이 이런 것들을 한번 해볼 수 있도록 좀 말씀을 해주시고 우리 학부모님들은 자녀가 너 이것 꼭 해야 해! 하지 말고 놀이하듯이 한번 해봐주시기 부탁을 드리겠고요. 사이버 영어마을에는 어머님들도 들어오세요. 영어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여기에서 여기 초급회화가 있어요. 초급회화에 들어가서 들어보면 저도 꽤 한다고 생각했는데 초급도 꽤 높더라고요. 초급, 중급, 생활영어 여기 들어가셔서 공부하시면 돈도 들이지 않으시고 어머니도 여기에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당장 가입하셔서 사이버 영어마을에 오셔서 공부를 하시고 자녀와 함께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이것 너무 좋아요. 독서, 논술교실이 있어요. 독서교실은 뭐 당연히 애들이 책 읽고 거기에다 쓰고 그러면 첨삭지도 해주고요. 논술교실은 그 논술지도교사가 논술지도단이 따로 있거든요. 그분들이 첨삭지도를 해주시는데 아이고 나랑은 안 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세밀하게 첨삭지도를 해주십니다. 또 특히 언제 좋으냐? 대학입시 때 수시, 정시, 논술시험 보잖아요. 그때에 여기 들어가서 학교별로 내가 만일 서울대다. 숙대다. 그 학교별로 전부 다 논술지도를 해주고 계세요. 첨삭지도를.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 선생님들 얼굴 아예 나 첨삭 지도하는 이런 사람이야. 하고 서로 얼굴이 보이고요. 이 첨삭지도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이제는 말도 잘해야 되지만 글을 논리적으로 제대로 잘 쓸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꼭 논술교실에는 가입을 하시고요. 또 하나 사이버 자율학력평가. 이번에 야심작으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오늘 11시에 제가 버튼을 다시 누를 겁니다. 이게 뭐냐 하면 저희가 그동안 사이버 자율학력평가라고 해서 여러분들 혹시 자녀들이 어느 일정기간 학기말에 일정기간 정해서 평가를 하는 것. 컴퓨터상에서 평가한다는 것 들으셨을 거예요. 선생님들이 그것 또 형성평가로 많이 쓰시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딱 기간을 정해주고 4학년은 언제, 5학년은 언제, 중1은 언제 이렇게만 들어가잖아요. 그것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에 조금 돈을 많이 투자해서 저희가 고도화 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나 학생들이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서 자기의 실력을 자기마음대로 평가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시평가체제를 만들었어요. 오늘 11시에 완전 개통이 이루어집니다. 이것 끝나고 이제 신설동에 그게 있거든요. 저희 센터가. 신설동에 가서 버튼을 눌러줄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와서 아이들이 한 단원 끝났어. 그러면 자기가 평가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들한테도 이 문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굉장히 많거든요. 조합하고 수정 보완해서 수시로 평가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초등학교 평가체제 바꾸는 것 알고 계시지요? 이제 수시평가 체제입니다. 학기말고사, 중간고사 없어요. 수시평가체제니까 이제는 학부모님들도 그거 아시고 자녀들이 수시평가를 한번 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사람들을 이렇게 많은 정보를 알아도 우리 인간의 마음을 옥죄는 6개의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나 너무 잘났어. 나 아니면, 남의 얘기 별로 안 듣는 자아도취의 감옥이 있고요. 남의 것은 다 웃겨. 비판은 뭔가 다 잘못됐어. 하나하나 긍정이 아니라 비판의 눈으로 보는 비판의 감옥. 나는 아무것도 안 돼, 절망의 감옥. 옛날이 좋았어, 아 옛날이여. 과거 지향의 감옥. 남의 것은 다 좋아 보이고 멋져 보여.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선망의 감옥. 다음에 이것도 안 좋지요. 이 선망이나 비판이 합쳐진 질투의 감옥. 우리가 어떠한 좋은 정보든, 어떠한 좋은 일이든 우리의 이러한 마음의 감옥에 갇혀있으면 절대로 내 것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늘 여기 계시는 우리 봉사자 여러분들께서는 아마 이러한 마음 하나도 갖고 계시지 않고 오늘 제가 말씀드린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의 소중한 자료들을 다 내 것으로 해서 우리 자녀들에게도 그대로 안내를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아이들을 기르는 또 우리의 교육, 우리 교장선생님의 교육, 이러한 무거운 짐이 갈 때에 밑에는 돌도 많고 또 가다가 보면 실개천도 있고 뭐 있겠지요. 그런 어려움이 있지만 절대로 혼자갈 수는 없습니다. 함께 가야지요. 부모님들은 선생님과 함께 가고, 선생님들은 부모들과 함께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나아갈 때 우리 교육이 성공하고 우리 자녀가 성공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여기계신 모든 분들은 다 성공하는 학부모님 또 성공하는 교장선생님 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씀 드립니다. 사랑이 풍부한 봉사자님들, 또 아이들을 많이 이해하는 이해심이 많은 봉사자, 그리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이렇게 노력하는 봉사자. 여러분 모두 멋진 자원봉사자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박수 감사하고요. 오늘은 제가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 또 그리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에 언제든지 방문해주시고요. 또 교육연구정보원 사이트 방문하셔서 좋은 정보 시시때때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제공: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02-876-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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