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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사 : 경희대학교 책임입학사정관 임진택
포럼일정 : 172회(2016.05.18)
포럼장소 : 앰버서더호텔(장충동)

 

 

 

임진택 경희대학교 책임입학사정관 

 

학교생활을 통한 대입준비  

 

172회(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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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제가 2007년에 입학사정관이 됐는데요. 그래서 이제 사정관제도가 10년 정도의 시간이 좀 흘렀는데요. 우리 샤프론 봉사단은 사정관이 초기에 서류로 이렇게 볼 기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거기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표창장이라든지 이런 얘기들을 소개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 좀 만나기 어려워 졌지요.  

   

잘 아시겠지만 학교생활기록부에 외부 봉사활동이나 표창장 이런 것들이 실제 표창장 같은 경우에는 기록이 안 되다 보니까 조금 보긴 어려워졌는데 사실 학생들이 좀 오해하는 부분은 개인봉사활동, 특히 표창장과 관련된 그런 고등학교 입시에서는 기록을 할 수 없지만 대학에는 예전에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있거든요.  

   

자기소개서에 장관표창을 받았다, 회장님표창을 받았다, 이런 얘기들은 다 기재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학생들은 거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몰라가지고 기재를 안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주제를 뽑은 부분은 결국 인성인데 오늘 우리 부모님들 샤프론 봉사단 활동하시고 봉사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시고 그런 부분들이 입시에 어떻게 활용될까 에 대한 고민을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을 좀 생략하고 주로 이제 이런 어떤 인성평가의 관점에서 한번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흔히 입시는 전략으로 이렇게 인식을 많이 하고요. 오늘도 입시얘기하면 왠지 전투적으로 바뀌어야 될 것 같고 뭔가 마음가짐을 다시 가져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좀 있는데 최근에 입시의 흐름은 전략이 아니라 학교생활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표현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이렇게 부르기도 하고요. 언론에서는 학종시대 이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전체 모집인원의 수도권 주요 대학들이 50%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뽑는 시대가 왔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저는 최근에 기고했던 글에 그렇게 표현을 썼는데 숫자의 시대는 갔고 문자의 시대가 왔다. 이렇게 표현을 써봤습니다. 숫자, 우리가 아는 점수 등급 뭐 이런 것에서 우리 선생님들께서 기록하는 글, 학생부의 의미 그것들을 음미하고 그런 내용을 통해서 학생의 잠재력이나 능력들을 판단하는 그런 입시가 이제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시가 전투적이지 않고 생활, 그 자체로 평가받는 그런 환경이 오고 있고요. 이것은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 입시와 굉장히 다른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이 오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자녀분들 키우시면서 공부얘기도 많이 하시겠지만 앞으로 입시는 학교 내에서 학생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 뭐 이런 것들이 3년간의 기록에서 누적되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이 평가를 받고 최근에 흐름은 하여튼 내신이든 학교생활이든 우리 고등학교 생활이 입시에 이렇게 중요하게 반영되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감히 짧은 시간 내 에 정말 학교생활이 입시에 중심이 되었다. 라는 얘기를 사례를 중심으로 짧은 시간이니까 좀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교과, 비교과 이런 얘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처음에 이 개념이 나왔을 때 워낙 우리가 입시가 점수 위주로 이렇게 많이 돼 있다 보니까 교과 대 비교과 이렇게 대칭을 시키면서 비교과가 중요하다 이렇게 입학사정관제는 얘기를 한참 해왔어요.  

   

그러다가 학생부 종합전형에 있는 분들은 교과 활동이라는 게 있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교과가 성적만 있는 게 아니라 교과 내에 활동이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발표라든지 토론회라든지 수행평가라든지 여러 과정들이 있는데 단순히 점수로 보여지지 않고 학생 개인의 모습이 들어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존재 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이런 내용들과 기존에 해왔던 창조중심의 비교과 활동프로그램 이런 내용들을 통해 가지고 교과 창의성과 인성이라는 관점을 평가할 수 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제 대학입장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가 예전에는 교외활동자체가 기록이 됐다가 지금폐지가 되었잖아요.  

   

교외활동이 폐지가 되니까 대학입장에서는 비교과활동을 평가하는 게 굉장히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과활동중심으로 지적역량도 교과중심으로 보고요. 인성과 관련된 활동들도 비교과로 따로 평가를 하는 게 아니라 교과활동 속에서 학생이 참여하는 이런 참여도라든지 리더십이라든지 이런 활동들까지도 충분히 교과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요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수업과 관련된 교사의 직접적인 기록이기 때문에 세특에 어떻게 기록 돼 있느냐 대학이궁금한 부분은 학교 프로그램 그자체가 아니라 학교프로그램에서 참여한 학생입니다. 학생. 학생의 모습인데 기존방식은 아시겠지만 학생부라는 게 거의 교사의 주관적인 일부의 평가와 학교프로그램자체에 대한 기록 뭐 이렇게 기록이 됐다라고 하면 지금 학생부의 흐름은 학교생활기록부 속에 교과 속에 학생의 모습을 담아주는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생 성장 기록부 이렇게 표현까지 쓰는 데요. 저는 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학교생활이라는 의미를 담을 수 있는 학생이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기록부 뭐 이런 성격으로 지금 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되면 대학이 점수를 보지 않고도 학생을 뽑을 수 있다 어쩌면 더 정확하게 학생을 바라보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내용중심으로 그래서 최근에는 교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졌습니다.  

   

지금의 흐름자체는 입시는 우리 선생님께서 어떤 역할을 해주고 특히 이제 교육과 학생이 참여하는 그런 어떤 다양한 참여활동들을 수업에서 어떻게 만들어줄 거냐 핵심과제가 교사입장에서는 기록도 기록이지만 기록보다는 수업 중에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 이런 어떤 교과활동 다양화를 어떻게 만들어 낼 거냐가 과제가 됐고요 그런 내용들을 그냥 뭐 멋있는 문장으로 표현 하는 게 아니라 이런 활동들을 했다하더라 기록만 해 주셔도 대학은 충분히 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서울대 김경범 교수님과 경기도장학사 서울시장학사님 몇 분이 공동으로 했던 보고서 내용 중에 일부인데요. 지금의 흐름은 교과활동과 세부능력특기사항이 중심이 돼서 다른 활동과 연계적으로 움직였을 때가 가장 이상적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교내경시대회 요즘 많이 하잖아요. 교외경시대회를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대학은 교내 경시대회를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교내경시대회에서 상을 받는데 예전방식은 1회성으로 시험을 쳐서 경제경시대회를 하는 데 경제경시대회방법은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처럼 경제를 얼마만큼 지식을 알고 있느냐에 대한 테스트였어요. 

   

이 그림 미래 학생부 이 개념으로 보면 경제경시대회에는 경제과목을 배우다가 우리선생님이 과제를 낼려면 제목을 이렇게 쭉 썼어요. 거기에 대한 제목을 학생이 스스로 팀을 짜던 예를 들면 자율동아리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팀 단위로 과제를 수행하고요  

   

수행한 다음에 발표하고 뭐 이런 토론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경시대회에서 상을 부여를 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고요 경시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학생은 책도 읽어야 하고 인터넷에 있는 자료도 뒤져봐야 되고요 논문에 있는 직접 판단이 아니라 교사의 입장에서 과정에 대한 점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과정에 대한 점검을 통해서 학생이 이 경제에 대한 이해 뭐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이런 식의 평가를 통해서 학생에 그러니까 지식을 아느냐 모르느냐 평가를 하는 게 아니라 지식을 탐구한 과정을 이해하고 있느냐 

   

결국 앞의 공부는 결국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지적 탐구 과정자체를 가르치는 그런 방식으로 변할 거다 수상실적 하나만 하더라도 결국은 수상실적 그 자체만 있는 게 아니라 교과중심으로 연결되고 그다음에 자율동아리라든지 독서활동이라든지 진로활동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연계적으로 움직인다 라는 거죠.  

   

그렇게 연계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 라고 하면 대학은 충분히 점수가 아니더라도 학생선발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입시 잘 아시는 중학교 학부모님들 계시니까 짧게 말씀을 드리면 최근에 흐름은 학생부중심전형이 대폭 확대되는 추세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전형 자료로 봤을 때 국가가 주도했던 수능 고교가 주도한 학생부 대학이 주도하는 대학별고사 이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지금의 흐름은 고교에서 자료를 만드는 학생부 중심의 평가가 거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장하고 있고 내신 우리 학생들까지도 요즘 수능 모의고사보다 내신에서 한 등급이라도 높게 받는 게 좋은 대학 간다 이런 인식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정도로 학교 생활자체가 영향을 상당히 많이 주고 있고요 말씀드리고 생략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얘기니까 2017학년도 보시면 서울주요대학들이 17학년 기준으로 약 학생부종합 교과정도 따로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전체정원의 약50%가까이 되죠 2018학년은 더 인원이 많이 늘어나고요 2018부터 입시가 완전히 좀 바뀝니다.  

   

전체정원의 주요대학들이 약50%이상을 학생부종합으로 뽑는 이런 어떤 광경이 되고 있고요. 논술 전형 같은 경우에는 고대는 2017학년도에는 25%를 뽑지만 2018학년도에는 고대가 폐지를 했습니다. 논술전형을 폐지를 하고 이 모집인원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인원을 옮겨놨습니다. 그래서 주요대학들이 정말 학생부위주의 선발로 넘어가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같이 한 번봐야 될 부분은 대학이 그러면 뭘 보고 학생을 뽑을까? 학생부 얘기를 드렸는데 크게는 교과 비교과 이렇게 얘기를 해볼 수 있겠죠. 

   

이 표현을 좀 바꾸면 공자님 말씀 얘기 많이 하는데 이제 공자님이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아는 자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 즐기는 자 만 못하다 이런 얘기입니다.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게 낫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게 나은데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뽑는 큰 평가 요소를 제가 대학별로 다 분석을 해보니까 이 범주를 넘지 못합니다.  

   

이정도로 보시면 되요 크게 지호락이라고 얘기하는 지적역량으로부터 우리가 출발을 하고요 거기에 조금 더 나아가서 자기전공 전공 좋아하는 분야 전공적합성이라고 얘기하는 호지자에 대한 개념을 묻고요 마지막에 락 인성 타인과의 관계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보니까 결국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라는 거죠. 그런 영향이 있는지 판단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인성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이 지금 평가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통 저희가 평가요소를 저희가 대외적으로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크게는 이렇습니다. 학업역량을 본다 당연한 얘기죠. 학업역량을 본다 거기에는 내신등급도 있지만 세부능력의 특기사항에 학생이 보인 수업 태도 그리고 지적호기심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눈빛이라든지 질문 뭐 이런 것들을 수행평가 과정 이런 것들이 다 학업 역량에 포함될 거예요.  

   

그리고 또 전공적합성을 본다 대학 들어 왔을 때 이 전공을 잘 수학 할 수 있느냐 이건 고등학교 역량하고는 좀 다르죠. 대학 들어 왔을 때 해당되는 전공을 잘할 수 있느냐 그 부분을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유추해보는 겁니다. 추정해보는거예요.  

   

과거의 경험이라는 게 결국 고등학교 단계에서 그 유관학문들을 얼마만큼 잘 공부를 하고 학생이 관련된 활동을 얼마나 했는지 이런 걸 살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생물학과 지원자가 국어과목을 잘해요 영어를 잘해요 그러면 학업역량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요 쉽게 얘기하면 학업역량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생물학과 지원자가 생물을 잘해요 이거는 전공적합성 이렇게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생물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다. 이런 어떤 전공적합성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인성부 평가를 하는데 인성이 등록이 아니라 인성도 하나의 역량이 될 수 있다 이런 주장까지 지금 하고 있습니다.  

   

대학도 과연 인성평가가 가능할까 이렇게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전형자료로 봤을 때 충분히 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왜 가능하냐면 고등학교 단계에서 교과 성적 외에 다른 부분을 통해서 학교생활 전반적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인성이라든지 뭐 나눔과 배려 팀워크 이런 것들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라는 거죠. 예를 들면 나눔과 배려봉사시간을 일단 기본적으로 좀 살펴봅니다.  

   

추천서에도 나오고 자기소개서에도 나오니까 봉사와 관련된 내용 중심으로 나눔과 배려가 있는지 일단 살펴봐요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리고 팀워크, 팀워크 같은 경우에는 교내수상실적에 공동수상을 한다든지 동아리 활동을 한다든지 자율 활동의 일부 내용이라든지 단체 활동 들이 있습니다. 그 단체 활동 속에서 학생이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지를 또 보면 되요. 리더십활동 주로 자율 활동 항목에 많이 기록 되어 있고요.  

   

자율활동 동아리 성실성 출결사항 이런 것들을 좀 보면 되요 그리고 대인관계나 의사소통능력 자기소개도 있고 어떤 동아리 등 단체 활동이런 전반적인 내용으로 봤을 때 인성평가가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리고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보니까 학업 지적 역량 보다는 다수는 인성역량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라는 그런 왜냐면 기업체들이 뽑고 싶은 인재상들을 쭉 이렇게 살펴보면 지적역량은 한참 뒤에 있어요.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역량 중 다수는 여기에 인성에 해당되는 역량들이 기업체에 요구하는 역량 중에서 항상 상위에 올라와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대학도 고등학교 단계에서 학교생활을 통해서 저런 부분을 평가하면 더 나은 학생을 뽑을 수 있다 어쩌면 저게 더 미래역량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 겁니다.  

   

기존과 다르게 지금과 *** (20:50) 그런 어떤 미래인재를 뽑는 관점에서 보면 지식 그 자체를 이해하느냐 보다 지식은 활용하는 능력 자체가 훨씬 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그런 능력으로 볼 때 인성관리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맨 아래에 있는 발전가능성은 대학은 자기 주도성관점에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스스로 뭔가 고민 했던 학생 교과든 비교과든 스스로 고민했던 학생인데 저기 교육부 발표했던 내용 중에 일부를 좀 정리한 부분인데 가장 아래에 있는 부분이예요. 

   

제가 8개 대학 사정관들이랑 토크쇼 형식으로 지역을 순회하면서 어떤 학생을 사정관들이 가장 좋아할까 8개 대학사정관들이 질문을 받았을 때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이 얘기였습니다. 자기주도성이였어요. 그러니까 활동하고 스스로 하고요 공부를 하더라도 그 과목을 준비할 때 본인 스스로 왜 이런 걸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면서 하는 학생과 그냥 단순히 따라 다니는 학생하고는 다르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저희는 바라보고 있고 이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대학 입장에서는 평가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크게 보입니다. 개인의 강점과 흥미 능력 이런 것들을 파악하고 자신의 목표를 설정한 다음에 생각과 행동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 실행에 옮기는 것. 내가 이렇게 하고 싶어요. 책을 선정하는 데 선정하는 이유가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내가 이 책을 왜 읽고 있는지 느낀 점도 있지만 그런 스스로의 이유를 달 수 있는 학생들을 대학은 찾으려고 하고요 그래서 크게 네 가지 관점에서 학생을 봅니다. 조금 더 빠르게 가겠습니다.  

   

일반적인 얘기는 다 생략하겠습니다. 교과 비교과로 크게 나눠놓고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경희대에서 뽑았던 학생들의 내신 성적입니다. 원래는 전산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사정관의 눈으로 학생부를 읽기 때문에 원래는 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나오지 않는데 뽑아놓고 어떤 학생들이 합격하고 있느냐가 궁금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료를 정리를 한번 해보니까요 여기 아래1등급이고요 여기는 10등급입니다. 7등급입니다. 

   

학생부종합에 1등급도 합격을 하지만 7등급까지 이렇게 합격을 하는 걸로 나옵니다. 평균한2. 3등급정도 되고요 물론 다수는 2등급안쪽에서 많이 선발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학생들이 2점대 밖의 학점도 있죠 그죠. 이 그림의 의미는 교과만 가지고 뽑지는 않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학생부 교과만 가지고는 뽑지 않는다.  

   

뭔가 다른 게 있다 라는 거죠. 앞에 보여드렸던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이런 관점에서 들어가 보면 교과는 일부입니다. 정말 일부이고요. 사실 이걸 총칭해서 저희는 활동이 기본적으로 많은 학생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교과든 비교과든 간에 학생에 그 활동 활동이 기본적으로 있는 학생들이 선발 된다 이렇게 얘기를 드릴 수 있고 고요. 자연계는 조금 그림이 다른데 우리 자연대 교수님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나눠보면 자연계는 대화를 할 때요 인문사회계는 일반적으로 언어로 대화를 하잖아요. 자연계는 수어로 대화를 합니다. 정말 자연계 교수님들은 특히 공대, 공대 같은 경우에는 수학을 모르면 대화의 장에 참여를 못합니다. 그래서 수학은 아주 기본이고요.  

   

자연계 쪽에서는 그리고 과학 관련된 활동이 자기분야죠 생물학전공하고 싶은 친구는 생물 관련된 쪽에 심화되는 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상대적으로 좋아한다 그래서 자연계는 수학 과학 관련된 활동에 조금 더 집중이 돼있는 심화 되어있는 학생을 좀 선호하고요. 인문사회계는 폭이 좀 넓고 경험이 많은 학생들 다양한 경험을 하는 학생들을 상대적으로 좋아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 결과적으로도 같은 그림의 이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럼 학생부에 어떤 모습으로 기록되어야 될까 일부사례를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크게는 이렇게 나눠볼 수 있어요. 학교 공통의 프로그램과 학생 개인의 활동 이렇게 나눠볼 수 있다 라는거예요. 학생은 학교 프로그램 속에서 움직이는 건 당연한 데요 학교 프로그램 그 자체만 기록되어있는 학생부와 학생의 모습 그 모습 속에 개인의 모습이 들어가는 그런 기록이 있다라는 겁니다. 좀 다르다는 거죠 예를 들면 사회시간에 경제시간에 경제 분야, 분야 내용에 대한 얘기 이런 수업을 합니다 라고 기록하는 방식하고요.  

   

이런 수업을 했는데 학생이 어떤 주제로 어떤 주제로 발표했고 자기 생각을 얘기했고 질문을 많이 하거나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하고 기록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개인의 모습과 학교 프로그램 그 자체는 다르다는 겁니다.  

   

그죠 그렇게 나눠보고요. 또 하나는 기술방식 서술하는 방식은 사실 그대로 기술하는 방식과 교사가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 있어요. 방과 후 20시간을 수강했다 수강함 이렇게 쓰는 방식과 수강했는데 다른 학생들보다 뭐 질문도 많고 하다보니까 남다른 호기심을 보이더라 이렇게 평가하는 방식이 있어요. 

   

그죠 이렇게 사국면으로 나눠보면요 지금 학생부는 이국면 정도에 와있습니다. 다수는 학교프로그램에 일반적인 소개와 교사의 주관적인 평가 이렇게 많이 기술되는데 대학은 최근에 학생부에서 이 삼국면을 지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 개인의 활동과 거기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학생이 수업시간에 어떤 질문들을 어떤 발표 어떤 토론 뭐 이런 것들을 2015개정교육과정은 뭐 이런 식의 학생 참여형 수업들을 활성화 할것 아예 내용 속에 포함이 되어있죠 자 조금 더 가보겠습니다.  

   

사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비슷하게 1유형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방과 후 인데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20시간씩 수강 했습니다.수강했습니다. 수강했다는 거 가지고 저희가 따로 이 학생을 의미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왠지 좀 부족해보이죠 그죠 그 자체만 가지고 물론 교육청에 따라서는 학원에 가지 않고 학교에서 남아서 수업을 들었다는 자체만으로도 자기주도학습 이렇게 얘기하는 곳도 계시는데 저희 대학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 가지고 의미 있게 자료를 활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학교. 용감한 학교도 있습니다. 해당사항 없음 이런 학교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실제 이 학교는 2년 연속 해당사항 없음 이렇게 기록했던 고교입니다. 우리 5 6 등급 정도 되면 수강함 수강함 수강함 이렇게 많이 씁니다. 수업시간에 이렇게 눈에 별로 띄지도 않고 수업시간에 와서 졸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선생님 입장에서 쓸 말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ctrl+c, ctrl+v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복사를 딱해요. 복사를 한 다음에 보통의 학생들은 붙이는 거예요. 다 붙여놓고요.  

   

특별한 학생들만 조금 더 기술을 해주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그런데 수강함만 했다는 것을 가지고 대학은 뽑기가 어렵습니다. 내신이 이 학생이 만약에 화학이 5등급인데 한 3등급정도가 된다고 생각해봐요. 다른 과목은 별론데 화학만큼은 3등급이다 3이라 그러면 선생님이 다른 부분은 좀 부족하지만 화학을 유달리 좋아하고 화학 관련된 그런 내용에 발표하고 질문하는 그런 내용들을 보니까 이쪽에 대한 관심이 좀 많은 학생이다. 

   

이렇게 만약 기술을 해줬다라고 하면 다른 부분은 좀 부족해도 서울에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학생부종합으로 그거 보다 조금 더 낮은 대학에서 화학과에 지원했다 그러면 뽑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수강했다 라고만 기록될 때에는 대학입장에서는 내신 등급 의미 이상을 설명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그냥 내신등급정도 아 5등급 정도 하는 학생이구나 뭐 그냥 그거입니다. 두 번째 유형 보여드릴게요. B사례부터 보여드릴게요.  

   

수학의 활용. 수학을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수학 문제를 잘 풀어주고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수업태도도 올바르고 다른 학생에 모범이 되는 학생이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참여와 발표도 많고 학습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 발표수업을 시행할 때 매번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본인의 의견을 나누고 다른 친구들의 발표도 경청하며 수학적 분석력과 질문 추리능력이 뛰어나며 수학적 창의력 문제해결력이 높다.  

   

수학이 일상생활의 현실화로 수학적 본질적 요소를 파악해서 수학적으로 변환능력이 뛰어나고 수학적 안목을 가지고 있다. 우리 수학선생님 문장력이 아주 탁월하시죠. 굉장히 잘 쓴 것 같죠 그런데 대학이 보기에는 굉장히 익숙한 학생부입니다. 

 

어디에서 흔히 본 듯한 학교생활기록부 길라잡이 교육부가 제공한 매뉴얼 길라잡이의 다수의 내용들이 나와 있는 내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 내용을 전국에서 같이 여러 선생님들이 활용을 하시죠 활용을 하시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어디서 다 본 듯한 열심히 써주셨는데 문장력도 화려하시고 열심히 써 주셨는데 1등급받는 학생의 학생부구나 이런 정도입니다.  

   

1등급 받는 학생들의 학생부는 이렇게 쓰는 구나 3등급 정도 되면 몇 개를 추려내요 여기서 아까 5등급 정도 되면 수강함 기록을 하고 하게 되고요 그래서 우리 선생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써주셨지만 여전히 의문이 드는 것은 학생의 사실적 근거예요. 왜 이런 식의 평가를 받을까 어떠한 사실적 근거가 있으면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이 학생이 이쪽에 아 뛰어나구나 사실적 근거만 나열만 해주시더라도 사실 대학은 평가를 할 수 있어요.  

   

그 과목만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선생님의 기록들이 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을 쭉 읽다가 보면 이쪽의 역량이 수학 과학 특히 뛰어난 학생이구나 이런 식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예를 드리는 거예요 발표 수업을 시행할 때 저라면 이제 어떤 발표 주제라든지 내용을 좀 학생관점에서 기술을 좀 해 줄 것 같아요 그런 내용 속에서 학생이 어떤 질문을 했고 이런 내용을 보니까 좀 뛰어나더라 이렇게 기록해주신다고 하면 선생님 한분 선생님이 아니라 다른 분도 계속 얘기 해 주실 거잖아요. 

   

그런 내용을 종합해보면 저희는 수학적으로 어떤 능력을 가졌겠구나를 일부 확인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내신등급 외 내용이 되는 거예요 서울대가 얘기하는 지적호기심 다른 대학이 얘기하는 자기주도성 이런 내용을 세특을 통해서 살펴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좀 그런 아쉬움이 있고요 요즘 또 수행평가하고 과제연구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던데 수행평가는 학생이 참여하는 활동에 의미는 분명히 있고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학생이 발표하는 내용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확인하면 언론에서는 엄마가 해주는 게 아니냐 그런 얘기를 자꾸 하는데 그 문제가 아니라 직접 학생이 발표하고 토론하고 이런 과정들로 점검한다라고 하면 수행평가는 어느 정도 평가는 가능하다 라고 보고요 그래서 과정중심으로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활동이 수행평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과정중심으로 볼 때 과정중심의 평가인데 그 부분이 집에서 다 하도록 유도하는 게 아니라 학교가 교육 과정 속에서 그런 내용이 일부진행을 하고요 일부 내용을 진행을 하고 그 내용을 또 집에서 일부 해올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이 같이 이렇게 넘나들면서 자연스럽게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들 그런 내용들이 수행평가 과정들이 세특에 다 기록이 된다라고 하면 그 학생의 호기심들을 알 수 있는 겁니다. 

   

과제연구는 수능 언론에서도 얘기 많이 나오는데 대학의 관점은 질적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할 수 없어요. 자료도 없기 때문에 제가 보는 거는 학생이 투입한 시간 정도를 봅니다. 과정정도를 살펴요 어떤 학생들은 하루 이틀 만에 과제연구를 끝내는 학생도 있어요 학교에 따라는 6개월씩 시간을 쓰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그 내용은 나중에 자기소개서라든지 이렇게 소개가 됩니다. 

   

6개월 동안에 했던 학생은 자소서에 의미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나중에 얘기를 해줍니다. 그런 내용을 저희가 이해하면 되는 거고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이 논문의 수준이 학회지에 실릴 수준이냐 아니면 보통의 고등학생 또는 중학생정도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과제냐 그거는 시가대상이 아닌 겁니다.  

   

대학입장에서는 저희입장에서는 그리고 교사가 하는 얘기를 점검했다라고 하면 과정에 대한 얘기를 해주시면 도움 될 수 있는 데 도움 될 수 있는 데 자소서 내용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어느 정도 확인하기 때문에 굳이 뭔가 소논문을 따로 써야 된다 이런 고민 안하셔도 될 것 같고요 수업 중에 하나의 과제로 선생님과 지속적으로 이렇게 활동을 해 왔다. 그건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 내용은 선생님은 짧게 써 주겠지만 학생이 자소서에 조금 더 설명을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이 정도만 말씀드리고 자 이 런 학교도 있습니다.  

   

경기도에 있는 혁신학교인데요 국어. 국어시간에 권장도서와 시집을 한권씩 구매해서 읽었다. 소설 완득이를 오디오부로 녹음해서 발표하는 활동에서 예의 의미 속에서 홀로 떠나는 배낭여행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문학. 김소진의 자전거도둑 등의 작품을 읽고 소설을 창작했다. 소설짓기 수업중에 김유정의 봄봄 등 영상물을 제작하는 활동에서 편집을 주도했다. 

   

고전문학에서 *(35:51)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했다. 진로관리 책읽고 말하기 활동에서 첫 번째 소설을 자원을 했고 보조자료를 만들어서 발표했고 정치부기자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학기말 평가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학생에 활동 중심 입니다. 수업중에 학생이 참여한 내용들 활동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는 데요 이런 활동들이 조금 더 학교에서 많아지면 대학은 과목별 그런 활동들 중심으로 학생을 이해해서 평가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이런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이 학교는 전국에 한1% 밖에 안 되는 학교에요 아직까지 많지 않습니다. 이런 교육 우리가 수능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면 2015개정교육과정은 분명히 이 방식에 대해서 선언을 했다고 보시면 되요. 선언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방향으로 갈 거고 자녀가 그리고 학교가 이런 활동 들이 좀 활성화되고 기록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는 게 말 그대로 학교 생활 충실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관계상 이정도만 말씀드리고요. 이런 학생도 있어요. 법과정치 평소 법조인의 꿈을 가지고 시사상식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방과 후에 법과 정치반 특강을 수강했다.  

   

토요스쿨 맛있는 체험 경제학 기초개념을 들었다. 위 학생은 로스쿨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고 아래학생은 경영학과희망자입니다. 고등학교본인의 선택과정을 통해서 전공적합성도 일부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마지막 네 번째 유형인데 딱 맞는 유형을 찾기는 어렵지만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웹드라마를 탐구한 뒤에 웹드라마 시장의 등장과 성공요인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그래서 인상적인 학생이었다. 방과 후에 책과 콩나무 이런 수업이 있는 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서 문학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  

   

책콩이라고. 인권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인데 인권수업을 학생이 들어본 거예요. 그런데 책을 읽은 거보니까 한 200권 정도를 인권관리책을 읽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종합하고 사회 토론 이런 얘기보니까 실제 정치부기자가 되고 싶다는 꿈과 본인이 선택했던 과정들이 굉장히 유사한 활동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런 학생, 그림에서 보시면 영어회화 그림묘사를 영어로 정확하게 표현했다. 그림묘사 수행평가에서 3분의 시간동안 매끄럽게 급우들 앞에 발표하는 것을 보였다. 이 학생은 그림묘사 수행평가에서 이렇게 발표도 했고 교내영어말하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습니다. 수상실적과 세특 내신 등급 이런 것들 종합해보니까 영어회화에 대한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난 학생 뭐 이렇게 정리될 것 자연계 학생 과학 융합 교과전형에서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였고 생물과학분야에서 인류의 건강 과학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했던 학생입니다.  

   

그죠 질문을 많이 한다 의대 지원한 학생이예요. 1학년때 과학배우다가 생물과학분야에서 특히 인류의 건강과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하더라 이런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고요 자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비교과활동 일부만 더 말씀드리고 정리하겠습니다. 출결사항 성실성평가에서 당연히 살펴보고요 교내사항은 전공적합성이나 학업역량도 보지만 인성평가도 반영합니다. 

   

영어말하기 한국어능력 우리시암송 백일장문학 인문한적소양이 뛰어난 학생 이렇게 얘기하겠고요. 모범, 모범, 모범 이렇게 봉사부문표창을 받았습니다. 3회 이상 받았다는 얘기는 인성이 좀 남다른 학생 인성평가에 좋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여기 이제 공동수상이라는 표현이 있는 데 영어말하기도 있고 이렇게 창체 관련된 공동수상도 있습니다. 팀워크라는 것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에 좀 도움이 될 수 있고 요. 80개 정도 상 받은 학생이 있는데 이런 학생도 있지만 학교에 따라서 조금 다르기 때문에 스쿨 프로파일을 통해서 어느 정도 확인을 하고요 

   

그러나 학교생활자체에서 열심히 참여했다 라는 의미로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이 학생처럼 1. 9등급인데 받았던 상을 보니까 조금 아쉬운 모범상을 받긴 했지만 등급에 비해서 전체 수상실적은 조금 부족해 보이거든요 이런 학생은 학교 생활 자체를 좀 성실히 하지 않은 것처럼 또는 수능에 집중한 것처럼 이렇게 비칠 수 있고 요 학교 생활 충실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지고 어떤 성과를 보여줄거다 하고 기대하기 때문에 일부분상을 받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공적합성은 크게 고민하지 마시고요 여기보시면 의상학과 지원자인데 의상디자이너 패션잡지 신문스크랩 미술선생님이 아이디어구상참신 미적감성풍부 의상디자이너 패션잡지 음악감상 영화감상 피아노 연주 등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기록을 종합해보니까 의상학과 지원자 미적감성이 풍부하고 창의성이 좀 뛰어난 학생입니다. 의상학과에 지원합니다. 고등학교1학년 2학년 미술선생님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그런 학생처럼 보이죠. 이런 식의 학생부 내용을 통해서 충분히 그런 어떤 전공적합성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는 판단할 수 있다 라고 보는 겁니다. 자 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네 가지 창체라고 얘기하죠 2학기 학급회장 부반장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함.  

   

투표만 했다는 얘기죠 *(42:04) 학생 중에서 리더십 봅니다. 학급회장 부회장 좋고요 학급에 임원도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평가해보니까 봉사활동 많이 한 학생들은 봉사부장 시키고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한번 하셔서 학급임원도 의미 있는 리더십으로 평가될 수 있으니까 자녀분들이 부회장까지 너무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나머지 임원 활동들도 의미 있는 활동이다 그러니까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동아리활동은 500자 기록하게 되어있는데 최근에 정규 동아리내용은 꼼꼼하게 살피고요 당연히 전공적합성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창체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을 뽑으라고 하면 동아리활동입니다. 자기소개서에서 쓸 말이 가장 많은 항목도 동아리활동입니다.  

   

특히 요번에 자율동아리활동이 많이 강조가 되는데 자율동아리는 대학입장에서 시간이나 지적판단을 하기가 어려워요 동아리자체에 어떤 정도의 활동을 했는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지만 자소서내용과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이 쪽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었구나 정도는 참고할 수 있는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그죠 이런 것도 있는데 동아리활동을 했는데 기업별특성구성을 통한 휴대전화의 시장 점검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런 내용들이 나중에 자소서랑 연결 되어서 본인이 경영경기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이런 것들을 표현해내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을 참고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봉사활동입니다. 봉사활동은 예전에 이렇게 교외봉사활동을 120시간씩 이렇게 했던 그런 학생도 많았습니다. 최근에 학생부종합에서 너무 학생들이 봉사에 예전처럼 봉사시간을 이렇게 채우려고 하는 성질이 많아서 봉사는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뭐 이런 식의 얘기들을 많이 하고 다녔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안해요.  

   

또 너무 안 해서 쓰레기 줍기 청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학교에서 하는 거. 행사인지 봉사인지 헷갈리는 이런 어떤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평가를 할 때 학교 봉사활동만 하는 학생은 감점을 하고요. 개인봉사가 있는 학생 그래서 한 학기에 4시간 3학년1학기까지 20시간 이상은 했으면 좋겠다라는게 대학 입장이예요 기본적인 학과들이예요 일반적인 학과들은 개인봉사시간이 20시간이상 됐으면 좋겠다. 

   

그게 저희학교 입장이고요 최소로 얘기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의학계열이라든지 간호 사회 복지계열은 의미 있고 진정성 있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학생한테 좋은 점수를 줍니다. 인성이 아니라 전공적합성이예요 직업인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소양이예요. 의대가려면 공부시간도 힘들겠지만 봉사활동하지 않고 의대 가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경희대학교 의대 가는 학생들은 봉사시간 거의 백시간 이상합니다. 합니다. 당연. 의대교수님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공부? 힘든거 다 안다. 그런데 의사라는 직업은 정말 남다른 자질이 필요하고 그런 마음이 되어있지 않은 사람을 뽑을 수 없다 라는 거예요 실제 그런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을 뽑으니까 의미 있는 활동을 해야 됩니다.  

   

나머지 일반적인과들 우리사회에서 공동체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한 기초사항을 가르치는 거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개인봉사시간 자발성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개인봉사시간이 꼭 필요하다. 실제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아까 얘기했던 표창장이나 이런 것들을 받으면 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진로 관련된 활동들 이런 것도 좀 참고하고요 자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독서활동사항인데요 집에서 혼자 읽는 책 이게 일반적인 독서라고 알고 있죠. 그런데 지금 흐름은 수업과 연계된 독서가 답이다. 이렇게 대학들이 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신뢰성 검증도 가능하고요 

 

학생이 뭔가 계속 따로 과외, 과외, 과외로 하는 건 부담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수업에 수행평가가 됐든 주제발표가 됐든 간에 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책을 자연스럽게 읽고요  

읽었던 내용이 독서 활동사항에 기록되는 그런 어쩌면 지금까지는 학교차원의 추천도서 이렇게 나왔잖아요. 앞으로 제가 보기에는 교과별 추천도서가 나올 것 같아요 

   

   

대학처럼 지구과학을 가르치면 지구과학 선생님이 내가 생각하기에 읽었던 좋은 책들 중에 이책 정도는 꼭 이 학생들한테 고등학교 1학년 단계에서 읽혀야 되겠다. 뭐 이러면 앞으로 기술을 좀 해주시겠죠 뭐 그런 환경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요 이렇게 변호사가 되고 싶은데 책을 안 읽는 학생도 있고요 아무래도 좀 감점 받을 것 같습니다.  

   

3학년 때 책을 안 읽는 학생들도 좀 문제가 있어요. 많이 읽을 필요는 없지만 1,2학년 때 읽었던 책들 조금 연장해서 읽어나가기를 기대하고 있죠. 1학년 때 책을 안 읽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은데 학생부종합전형의 준비가 안 되어 있는 학생처럼 보이거든요 면접 때 질문해보면 그런 얘기하니까 독서는 중요합니다. 이렇게 시작해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교과별로 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은 전부 모든 내용을 다 살피고요 여기 자기소개서인데요.  

   

3번 항목이 바로 인성항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학교생활중은 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개인봉사활동은 3번 항목에 외부활동이라고 쓸 수가 있는 겁니다. 학교생활중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될 수 있는 내용들은 자소서에 지금 다 쓸 수 있거든요 봉사활동은 개인으로 표기되어서 외부활동이지만 다녀오면 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 활동들은 3번 항목에 기술이 가능한데 아까 얘기했던 표창장 받은 얘기도 3번에 써도 되요. 장관 표창을 받았다. 회장님 표창을 받았다. 다 가능하고요 수학 과학 외국어 관련된 학업 관련된 경시대회상을 못 쓰도록 한거지 자소서에 표창장을 못 쓰라고 한 적이 없어요. 당연히 표창장은 학생들한테 권장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기술한다고 문제되거나 하는거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생략하고요. 보통 학생들이 성적 얘기 많이 하는 데. 뭐 이런 학생 14cm작고 13kg가볍다. 신문사설의 제목입니다. 이 문구는 보육원 아이들의 발육상태가 안 좋다는 뜻이다. 보육권 한끼 식비가 1527원이기 때문입니다. 빈곤은 정부의 책임인가 개인의 책임인가 사회교과에 나오는 내용이거든요 뭐 이런 얘기들을 묶어가지고 자기경험을 풀어내는 겁니다. 이런 학업적 노력을. 이렇게 쓰는 학생들이 잘 쓰는 거고요 보통 학생들은 성적 올리는 얘기 막 이렇게 쓰는데 자소서를 잘 쓴다는 의미는 저는 경험의 차이라고 봅니다.  

   

아까 얘기했던 수상실적을 받기 위해서 오랫동안 과정중심으로 평가 활동을 하는 친구는 쓸 얘기가 많고요 시험만 쳐가지고 상을 딱 받은 학생은 쓸 얘기꺼리가 별로 없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요 그런 활동이 있느냐의 어떤 차이지 경험 차이지 문장력의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학생부종합은 그런 경험과 활동을 지금 요구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수능에 대한 부담이 많은 경우에는 대학이 너무 지나치게 요구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학생부 중심이 전체 모집 정원의 50%이상을 주요 대학들이 뽑는 상황에서는 투자할만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좀 전에 말씀했던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수학 과학 외국어교과에 대한 교외수상실적만 금지했지 표창장을 금지한적이 없습니다. 학생부 기준하고 지금 다르기 때문에 헷갈리는 거예요 학생부는 못쓰게 되어 있는게 맞아요.  

   

학생부는 못쓰게 되어있는데 고등학교 입시에서도 못 쓰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대학입시만큼은 사교육의 주범이라고 생각했던 수학 과학 외국어 교과교외수상실적만 금지하고 있고 나머지표창장들은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있고요 자 정리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초점은 지금 입시의 광경은 대학은 지적호기심 자기주도성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요 그게 미래의 인재가 필요한 역량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교과활동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을 중심으로 수상실적과 자율동아리 독서와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을 이를 통칭해서 저는 교과활동이다 이렇게 이름을 붙여 부르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선생님하고 가끔 상담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자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고 어떤 과목을 특히 좋아하고 이런 얘기들은 성장과정에 대한 얘기는 좀 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수능과 비교했을 때 또는 논술 어떤 다른 부분과 비교했을 때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면 대학갈 수 있다 2018학년도로 봤을 때 이 부분을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수시는 절대적으로 학교생활 성실자를 지금 요구하고 있고요 이런 확신을 가지시고 수능에 투입되는 비용과 학교위해서 투입되는 시간 비용 이런 것들을 양쪽으로 한번 어디가 더 경제적인가 따져보시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 입시환경에서는 학교에다가 투입 투자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자 그래서 정리하면요.  

   

숫자에서 문자 시대로 이미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학생부의 객관적 기술과 주관적인 평가 이런 것을 통해서 대학은 학생을 평가하는데 비교과활동이라고 해서 외부활동 많이 해야 된다 이런 인식은 이제 잊으시고요 학생부종합은 교과활동을 중심으로 지금 많이 보고 동아리라든지 이런 내용들은 조금 더 추가되는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수업과 관련된 활동에 조금 더 집중하시면 자녀가 아마 입시에서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보고요 전략적으로 보지마시고 학교생활이다 생각하시고 생활을 잘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생각보다 힘듭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수능 준비하는 것보다 더 힘들 수 있어요 생활 자체를 바꾸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이 생활 자체를 바꿔놓으면 교육적으로 학생 또 개인적으로 봤을 때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그런 어떤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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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입시, 어떻게 준비할까? - 안연근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수석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잠실여자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고요. 서울진학지도협의회 회장 겸 또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수석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진학계에 뛰어든 지 한 15년 이상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저...

87 교육현장의 현실과 미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근 / 175회(2016.08.17) 앰버서더호텔(장충동)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성동 광진 교육청 교육장 임종근입니다. 우리 중앙회 선배님들하고 교장선생님들 샤프론 총 단장님들을 비롯해서 활동하시는 여러분들 아침에 만나뵙게 돼서 정말로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좀 서니까 지난 날이 생각나네요. 2008년도에 제가 강...

86 닭을 중심으로 양성을 말한다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창섭 / 174회(2016.07.20) 앰버서더호텔(장충동)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제 174회 서울교육포럼 김창섭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안녕하세요. 조금 연식이 됐죠. 여러분들이 보면 한 65년 만에 저를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조금 눈썰미가 계신 분들은 한 7, 8년 전에, 요즘 성주 사드 때문에 좀 화난 시민들이, 국...

85 학교생활을 통한 대입준비

경희대학교 책임입학사정관 임진택 / 172회(2016.05.18) 앰버서더호텔(장충동)
임진택 경희대학교 책임입학사정관 학교생활을 통한 대입준비 172회(2016.05.18) ======================================================================================================= 반갑습니다. 제가 2007년에 입학사정관이 됐는데요. 그래서 이제 사정관제...

84 대입 성공을 위한 나의 매력적인 인생스토리 만들기

한국진학정책연구소 소장 이남렬 / 170회(2016.3.16) 앰배서더호텔
이남렬 한국진학정책연구소 소장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제170회 서울교육포럼 대입 성공을 위한 나의 매력적인 인생스토리 만들기 ============================================================================================================= 네, 반갑습니다. 이...

83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혁명, 엄마의 선택

: 전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교수 김경집 / 169회(2016.02.17) 앰배서더호텔
김경집 전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교수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혁명, 엄마의 선택 169회(2016.02.17) ===========================================================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이렇게 오셔서 음식을 드시는데 달달한 말씀을 드려야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제가...

82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 신좌섭 / 168회(2016.01.27) 앰배서더호텔
168회(2016.01.27)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 신좌섭 주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 서울의대 신좌섭교수 입니다. 박승주 이사장님께 연락을 받고 오늘 이 자리에 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그것도 168회. 이런 훌륭한 조직이 이...

81 대입제도의 변화와 대비방법

이대부고 입시전략실장 박권우 / 167회(2015.12.10) 앰배서더호텔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제167회 서울교육포럼박권우 (이대부고 입시전략 실장 ‘수박 먹고 대학 간다.’의 저자)“대입제도의 변화와 대비 방법”2015년 12월 10일(목) 서울교육포럼운영위원회------------------------------------------------------ 안녕하세요? 이대부속고등학교 박권우 실장입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은...

80 11월 서울교육포럼(166회)는 수학능력시험 등의 일정상 이유로 쉽니다.

. . / 166회 (2015.11.12) 앰배서더호텔
*11월 서울교육포럼(166회)는 수학능력시험 등의 일정상 이유로 12월로 순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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