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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사 : 행정자치부 차관 김성렬
포럼일정 : 173회(2016.06.15)
포럼장소 : 앰버서더호텔(장충동)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제 73회 서울교육포럼 

 

2016.06.15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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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자치부 차관 김성렬 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비도 오는데 이렇게 아침에 저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는데 저도 굉장히 일찍 왔는데 저 보다 더 일찍 오셨는데 정말 자원봉사 하시는 마음이 가득 하시니까 다른 사람들하고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오늘 정부에 있는 사람 잘 안 부르실 텐데 이렇게 불러주셔서 정부가 하고 있는 일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도 드릴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제가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유주영 회장님 오랫동안 시민 자원봉사 이끄시면서 우리나라 자원봉사계에 척박한 토양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잘 훌륭하게 성장 시켜 주신데 감사드리고 또 오늘 이규석 회장님 새로 곧 취임 하시는데 축하 말씀 드리고요. 특별히 사실 저는 오늘 박승주 이사장님이 또 저보고 한번 오라고 이렇게 해서 제가 사실은 왔습니다.  

   

우리 박승주 이사장님은 제가 정말 존경하고 제가 과장된 제가 조금 내려가서 얘기해도 되죠? 불빛도 쎄고 전 사실 이런데 서서 하는 게 익숙지가 않아서 그냥 제 편하게 좀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박승주 이사장님은 제가 과장 때 국장으로 모셨던 분이고 공직에 저한테 아주 선배시고 저를 가르쳐 주시는 저한테는 아주 훌륭한 멘토입니다. 지금까지 인생의 멘토이기도 하고 또 공직의 멘토인데 오늘 이렇게 불러주셔서 정말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가 시간이 8시 몇 분 까지죠? 8시 40분인가요? 제가 50분 하게 돼있습니까? 40분 하게 돼있나요? 시간 몇 시죠? 아니 그래도 시간 알아야 제가 맞출 수 있어서 그러면 8시 20분 전에 끝내겠습니다. 강연은 사실 1시간 반 정도 되지만 여러분한테 다 설명할거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넘지 않도록 그리고 저는 하다가 시간되면 그냥 갑니다.  

   

듣는 대로 들으시고 못 들으시면 할 수 없고 그렇게 해주시고 오늘 제가 제목이 국민 참여로 완성하는 정부3.0인데 정부3.0인데 그럼 우선 별로 재미없죠? 그렇죠? 성북구가 어디계세요? 제가 집이 성북구라서 성북구 안 오셨나요? 오늘? 성북구 손 좀 들어 보세요 성북구는 제가 정부3.0 담당 실장을 했고 차관을 하니까 우리 동네 분들은 아마 3.0 아시지 싶은데 성북구 중랑구 도봉구 세 분 되네 성북구 어느 분이세요? 이렇게 두 분? 정부3.0 들어 보셨나요? 듣긴 들어 보셨죠? 한 번도 안 들어보셨어요? 한번도? 혹시 여기 정부3.0 들어 본 분들 없어요? 내용은 몰라도 정부3.0이 뭐 다 들어 보신 적이 없습니까? 그러면 잘 됐네 그러면 여러분들 거기 책자에 보면 오늘 정부3.0 체험마당 6월 19일 날 다음 주 일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주일날부터 시작하는데 코엑스에서 오시면 여러분들 정부3.0 이 뭐 다 하는 거를 한 번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오신 분이 두 분이 모르셔서 몰라도 관계없어요. 정부3.0 그거 알아서 뭐하겠습니까? 내가 주인이면 됐지 주인인 국민이 정부가 제대로 된 서비스를 주고 그 서비스를 여러분들이 즐기시면 이용하시면 덕 보시면 생활이 편해지시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왔으니까 저도 장사를 좀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이왕 오신 김에 여러분들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니까 어디 가셔서 아이들한테도 특별히 오늘 여기 오신 분들은 제가 전부 교육자 교육 지도자님 이신 걸로 제가 알고 왔습니다. 지난번에는 일반시민자원봉사회 분들한테 제가 와서 말씀을 드렸고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또는 학부모님들 중에 특별히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정부3.0이 대강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런 거다 하는 정도는 여러분 아시면 아이들한테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왕 하러 오셨으니까 제가 다른 얘기 안하요 아까 정부3.0 보니까 우리 운영위원장님이 다 설명을 해버렸어요.  

   

제가 밥값을 해야 되는데 설명을 해 버려 가지고 드릴 말씀이 없는데 다른 것 안하고요 이거 다 넘어가고요 정부3.0은 이건 제 버전의 해석입니다. 정부3.0은 저 위에 있는 그 있죠? 저 위에 있는 거 한 줄 보이시나요? 우리 한번 제가 시작하면 읽어볼까요?  

   

자 시작 국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나라 국민이 주인 되는 행복한 나라 당연한 얘기죠 헌법 1조에 나와 있는 얘깁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보자 하는 것이 정부3.0입니다.  

   

저 밑에 보면 공공 정보를 어쩌고 한 거는 교수님들이 저렇게 연구해서 하신 건데 저거는 여러분들은 모르셔도 되고 국민이 주인 되는 행복한 나라 이것이 정부3.0 인데 이게 자원봉사에요. 제가 여러분들이 오늘 자원봉사 주제인데 딱딱한 정부 내용을 소개하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자원봉사 하시면서 한번 다른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다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나라 아마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면 자원봉사, 기부 이런 것들이 활성화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3.0을 아까 우리 운영위원장님이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3.0은 저의 해석은 저렇게 저는 해석하고 싶어요. 저 시비는 백담사에 있는 고원 선생님의 시비입니다.  

   

글자가 흐려서 뒤에 앉아 계신 분들 잘 안보이나요? 여러분들 다 아시죠?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 저는 이것이 정부3.0 이다 이게 자원봉사다 그렇죠? 우리가 늘 겪잖아요. 등산하다보면 산에 올라갈 때는 몰라요 내려갈 때 보면 꽃이 있어요. 그런데 꽃은 원래 거기 있었어요. 국민은 원래 거기 있었어요. 어려운 분은 원래 거기 있어요. 사건은 거기 있어요. 우리가 보지 못했을 뿐이지 그것을 보는 것이 3.0 입니다. 그것을 보는 것이 자원봉사입니다.  

   

그래서 관점을 바꾼다는 거죠 Perspective Taking 관점을 다른 사람의 관점을 가져보는 것 여러분들 그거 전문가 아니에요? 정부는 갑질 했죠. 그 동안에 여러분들 흔히 그렇게 표현하지 않습니까? 저게 익숙지 않았어요. 그래도 우리도 한번 저렇게 익숙해 보자 이것이 정부3.0이고 저것이 자원봉사입니다. 똑같은 겁니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자 이런 여러 가지 성과들은 제가 좀 오늘 시간이 없고 이거는 6월 19일 날 오시면 다 이렇게 소개가 됩니다. 시간이 제약이 됐으니까 제가 다 넘어가고 오늘은 원 주제인 국민 참여로 완성하는 정부3.0에 대해서만 여러분들께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정부3.0도 결국은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제가 말씀 드렸는데 그것을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의원이 해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자원봉사 해 보시면 아마 느끼실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한번 국민 참여에 대해서 우리 함께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인 참여가 필요하고 외국민 참여가 화두인가? 지금은 일방적으로 어느 집단이 이끌고 가는 시대는 이미 지났죠? 정부가 더 이상 똑똑하지 않습니다.  

   

정부가 모든 정보를 독점하는 시대는 지났죠. 여러분들이 더 똑똑해요 뭐 물어보면 선생님들 힘드시죠? 학교에서 강의할 때도 아마 아이들 바로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선생님 그거 틀렸습니다.  

   

이런다고 제가 얘기 들었는데 지금 국민들이 옛날에는 서비스를 그냥 소비 하던 시대죠 Consumer 지금은 오히려 생산까지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Prosumer 시대다 그래서 민과 관이 벽이 없다. 민관이 함께 가는 그야말로 민관협치의 시대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많은 사회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제는 가치를 누가 만들어 내냐에 존재 존립의 근거가 달려 있습니다. 그것을 기업이 만들어내면 기업이 사회를 지배할 것이고 정부가 만들어내면 정부가 지배할 것이고 시민단체가 만들어내면 시민단체가 지배할 것입니다.  

   

시민단체가 선하다는 법도 없어요. 그래서 누가 지지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내느냐 이것이 이제는 중요한 시대가 됐다. 그래서 기업들도 CSR 여러분 들어 보셨지 않습니까? 사회공헌활동 요즘은 CSV라 그럽니다.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스마트기반이 됐기 때문에 세계 각국이 이론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3.0이 별게 아니에요.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혁신프로그램의 이름이지만 박근혜 대통령 고유 작품이 아닙니다. 이건 세계적인 트렌드에요. 우리가 이름을 그렇게 붙인 겁니다.  

   

대통령께서 이름을 그렇게 붙인 것이지만 내용은 다른 나라도 저렇게 가고 있다. 많은 정보들이 밑에 그림에 나와 있는 민관협치에 의해서 직접 민주주의적 요소가 확대되고 있다. 그 다음에 아까 제가 말씀 드린 대로 이제는 정부가 더 이상 똑똑하지 않다.  

   

전문가도 더 이상 똑똑하지 않습니다. 여기 교장선생님들도 계시고 교수님들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많은 박사들도 있지만 이제는 국민이 더 똑똑해요. 똑똑한 걸 떠나서 대중이 모이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그러죠? 대중이 모여서 더 지혜로운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소수 전문가보다 다수의 국민이 함께 모여서 집단지성 Collective intelligence 여러분 많이 듣잖습니까? 알파고가 이세돌을 어떻게 이겼죠? 그 약 3,000만 장의 기보를 알파고가 학습을 한 거예요.  

   

이세돌 아니라 백세돌이 와도 이길 수가 없죠. 집단지성의 힘입니다. 그래서 다수 국민이 더 똑똑한 시대가 됐다. 세 번째는 이것을 실시간으로 아주 한계비용이 거의 제로인 상태에서 돈도 안 들고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그것을 동원해서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저런 국민 참여가 필요하고 가능하고 유용하게 됐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래서 지금 정부는 뭘 하고 있느냐 특별히 저는 이런 분야에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많고 정책으로 구현 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법들을 만들고 시스템을 바꾸고 정부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 있는 것 보시는 대로 이제는 정부 정책은 옛날에 정부 정책은 누가 했느냐 공무원들이 했어요. 책상에 앉아서 우리가 보통 기안이라고 그럽니다. 공무원들이 그것을 기안해서 결제를 받아서 예산을 확보하고 법을 만들고 집행을 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합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고 있어요. 이제는 그리고 존재를 어떻게 했느냐 정부가 기안을 하고 정책을 만들어 놓으면 조금 긴가 민가 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시민들로부터 어떨까 이럴 때가 그러면 그거를 시민들한테 잠깐 보여주잖아요? 교수님들 몇 분 이렇게 해서 요렇게 오시라고 해서 잠깐 이렇게 보여주고 특별히 문제없죠? 

   

그게 위원회 제도입니다 그게 공청회에요. 그리고 정부가 지금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지금은 정책의 제안부터 제안하는 것부터 이때까지는 국민들 정책 제안이 거의 없었습니다. 국민 제안 제도는 있었지만 정책 제안 이라는 게 없었어요. 지금도 거의 없습니다. 아직도 그래서 많이 생겨나고 있다. 앞으로 저걸 활발하게 할 거다. 이거가 되려면 누가 있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필요하다 여러분들이 그래서 제가 오늘 여기 이 아침에 이 말씀을 드리러 왔습니다. 이거 정부3.0입니다.  

   

우리 성북구에서 오신 두 분 다 아시겠죠? 이쪽으로 좀 보세요 돌아서서 저를 좀 보시고 앉아줬으면 좋겠어요. 등을 지고 앉으시지 마시고 자 여러분 여기 보시면 정책을 제안하는 것부터 설계하는 것에서 그 다음에 정책을 직접 제공하는 것 집행하는 것 평가하는 것까지 국민들이 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렇게 이름을 붙여봤어요. Citizen’s Perspective 시민의 관점이 처음부터 들어가야 된다 Citizen’s Participation 시민이 직접 참여해요. Citizen’s Initiative 정부가 아니라 시민이 주도권을 가져야 된다. 그러려면 건전한 시민이 필요합니다. 그것의 토양이 뭐죠? 그것의 토양이? 참여 또 네 글자로 애기하면 맞죠? 다른 동네 가면 맞으면 박수가 나오던데 자원봉사에요. 그래서 저런 것들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걸 저희는요 DIY 이렇게 써요. Do it your self 미국도 지금 정부 혁신을 하는데 Frugal Innovation이라 그래요. 검소한 혁신이다. 정부가 돈이 없어요. 정부가 돈도 없지만 머리가 부족해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겸손한 검소한 혁신을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미국도 보니까 미국은 Do it with others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서비스 정책 그런데 일단 우리 직원들의 이름 DIY 이렇게 이름을 붙여 봤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저 중에 보면 서비스 디자인이라고 여기 지금 국민 디자인 나왔죠? 정부 정책에 대한 디자인을 시민들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국민 디자인 국민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말이 우리 정부에 등장한 겁니다. 2014년도에 제가 3.0 담당 실장을 할 때 우리 정부에서 처음으로 서비스 디자인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한번 볼까요? 저 위의 사진은 광화문 사진입니다. 제가 아침마다 출근하는 곳입니다. 저기를 지나갑니다. 저거를 제가 찍게 했어요. 찍은 겁니다. 직접 그런데 저기 보시면 우리나라 차들은 지금 왼쪽에 나온 것처럼 아무리 선선선 선을 지키자 캠페인해도, 자원봉사단체도 함께해서 캠페인해도 안 지켜요. 그런데 유럽 보면 지켜요.  

   

저는 미국 영국 프랑스에 한 6년 반을 제가 살았는데요. 그 나라들을 다 보면 저렇게 지킵니다. 그 사람들이 많이 배워서 그럴까요? 똑똑해서 그렇습니까? 태생이 DNA가 다릅니까? 아닙니다. 디자인이 잘못됐다 이거죠 여러분 여기 잘 안보이실 텐데 우리는 신호등이 여기에 있죠 지금 흐려서 안 보이는데 여기 저 건너에 앞에 앉으시면 보일 거예요. 여기 파란불 저렇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운전을 해도 이 신호등을 보고 서면 여기 서게 돼 있어요. 우리는 신호등이 저 쪽에도 하나 더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걸 지나칩니다. 빨리 가려고 그런데 유럽에서는 외국은 저렇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빨리 가려고 정지선을 침범하면 파란불이 바뀌어도 내가 못 봐요. 뒤에서 빵빵빵 누르면 실제로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외국에 살 때 저는 사소한 거지만 이렇게 여기를 보면 외국은 보면 신호등 여기 하나 밖에 없죠. 그러니까 저 건너편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쓰는 거예요. 저게 디자인이다 이거죠 그래서 이런 개념을 우리 정부 서비스에 도입한다 그래서 제가 2014년에 처음 이게 서비스 디자인을 해보자 그래서 돈을 조금 해서 컨설턴트를 고용해서 이 사업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게 어디냐 우리 마포구에서 오신 분 계세요? 마포구 손 한번 들어 보실래요? 마포구 마포구는 오늘 안 오셨나요? 없어요? 마포구 영리동이 있습니다. 마포구 영리동에 보안등 다는 공사를 했어요. 잘됐어요.  

   

마침 한전에서 돈을 이렇게 줬어요. 달동네 이렇게 해서 그걸 옛날 같으면 어떻게 했냐 돈 주면 구청에서 공무원이 이렇게 기안을 합니다. 어느 동에 하지? 대강 돈암동에 할까? 동선동에 할까? 동선동에 하지 그럼 동선동이 되는 거예요. 물어보지도 않아요. 공무원들은 앉아서 어디하지? 그러면 지도 펴 놓고 내가 여기 대강 알아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해서 보안등 답니다.  

   

업자한테 돈 줘요 달아라. 나중에 달았냐고 달았다고 그럼 끝이에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33년을 공무원을 했습니다. 저는 부지사도 했습니다. 공무원은 대한민국에서 저 만큼 잘 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어떻게 요령을 핀다. 어떨 때 잘 한다 어떨 때 못한다. 다 알아요. 그런데 이렇게 하지 말고 디자인 반을 한번 꾸려봐라 그래서 이제 저가 그때 산업부 산하에 한국 디자인 진흥원이라고 있어요.  

   

그 디자인 진흥원의 박사님을 좀 오시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 분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이게 도대체 무슨 회사에 상품 디자인을 도와달라는 것도 아니고 정부 정책 디자인을 도와 달라? 그거를 산업 디자인하는 분들한테 와 달라? 저런 거 디자인하는 전문가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러니까 저는 거기를 부른 거예요. 

   

거기라도 오면 낫지 않을까 그래서 그 분들이 하여간 정부에서 부르니까 이상하다 그것도 미래부 산업부 이러면 또 알겠는데 행정자치부 그러니까 구닥다리 행정자치부가 우리를 불러? 어쨌든 오셨어요. 와서 함께 이렇게 했는데 제가 디자인단을 꾸려서 거기에는 바로 여러분들 같은 그 동네 사시는 분들 아주머니 학생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팀을 짜서 현장을 방문하고 여러 가지 해서 보안등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색깔도 칠하고 이렇게 좀 동네가 안 좋고 어둡고 위험하고 여성들이 다니기 그러니까 저 밑에 제가 자세히 설명 안 드립니다만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누가 내느냐 바로 여러분들 시민들이 그 동네 있는 분들이 낸 거예요. 그 분들도 평생 태어나서 처음 해보신거에요. 해보니까 재밌어요. 별거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했더니 그 뒤에 형사 정책 연구원에서 조사를 했더니 범죄 예방 효과가 78% 만족도가 83% 이렇게 돼서 이 디자인이 지금 전국에 한 350군데 사업이 전국 지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게 효과가 없으면 시장 군수들이 하겠습니까? 해보니까 속도는 더뎌요 늦지만 빨리 가요. 옛날에 공무원들이 책상에 앉아서 했을 때는 다시 달아 놓으면 여기가 아닙니다. 바꿔주세요 이러는데 자기네들이 직접 하니까 정확하죠? 재밌죠? 그래서 서비스 디자인 이것도 그 분들이 그 바쁜 분들이 전부 자기 시간을 내 놓은 거예요. 

   

자기 동네일이니까 자기 일이니까 이것이 저는 자원봉사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례를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사진이 아니고 제일 먼저 나와야 되는 사진은 이 사진이 아닌데 하여간 이거 조금 해보세요.  

   

보면 답을 다 아실 텐데 저 위에 제목은 하나 들어가야 되는데 어쨌든 여러분 이 마을이 어딘지 혹시 아세요? 아까 답을 보셔버려서 아실 것 같은데 이 마을이 혹시 어딘지 아십니까? 아시는 분 없어요? 성동지구 저거 어딘지 모르세요? 저기 어딘지 어디 같아요? 잘 모르겠어요? 처음 봐요? 저 마을은 우리나라 최북단 DMZ 안에 있는 대성동이라는 마을 대성동 마을 들어 보셨어요? 처음 들어봐요? 처음 들어보죠. 이렇습니다. 처음 들어보실거에요.  

   

저는 경기도 부지사를 해서 제일 먼저 2011년도 8월 달에 첫 번째 현장을 찾아간 것이 바로 저 마을입니다. 그 때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그때 저 마을이에요. 저 마을이 대성동입니다. 저게 왜 저 모양이냐 저게 지어진지 한 40년 됐어요. 대성동은 우리나라 기정동 북한 마을하고 불과 800m 이렇게 보여요.  

   

걸어 다니는 게 다 저기는 49호 한 200명이 살고 있습니다. 저기 살면 8개월은 무조건 저기 살아야 돼요. 저기 사는 대신에 세금을 안내고 군대를 안가요 그리고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그런데 아무 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구멍가게 하나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들어 갈 수도 없어요. 5시 되면 다 나가야 돼요. 농사짓기도 힘들어요. 연세가 높아서 하루 오면 15만 원씩 줘야 돼요 힘듭니다. 그래서 저 집을 한번 보세요. 제가 여름에 갔는데 여름에 8월 달에 갔는데 방에 연탄난로가 있어요. 벽이 다 갈라졌어요. 저 집은 무허가 집입니다. 남의 땅이에요. 땅 주인은 북한에 있어요.  

   

저 건너편에는 기정동 마을이라고 북한의 선전마을인데 거기는 우리나라보다 그 당시에 더 좋은 집입니다. 저 건너 보이죠? 저쪽이 우리 한국 대성동이고 지금 보이는 것이 기정동인데 지금은 낡아서 저렇지만 옛날에는 저 아파트가 그런데 북한 기정동은 그나마 남쪽을 보고 있으니 낫죠? 우리나라 대성동은 선전 하느라고 북쪽을 보고 있어요. 얼마나 춥겠습니까? 벽도 다 갈라졌어요. 저 보고는 억 만금을 줘도 못 살겠다 제가 가서 눈물이 났어요. 제가 부지사로서 가서 눈물이 났어요. 저 분들이 내가 뭘 좀 도와드릴까 그랬더니 지붕을 좀 고쳐주세요 벽을 좀 어떻게 해주세요.  

   

자기 집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거기 살게 한 거예요. 북한이 선전 우리가 경쟁을 할 때니까 이념 경쟁을 할 때니까 그래서 저거를 고쳐 주려고 제가 하겠다고 좀 가서 교부서에 그 때 돈이 얼마 드리면 되겠어요. 했더니 벽 고치고 하는데 한 집에 5,000만원 50호면 25억이면 되겠더라고요. 25억? 내가 한 10억 정도 얻어오고 도에서 좀 한 10억 대고 파주시 보고 5억 대라 그러고 주민들도 자기 사는 집 고쳐주니까 돈 좀 부담하라 그러고 하겠더라고요. 와서 했더니 안 돼요 왜? 개인집이라서 무허가라서 안 되는 거예요. 법이 그래요.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제가 그래도 종이에 써서 그림을 그려서 들고 다녔습니다. 그 때 저는 부지사 때니까 행자부 장관한테 가서 내가 이름을 얘기하면 여러분 아시니까 말씀드리면 안 되고 자전거 잘 타시는 분인데 이걸 좀 해달라고 했더니 안돼요. 통일부에 갔어요. 남북협력 기금 좀 쓰자 안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년 뒤에 2014년도에 지방행정실장을 다시 왔습니다. 그래 제가 1번 사업으로 내 가슴에 있는 저것을 해결한다. 어떻게 자원봉사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힘을 통해서 국민의 힘을 통해서 하겠다. 그래서 처음 시작한 것이 우리 기자들 데리고 갔어요. 한 차 싣고 가서 바로 그러니까 서울신문 동아일보 굉장히 크게 났습니다. 여러분들 사설까지 나왔어요. 우리가 이제 먹고 살만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몰라서 그렇지 저렇게 내버려 둘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가 여기 몇 개만 가져 왔는데 이렇게 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 신문을 손에 들고 제가 세일즈를 다녔어요. 기업들한테 이런 동네가 있는데 당신네들 CSR 돈이 있잖나 조금 주면 그 제가 어디 돈을 쓰려면 그 짓을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저거는 제가 당당히 차관보지만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기업들이 그런데 이제 지역 주민들은 저 보고요. 지붕 고치고 벽 고치는 거만 해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분들을 설득을 했습니다. 그게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인이다 여러분들이 중심이 돼야 된다.  

   

이 PT는 전부 제가 다 직접 만든 거예요. 마을 주민이 주인이 되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대성동이 돼야 된다. 민관협치다 관은 도와주고 당신이 앞장서라 집단지성을 우리가 해보자 그래서 조직을 만들어라 그랬어요. 이장님 교장선생님 부녀회장 새마을회장 노인 회장 학교아이들까지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국에 방을 붙였어요. 이런 동네가 있는데 좀 도와주실 분 있으면 와 주십시오. 전화를 수백 통을 돌렸습니다. 수백 통 우리 직원들 저도 수 십 통을 돌렸습니다. 그래서 뽑은 분들이 이 특공댑니다. 이분들이에요. 저는 이분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지금도 며칠 전에 여기 다녀왔어요. 같이 여기 서 있는 분 있죠? 이분이 우리나라의 유명한 건축학자입니다. 건국대 건축과 정진국 교수입니다.  

   

수소문 끝에 이분을 찾아서 부탁을 했어요. 자원봉사를 좀 해주십시오. 전문 재능기부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엊그저께 제가 대성동을 갔다 왔거든요? 저는 2011년도 부지사 때부터 지금까지 대성동에 6번 밖에 안 갔습니다. 이 교수 이 양반은 6개월 사이에 대성동을 6번 간 사람입니다. 제가 그날 가서도 마을기록관 개강식때 가서 여기 미친 사람 열한사람이 있다. 미친 사람 중에 대장이다. 이 양반을 제가 위원장을 시켰거든요 이 분들이 모여서 여기 앉아있는 분이 이장입니다. KBS TV도 나왔어요.  

   

자긴 태어나서 처음 그런거 해본다고 행자부에 가서 저하고 같이 회의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중심이 돼서 이분들의 의견을 받아서 정부와 함께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해서 설계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냥 돈 주고 했으면 안 1억은 줘야 될 거에요. 11명의 전문가들이 달라붙었어요. 국어학자 역사학자 변호사 조명회사 사장 이런 분들이 참여해서 대성동 프로젝트를 지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비타트 제가 해비타트도 접촉했거든요 해비타트는 저런 거 수리는 또 못하더라고요. 집짓기는 하는데 다 부서져가는 집 고치는 거는 굉장한 기술이 있기 때문에 제가 해비타트 보고 같이 하자 했더니 해비타트 그건 못하고 그래서 국민성금 하라고 해서 여기에 제가 오기 전에 확인해 봤더니 1,544명의 여러분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이 초등학생도 있습니다. 2,009,800원 모금 해줬습니다.  

   

제가 그걸 들고 기업들한테 보여줬습니다. 지금까지 이 밑에 있는 기업들 제가 직접 세일즈 합니다. 정말 고마운 분들이잖아요 KT, LH, KT&G, 청호나이스, 새마을금고, 네이버 네이버는 김상현 사장을 만나서 내가 이런 걸 한다. 우리 스마트폰에 앱을 만들었는데 국민들이 잘 안 본다. 그랬더니 바로 그 접속해서 네이버 해피빈 거기에 올려주겠다 해서 그래서 2,009,800원이 모였습니다. 

   

홍보 효과가 확실히 네이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기업들이 돈을 보태주고 해서 제가 여기 결국은 정부 예산도 그대로 들어갔죠? 다른 지역 발전 위원회 이런 데를 설득을 해서 약 한 80억 정도 돈을 모았습니다. 누가? 여러분들이 하신 거예요. 저렇게 해서 지금 자원봉사단체 밝은 미래라고 제가 이장님한테 뭐를 도와드릴까 너무 지저분해요 청소 한 번 하려면 정말 돈 많이 듭니다. 못 들어갑니다.  

   

한미연합사 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자원봉사단체 이렇게 **(44:00)기업을 통해서 했더니 밝은 미래라는 청년들이 왔어요. 청소년 저는 이왕이면 청소년들이 왔으면 좋겠다. 여기 뒤에 앉아 있는 어머님들도 제가 아까 여쭤 보니까 대성동 처음 들어본다. 그랬는데 학생들 오죽하겠습니까? 학생들이 와서 정말 다 감동해서 갔어요. 우리 대한민국 이런가? 그래서 아이들이 그 동네를 다 청소를 했어요. 할머니들이 사시는 분들이 다 울어요. 이게 자원봉사의 힘 아닙니까? 박수 한 번 치시죠. 

   

   

여기 교수들이 만든 설계도 입니다. 이 동네를 고칠 때 어떻게 고치면 좋겠다는 디자인 책자가 엊그제 완성이 됐습니다. 전부 자원봉사로 재능기부로 만들었습니다. 정말 제가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그리고 엊그제 제가 갔을 때는 경희대 의료원 봉사단이 왔더라고요. 저 하고 같이 웃고 그랬는데 주민들 이렇게 해주시고 했습니다.  

   

이게 공동체 아닙니까? 이게 진정한 정책 아닙니까? 이게 서비스 아닌가요? 이게 3.0 아닙니까? 이게 국민 행복 아닌가요? 이게 정부가 했습니까? 여러분이 했어요. 자원봉사 재능기부 그래서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도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는 블루오션이다. 우리나라는 보통 삼권분립이라고 그러죠.  

   

삼권분립 뭐가 있죠? 입법부 또 사법부 그 다음 행정부 그런데 사실은 3부가 아니라 우리는4부라 그러지 않습니까? 그 4부는 뭐죠? 네 번째 부 재능기부 재능기부도 자원봉사죠. 그래서 이거는 제가 6월 3일 날 제가 가서 그 동네에 버려져 있는 공회당 요즘 전국적으로 공회당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 우리 동네에도 공회당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어요. 여기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망가진 공회당 주민들 그 공회당 가지도 않아요. 관심도 없어요. 자기 집이나 고쳐 달라 그랬지 그런데 아까 정진국 교수라는 분이 가서 보더니 이 공회당을 이렇게 놔둘게 아니라 리모델링해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이 될 텐데 통일 맞이 첫 마을 독일의 뫼들라로이트 같은 마을처럼 멋지게 한번 만들어 보자 이거는 통일돼도 살아남는 이런 공간으로 그래서 저기를 공회당을 바꿔서 마을기록전시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허가를 받아서 관광을 들어가시기는 어렵지만 앞으로 남북관계가 좋아지면 아마 여러분들도 언제든지 가서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기 개관식을 하는 장면입니다. 저기 있는 이분들이 다 직접 만드신 분들입니다. 자 이런 것들이 지금 정부 서비스 국민 디자인 이런 것들입니다. 저는 행복 홀씨 입양 이런 것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지금 이거는 뭐냐면 저희가 전국 **(47:23)공원 이런 여러 가지 이런 데를 분양을 줬어요.  

   

지금 분양 받아 간 데가 한 370개 됩니다. 저는 한국 시민자원봉사회도 좀 분양 받아 갔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제가 경기 부지사 때 2011년도에 경기도에서 39명이 죽었어요. 비가 와서 물이 빠지고 나니까 동네 길가가 너무 지저분 합니다. 지사가 저 보고 제가 부지산데 저걸 좀 빨리 치워라 보기 싫다. 공무원을 동원해서라도 시군 공무원을 동원해서라도 청소를 해라. 공무원이 그걸 어떻게 다 청소합니까? 그래서 제가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어를 낸 게 이걸 분양을 주자 그래서 시작을 했습니다. 

   

분양 입양 사업을 했어요. 그래서 1년간 관리 권한을 팝니다. 이렇게 제가 광고를 했어요. 분양이 됐을까요? 안됐을까요? 분양 됐어요. 기업이 살았어요. 재향군인회, 해병전우회 사갔어요. 의왕 왕송 저수지에서 그 때 2011년도 여름에 지사를 모시고 첫 세레모니를 했습니다. 

   

해병병전우회가 왕송 저수지 속으로 들어가서 다 끄집어내고 보트 가지고 제가 한 것은 이 것 입간판 이것 하나 만들어 준거에요. 그래서 스스로 하자 이거죠 스스로 공무원들한테 맡기지 말고 그래서 이건 제가 다시 행정실장으로 다시 시작한 겁니다. 이렇게 분양을 받아가서 열심히 합니다.  

   

저는 많은 자원봉사단체가 분양을 받아갑니다. 새마을부녀회도 가져가고 바르게살기 여성지도자협의회도 가져가고 학교도 가져가고 기업도 가져갑니다. 시민자원봉사회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대답이 없으시네 가져가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우리나라 자원봉사 이끌고 가시려면 이런 것도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장애인 행복 나눔 오늘 저는 정말 기쁜 날입니다. 오늘 제가 초청을 했습니다. 차 한 대를 제가 보내줬습니다. 버스를 좋은 리무진 차를 제가 세를 내서 거기에 누가 오느냐 여러분 다운증후군 아이들 아시죠? 장애 중에 제일 어렵습니다. 지적장애 발달장애 아이들 다운증후군 아이들이 오늘 옵니다.  

   

그림에 있는 애들입니다. 제가 경기도 부지사 때 제가 처음 만났습니다. 그 때부터 제가 아주 열렬한 후원자입니다. 저는 저 아이들 보면 눈물이나요 제가 저기를 만났는데요. 여기도 미친 사람이 있어요. 이 선생님 이 교수님 제가 오늘 초청한 대림대학교 안양에 있는 대림대학교에 임인선 교수라는 미친 교수가 있어요. 그 자기 돈과 시간과 이런 걸 다 바쳐 가지고 다운증후군 아이들한테 무용을 가르칩니다. 10분 무용 하는데 잘 못해요 그런데 저는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눈물이 나요 보면 10분 무용하는데 36개월 연습 시킵니다. 몸이 익힐 때 까지 그 엄마도 그 때 제가 부지사 때 만났는데 제가 뭘 좀 도와 드리면 좋겠습니까? 이랬더니 무대에 서고 싶습니다. 3년을 연습해도 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말을 듣고 바로 도청 강당에 초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연을 하고 그 뒤로부터 제가 우리 정부청사에 세워서 사실은 저는 2014년 12월 25일 날 청와대에서 공연을 거의 될 뻔 했어요. 대통령께도 보고하고 하기로 했는데 그 때 성사는 안 됐습니다마는 저 위에는 치매 할머니들입니다. 이 분도 곧 청사에 오십니다.  

   

이 분도 제가 부지사 때 만나서 지금까지 도와드리는 분들입니다. 이 분도 똑같아요. 저 분들은 죽을 날만 기다리면서 고스톱 치시는 분들이에요. 저기도 여기 노란 옷 입으신 미치신 분이죠 제가 표현을 이렇게 해서 여러분 이해하시리라고 알고 제가 하는 겁니다. 저 분도 30년간 자기 집까지 바쳐서 치매로 돌아가시는 노인들에게 그림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저 분도 무대가 없답니다. 아무도 봐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2013년 초에 제가 12년도에 만났는데 13년 초 경기도청 청사 1층 로비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제가 이걸 길게 해라 이렇게 해서 저 분들이 평생 처음으로 테이프커팅을 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 날 제가 장미를 한 송이 딱 드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봤는데 그때 드린 장미를 아직도 갖고 계세요.  

   

자기는 평생 남자한테 장미 처음 받아본다고 그림을 잘 그리십니다. 혹시 제 방에 오시면 제 방 뒤에 바로 매일 제가 앉는 자리에 저 할머니 중에 제일 연세가 많으신 상유순 할머니 지금은 103세인가 104세인가 지금은 치매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시는데 그분이 93세 때 그리신 그림이 제 방에 걸려있습니다.  

   

아트타일로 해주셔서 제가 걸어 놓고 있는데 오늘은 이 분들을 제가 우리 종합 청사에 모셔서 점심을 대접 하는데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작년 금년에도 합니다. 작년에도 전국 저런 장애인 페스티벌을 을 열었습니다. 이 포스터 보이시죠? 그런데 돈이 들었냐 돈이 안 들었어요. 저는 돈이 없어요. 기재부에 신청을 해도 돈을 안줍니다. 

   

이거 행자부 일이 아니거든요. 이거 행자부 차관 일이 아닙니다. 이게 그래서 기재부가 돈을 안줘요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그 대신에 내가 어디 가면 강의 때 너희 자랑해줄게 약속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 드리는 겁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장 한테 제가 전화했어요. 이런 좋은 일이 있는데 돈도 크게 돈도 많이 안 든다 한 5,000만원 하면 되는데 줄려면 주고 말려면 말아라 아니면 다른 데 간다 줬을까요? 안줬을까요? 줬죠 금년에 또 줄까요? 안줄까요? 또 줘요 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거 포스터를 만들었어요. 2014년도에는 제가 포스터도 없이 했어요. 돈이 없어서 그런데 작년에는 이거 누가 만들었는지 압니까? 경원 대학교가 아니고 경원학교 장애인들 다니는 장애인 아이들 중학생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섞여 있습니다. 얘들이 그린 그림이에요. 예쁘지 않습니까? 이것 보다 대한민국의 더 멋있는 포스터 본 적 있습니까? 제가 이걸 그려서 붙이고 전국에 붙이고 행사를 했습니다.  

   

백승주 아나운서가 제가 전화를 했더니 단번에 달려왔어요. 사랑의 리퀘스트 했잖아요? 이런 마인드가 있죠? 여기 오면 3시간 3시간은 해야 돼요.  

   

돈도 없어요. 돈도 안 줍니다. 돈이 어디 있습니까? 여기 심사하는 분들도 전부 다 재능기부 이게 누가 했습니까? 여러분들이 하신 거예요. 자원봉사하시는 분 재능기부하시는 분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제가 조금 더 쉽게 하기 위해서 이 권익위의 국민 생각함이라는 걸 얼마 전에 개통을 했습니다.  

   

이것은 시민들이 구청장한테 이런 거 해주세요 또는 구청장이 여러분한테 이런 거하고 싶은데 뭘 했으면 좋겠습니까? 가로수를 심고 싶은데 소나무를 심을까요? 벚나무를 심을까요? 시민들에게 물어보라 이거죠 물어볼 수 있는 통로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시민들이 토론을 할 수 있게 벚나무를 심지 말고 소나무를 벚나무도 소나무도 심지 말고 다른 거를 심읍시다. 이런 토론들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구청장이 쳐다봐요 그러면 시민들이 원하는 지혜로운 결정을 할 수 있겠죠. 이런 역할을 플랫폼 역할을 하기 위해서 국민 생각함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대성동 또는 재능기부 장애인 여러 가지 이런 거 하는데 제가 해보니까요 그 분들을 모으는 일이 너무 어려워요.  

   

시간도 안 맞고요 하고 싶었는데 또 어디 가버리고요 출장가고 그래서 이거를 디자인단 풀을 만들고 있습니다. 곧 완성이 됩니다. 가칭 이름을 십시일반 이렇게 붙였는데 여기에 평소에 제가 아까 박승주 이사장님께도 말씀 드렸는데 여러분 중에서도 전문적 재능이 있고 전문적 재능이 없어도 돼요. 

   

조금 시간이 있고 관심만 있으시면 됩니다. 저기에 등록을 해서 어떤 구청장이 요청을 하면 도와드리면 돼요. 이제는 스마트 기반이기 때문에 경계가 없어요. 미국 살면서 제 고향이 포항인데 포항을 도와줄 수 있어요. 서울 살면서도 성북구청 도와줄 수 있어요. 이런 시대가 됐습니다. 내 마음이 맞으면 내 시간이 되면 그래서 제주도에서 제가 가니까 바로 아까 제가 십시일반 같은걸 하고 있어요. 

   

이름을 재밌게 붙여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드립니다. 휴먼라이브러리라고 이름 붙였어요. 사람 도서관 이런 이름 들어봤습니까? 그리고 재능기부 전문적으로 시간을 내서 정부 일을 도와주는 분들 꼭 정부일 필요도 없어요. 공공기관일 수도 있습니다. 시민단체도 좋아요. 어떤 시민단체가 무슨 재정을 봐 줄 사람이 없다. 누구 좀 할 수 없습니까? 이런 걸 요청하는 것이 아까 국민 생각함에 올리면 된다고, 아니면 아까 십시일반에 들어가서 검색을 하면 됩니다. 십시일반에 들어온 분들은 준비 돼있는 분들이에요. 언제든지 나한테 연락을 줘도 좋다. 

   

한 사람만 들어와라 이거에요. 지금 저희가 카카오톡 하고 이렇게 연결해서 카카오톡에 국민디자인단 풀 이렇게 치면 등록할 수가 있습니다. 등록할 때는 함부로 하면 안돼요. 내 시간이 되고 맞으면 가서 기꺼이 도와줄 준비가 돼 있는 분들 자원봉사자 중에서도 특공대 하실 분들 이런 분들을 제가 모으는 이게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이름을 뭐라고 하냐 사람 책이라고 그래요. 사람 책 재밌죠? 그래서 사람 책 대출신청을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시장도 할 수 있고 어느 단체장도 할 수 있고 시민도 할 수 있고 대출 신청해서 되면 대출을 해주는 겁니다. 이제 이런 시대가 됐다 이거죠.  

   

그래서 제가 한 5분 남았는데 이 정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 기업들과 어떻게 협업 할 거냐 그래서 곧 저희가 CSR 포럼을 출범을 하려고 하고 그 다음에 지역공동체 여러 가지 이런 일들을 자원봉사나 이런 걸 하기 위해서라도 재정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역재단 이런 것들을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해서 저희들이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마을금고는 행자부 소관이기 때문에 얼마 전에 지역 희망 나눔 재단을 출범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2025년까지 1,000억 원을 조성을 합니다. 저 돈을 가지고 공동체의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개인과 특히 단체들을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마 혜택들은 주로 자원봉사를 하시는 시민단체 자원봉사단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렇게 하려고 제가 출범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에 크라우드 펀딩 대회는 아마 정부 수립 이후 행자부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까 제가 대성동할 때 우리 아이들이 1,000원씩 내서 1,544명이 2,009,800원 냈다고 했잖아요. 그걸 제도적으로 하는 겁니다.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현재 하고 있어요. 21개 결산 내역 올라와서 지금 이달 한 달 동안을 펀딩을 하고 있습니다. 저걸 심사해서 상을 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자원봉사 하시면서 돈이 좀 필요하십니까? 크라우드 펀딩하세요.  

   

뜻에 동참하시면 시민들이 저는 우리나라만큼 가슴이 뜨겁고 따뜻한 민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금모으기 태안 여러분들 앞에서 제가 말씀 드릴 필요도 없죠. 여러분들 다 Ready 돼 있는 분들인데 이것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 법을 저희가 가지고 있는데 1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 아마 현장에서 활동하시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았을 겁니다.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엊그저께 총리님께 제가 직접 자원봉사 법을 이렇게 고치겠습니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총리 주재 대면회의 자원봉사 중앙 진흥회를 열었습니다. 저는 그 중앙 진흥회에도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임원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한테 추천을 해주세요. 그래서 저기 나와 있는 대로 재능기부 전문 봉사도 이제는 자원봉사에 법적인 영역이 제도적 영역으로 제가 끌어넣으려고 합니다. 온라인 자원봉사 중요하지 않습니까? 온라인으로 상담 해주기도 합니다. 이것도 자원봉사입니다.  

   

그 다음에 기업 CSR 활동 자원봉사대상도 여러 가지 이렇게 좀 숨어있는 유공자들을 발굴하고 공정하게 자원봉사 지도자 봉사자들을 찾아서 상을 주려고 합니다. 마일리지도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1365 포털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저는 마일리지 같은 것도 내가 누적된 마일리지를 필요하면 내가 늙었을 때 요즘 아이들도 없잖아요.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거기에 비용이 들면 누가 아까 새마을금고 같은 지역재단을 제가 연결해서 그런 비용을 대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보험도 통합해서 혜택을 확대 했습니다. 마음껏 자원봉사 하십시오. 다치면 여러 가지 그런 게 있을 때는 정부가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공공부문이 선도합니다. 저는 2달에 지금은 차관이 되어서 2달에 1번씩 자원봉사를 갑니다.  

   

실장 때는 1달에 1번씩 갔습니다. 서울역 쪽방촌 그래서 지금 자원봉사 제가 엊그제 총리께도 그런 말씀 드렸습니다. 장관이 1년에 2번 추석 때 설 때 돈 벌고 가고 가서 한 30분 설거지 하다 오는 것은 자원봉사 아니다. 총리가 전적으로 동의 했어요.  

   

저한테 지시해서 중앙부처 자원봉사 실태를 조사하라는 지시 말씀이 계서서 하고 있습니다 없어요. 그런 제대로 된 자원봉사 저는 자원 봉사 **(01:03:35)별로 제가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직 잘 안 따라요. **(01:03:38) 별로 한 군데를 정해라 거기를 줄곧 가라 계속 그 단체가 없어지면 다른 데로 바꿀까 지금은 제가 조금 좀 하면 저를 다 알아요. 그 쪽방촌 노숙하시는 이런 분들이 제가 가서 직접 밥을 해드립니다. 

   

청소도 안할라 그래요. 억지로 꼬셔서 밖에 내놓고 도배하고 버릴 거 한 짐입니다. 다 버리고 안 버리려고 그래 하여간 그렇게 하는 게 자원봉사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 행자부는 제가 차관이 되어서 이제 제 말 안 들으면 안 되잖아요? 다 실장한테 지시를 해서 지금은 골랐습니다. 그것도 공무원만 가면 안 된다 그리고 자원봉사는 근무 시간 중에 공무원들이 가려고 그래 그럼 나도 하겠다 그래서 내가 조건을 근무 시간 절대 안 돼. 토요일 반드시 비는 시간 자기 별도로 시간을 내서 지도를 해서 가라 저도 매년 30만원을 제가 냅니다. 자원봉사회비로 우리 직원들은 알아서 내고 차관되었으니까 조금 더 내야 되나 박수 칠 일이 아니죠 뭐 그건 당연한 거죠. 

   

어쨌든 그렇게 해서 가는데 갈 때는 반드시 단체를 하나 껴라 저는 생활공원모니터단 이라고 제가 만든 조직이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늘 가요. 그런데 이제 차관이 됐으니까 더 전체를 봐야 되니까 제가 바르게살기 연합회 여성 지도자 회장 보고 같이 갑시다. 그랬더니 가겠다. 그래요. 제가 7월 9일 날 청량리 쪽방 최일도 목사님 제가 잘 알아요.  

   

NPO 대표공동회의를 같이 하고 해서 거기를 과장 이상 간부들부터 그 다음에 제가 바르게 아직 얘기는 안했는데 바르게 회장한테 제가 전화해서 같이 가자고 그럴 참이에요.  

   

그래서 우리 간부들 보면 ***(01:05:33) 하나를 정하되 반드시 저 시민단체를 넣어라 그게 자원봉사회든 바르게살기 은평구 지회든 대운초등학교 아이들이건 어느 대학교 동아리건 제향군인회건 삼성전자건 뭐든지 간에 반드시 하나씩 연결해서 가고 저는 2달에 1번씩 거기를 갑니다. 지난달에는 기획조정실 은평구에 가는데 제가 거기 가서 같이 봉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우리 안세은 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 이렇게 하신다는데 저는 늦은 감이 없지 않다.  

   

제가 총리께도 그 말씀 드렸거든요. 이거는 전국 과목으로 만들어야 되고 정말 이거는 어릴 때부터 해야 된다 애들 점수 따는걸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거를 해야 된다 선생님들이 그렇게 해서 총리께서도 동의를 하시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하고 있고 기부도 전면적으로 기부법을 고칩니다.  

   

고쳐서 기부와 자원봉사가 우리 사회를 변화 시키는 큰 아주 축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냥 제도와 정책을 펴는 사람이고 여러분들은 필드에서 하시는 분들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데 대한 의견을 많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좀 갔는데 제가 정말 중요한 두 사람을 여러분들께 소개 시켜 드리고 제가 강의를 마치려고 합니다.  

   

이 분은 그라민은행을 제창하신 노벨평화상을 받은 방글라데시에 무하마드 유누스라는 분입니다. 여러분들 사이언스 픽션이 알죠? 사이언스 픽션이 사이언스가 되잖아요? 상상이었지만 Social Fiction 여러분들이 Social Fiction을 쓰는 분들입니다.  

   

Social Fiction을 현재화 하시는 분들입니다. 정부3.0 은 저는 Government Fiction을 쓰는 사람이에요. 정부혁신을 평생한 사람입니다. 이게 영역이 따로 저는 가지 않는다 Social Fiction 여기 나와 있잖아요. Use our imagination and make it happen we should write social fiction 여러분들은 Social Fiction을 쓰는 분들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상상을 같이 하고 하면 이를 안다는 거죠. Social Fiction이 아니라 현재화 되는 겁니다. 정부3.0도 마찬가지고요 정부3.0이 현재화 되려면 제가 오늘 여기 왜 왔는지 압니까? 정부가 제대로 가려고 그래도 여러분들이 필드에서 자원봉사 제대로 해주시고 하시면 정부가 제대로 갑니다. 3.0 1.0 다 잊어버리세요. 필요 없습니다.  

   

자 제 강의를 그렇게 하고 여러분들을 밑바닥에서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 해주는 오늘 두 분 우리 자원봉사단체를 정책을 총괄하는 우리 김학홍 민간협력과장 한 번 일어서시고 또 우리 신성렬 국민참여과장 사실은 저는 떠들고 이렇게 하고요 이 두 분들이 실세입니다. 앞으로 나오세요. 이쪽으로 내 앞으로 여러분 하여간 여러분 만나 봬서 정말 반갑고요. 이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자원봉사 열심히 해서 정말 따뜻한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드는 데 앞장 서 주시기 바라고 우리 두 분 과장님 저하고 함께 인사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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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창조경제 시대의 해양수산 정책방향

해양수산부 차관 손재학 / 2014.3.20(103회) 플라자호텔 메이플홀
세종로국정포럼 3. 20. (103회) 창조경제 시대의 해양수산 정책방향 ◈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 여러분 반갑습니다. 소개를 너무 거창하게 해주시고 또 어깨에 짐을 많이 주신 것 같아서 오늘 체중 좀 늘려서 하루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세종로 국정포럼인데 저는 사실 ...

10 행복 교육의 의미와 실천

서울시교육감 문용린 / 140회(2013. 9. 26) 리버사이드호텔
제140회 서울포럼 특강 (2013. 9. 26 / 리버사이드호텔)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행복교육의 의미와 실천) 여러분들,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광역 표기라서 이쪽보고 저쪽보고 해야 되겠네요? 몇 년, 한 2년 전엔가도 한 번 제가 와서 앰버서더 호텔에서 강의를 했던 기억이 ...

9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행복교육

교육부 학교정책관 김영윤 / 2013년 4월 25일 리버사이드호텔
<김영윤 교육부 학교정책관> 반갑습니다. 저도 서울포럼에 매번, 매번 참여는 못했지만, 가끔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지난해 7월 23일까지는 서울의 수락고등학교 교장이었습니다. 우리 노원지구 오셨나요? 예, 반갑습니다. 제가 교육부에서 17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관님 수를...

8 창의인재로 여는 미래 대한민국

교과부 학교교육지원본부장 이규석 / 2011. 3. 24(목) (제110회) 엠버서더호텔
강의록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7 중국의 부상과 대한민국의 대응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석동연 / 2010. 5. 27 (제100회) 엠버서더호텔
특강 : 석동연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제100회 (10. 5. 27) 주제 : 중국의 부상과 대한민국의 대응 제가 두 달 전에 이 모임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때 박희권 대사가 아주 좋은 강연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뭔가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해야 할 텐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강의 준비를 했습니다. ...

6 창의인성교육만이 학생들의 성공을 보장한다

교육과학기술부 학교교육지원본부장 이규석 / 2010. 4. 22 (99회) 엠버서더호텔
특강 : 이규석 교육과학기술부 학교교육지원 본부장 제99회 (10. 4. 22) 주제 : 창의인성교육만이 학생들의 성공을 보장한다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특히 제가 서울고등학교 교장으로 있을 때 서울고등학교에도 학부모 봉사단이 있었습니다. 봉사단이 설립 된지 얼마 안 되어 열의는 많으신...

5 글로벌시대의 성공전략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박희권 / 2010. 3. 25 (제98회) 엠버서더호텔
특강 : 박희권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제98회 (10. 3. 25) 주제 : 글로벌시대의 성공전략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아침에 놀라온 것이 참 여러분들이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여기 조찬 장에 7시면 그때 모이기 시작해서 대충 7시 30분 정도 되어야 자리가 정돈 되는데 7시에 제가 들어오자...

4 인재대국을 향한 국가전략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 이주호 / 2009. 5. 28 (제88회) 엠버서더호텔
88회 강의속기록은 강사의 요청에 의해 게재하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3 서울중등교육의 발전과제와 학부모의 역할

서울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목창수 / 2009. 1. 22 (제84회) 엠버서더호텔
특강 : 목창수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제84회 (09. 1.22) 주제 : 서울중등교육의 발전과제와 학부모의 역할 지금 우리는 패러다임이 교체되는 커다란 변혁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옛날에 는 공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대포알이 어떻게 나가는지도 몰랐으나, 뉴턴의 만유인력과 관성의 법칙, 즉 ...

2 미래를 여는 여성 " 함께하는 평등사회"

여성부장관 변도윤 / 2008. 10. 23 (제81회) 엠버서더호텔
특강 : 변도윤 여성부장관 제81회 (08.10.23) 주제 : 미래를 여는 여성 " 함께하는 평등사회" 여러분,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금 소개 받은 대로 여성부장관 변도윤입니다. 아침 이른 시간에 많은 분들이 모이셔서 자원봉사에 대해서 그리고 나라 발전에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감사한 생...

1 행복 감동 보람주는 세계일류 서울교육

서울특별시교육감 공정택 / 2008. 1. 24 (제72회) 엠버서더호텔
특강 : 공정택 서울특별시 교육감 제72회 (08.1.24) 주제 : 행복 감동 보람주는 세계일류 서울교육 존경하는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유주영 회장님과 서울포럼 이재영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년 만에 여러분을 뵙게 되니 무척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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