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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사 :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창섭
포럼일정 : 174회(2016.07.20)
포럼장소 : 앰버서더호텔(장충동)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제 174회 서울교육포럼 

   

김창섭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안녕하세요. 조금 연식이 됐죠. 여러분들이 보면 한 65년 만에 저를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조금 눈썰미가 계신 분들은 한 7, 8년 전에, 요즘 성주 사드 때문에 좀 화난 시민들이, 국민들이 있죠. 지금 이 때 쇠고기 광우병 촛불 사태 때 핵심 담당 과장이었습니다.  

   

9시 뉴스를 틀면, 대통령님 보다 제가 먼저 나타나고, 그 와중에 또 AI가 터져가지고 끝 무렵에 떠가지고, 전두환 대통령도 못 했던 9시 메인 뉴스에 2번씩 나왔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때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제가 10년 만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이런 호사스러운 자리에 저를 불러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18000명 ***하는데, 한 2,000번까지는 이제 좋은 나라 가 계시고, 제가 4,000번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아마 이런 좋은 자리에서, 특히 동물 이슈를 가지고 다루는 기회를 우리가, 제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막 은연중에 회장님께서 말씀해 주신바와 같이 농림부에서만, 지금 농식품부죠. 농식품부에서 한 25년, 그것도 1개과에서 25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대단한 거죠. 여러분들이 볼 때는 ‘무슨 얼마나 지지리 못났으면 1개과에 있던거냐’ 하는데 제가 수의직입니다. 수의과 졸업하고, 또 대학원도 수의학과고. 그래가지고 봄인데 그 때 딱 과장 자리 하나가 수의사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제가 떠나고 나오니까 4자리로 늘어났습니다. 가축위생과가 시작했다가 또 방역과로 했다가 동물방역과, 동물총괄과, 방역관리과, 검역과, 축산 위생과, 뭐 여러 가지 이름을 바꿔가면서 저는 제 할 일이 있는데, 과하게 바꿔지다가 결국 업무가 많다 해서 제가 공직을 떠나니까 후배들 자리를 많이 만들어주더라고요.  

   

거의 놀고 있다가 마지막 3년 검역 검사 본부 서울 본부장을 하고, 너무 60에 그만둔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학교는 더 계시다가 나오시는데 2년간 어떻게 때울까? 그 때 또 고위 공직자들 취업 제한 있었죠?  

 

그래서 2년간 그냥 무료하게 삼식이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부분부터 해가지고 저희 모교인 전북 대학교에 문을 두드렸더니 자리를 만들어줬는데, 2년간만 한다는 것이 수의사 국가시험 출제위원도 되고, 학교 학생들, 좋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4년째, 5년째 학교에 2학기만 주 4시간씩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장황합니다마는 또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현직 때, 아까 TV에 두 분 나올 정도 되면, *** 말할 것도 없고, *** 마찬가지고 거의 가족을, 그 때 집사 했습니다. 특히 말년에는 또 북한은 AI나 구제역 등 있었죠. 그러니까 무슨 일이 터지면 토요일, 일요일 할 수 없이 해가지고 저희... 여러분들한테 제가 들었던 이야기가 ‘참 지지리도 못나서 *나보다.’ 굉장히 격한 폄하를 들었죠.  

 

   

그런데 퇴직하고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시간이 뭡니까? 혹시, 우리 이준영 회장 아시는가? 주중에... 예? 예. 재취업 맞습니다. 맞는데 그거는 50점정도 되고요. 주중에 집에 없어야 합니다. 꼴 보기 싫으니까 주중에 집에 없고, 돈은 통장에 온라인으로 들어오고. 주말에 슬쩍 빨래감 주러 왔다가 월요일 아침에 바람처럼 사라지는 신랑. 그게 접니다.  

   

제가 2년간 취업 제한 기간이 끝나고 충북 진천에 본사를 두고 저는 청주에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우리나라와 각국의 대형 업체 Integration업체가 좀 큽니다.  

 

매출 5,000억 정도 되는 곳인데, 거기에 이제 그룹 부회장으로 가서 많이 받습니다. 봉급도 많이 받고, 연봉도 깎이고 있습니다. 연봉도 깎이고 있는데, 꼭 그 말을 점수를 따기 위해서 월급은 꼭 웬만하면 통장에 집어넣어주고 토요일에 빨래 다 해서 집에 도착해서 월요일 아침에 “사모님, 안녕히 계세요. 저 이제 돈 벌러 갑니다.” 하고 갑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벌고, 열심히 버는 거는 저고, 열심히 쓰는 거는 식구가 늘어가지고 32년 동안 아주 공부하면서 지지리 못난 줄 알았는데 이제 미안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예전 같으면 아침에, ‘뭐 새벽에 나가는가’였는데, 먼저 일어나서 “잘 다녀오세요. 좋은 선생님들 많이 만나신다는데, 좋은 기회 갖기 바랍니다.”하고 성원까지 해주시더라고요. 그렇습니다. 특히 저는 전문직이다 보니까 요즘 조금 아쉽습니다마는 특히 이제 국가 공무에 계셨던 분도 계신 줄 알았습니다마는 한 자리에 오래있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 때 오랫동안 전문직으로서 한 자리에 있다 보니까 대외 협상이나 북한 관련해서 일을 하거나 여러 가지 일에 도움이 줬던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기회가 되시면 현 장관께서 전문 육성 말씀만 하지 마시고 저 같은 케이스를 봐서 여러분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처럼 제가 여러분들 ‘닭을 중심으로 양성을 말하다.’ 아마 이런 만약에 처음일겁니다. 저도 갑자기 말을 해놓고 친구들끼리 쉽게, 쉽게 얘기 하던 것을 막상 강의 자료로 만들다보니까 굉장히, 어느 선까지 얘기를 하고 어느 선까지 얘기를 해야 쓰겠느냐 하고 굉장히 고민을 했었습니다.  

   

고민을 하다보니까 꽤 노력했던 흔적들을 제가 스스로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축산 분야에서 오늘 제가, 축산 분야에서 암컷과 수컷을 비교를 해서 거기서 드는, 특히 암컷, 사람 같은 경우 여성 우월감, 존재감, 가치를 하나하나 찾았어요. 오늘 강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제 부정스러운 모습, 또 염려스러운 것은 교수가 어떻게 되죠? 30대는 어려운 것 가르치다가, 40대는 중요한 것 가르치고, 50대는 알고 있는 것만 가르치고, 저 같이 60대는 겨우 기억나는 것만 가르칩니다. 그래서 기억나는 것 중심으로 해서 강의를 시작할까 합니다.  

오늘 내용은 닭이란, 여러분들 한문으로 가금(家禽)이라고 썼죠. 그 다음에 닭의 탄생 및 생태, 오늘 주제인 육용종계의 세계, 양성에다가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닭과 관련한, 여러분 지금도 오늘 아침에 비싼 식사를 드셨으니까 알아야 할 상식 그런 순서로 여정은 이준영 회장님께서 짧게짧게 하라고 하는데 자기는 금방 5분 넘게 하더라고요, 보니까. 길게 보시면 여러분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40분, 혹시 더 시원찮으면 제가 가지고 온 비장의 무기, 상품권까지 들이밀면서 강의를 시작할까 합니다.  

 

 

여러분 보면 이게 알을 낳는 산란기라는 겁니다. 닭 종류가. 이거는 가드를 시키는 토종닭인데, 이런 토종닭은 가게에서 여러분들이 쉽게 접한게, 알을 낳다가 끝난 것 들이 토종닭으로 변신해서 가짜, 짝퉁 토종닭이라고 했을 때 토종닭이 참 귀합니다.  

 

거의 전문 사육장에서 키우고 있고, 이 삼계는 요즘 복철이죠? 닭이 보통 한 1.5kg에서 1.7kg 크는데, 얘들은 1kg를 채 못 큽니다. 25일 만에 800g, 900g 정도 되는 것이 나와서 키운 것이 삼계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많이 고기를 먹는 것이 육계, 고열량 육계. 그래서 크게는 알을 낳는 것과 고기를 먹는 것. 이렇게 크게 대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육종, 순종계, 원종계, 종계, 실용계인데요. 바로 육계가 어디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죠.  

   

농장에서 제품 찍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이제 이거, 여기까지는 옵니다. 빨간 것. Pure line이라 해서 지금 미국이 거의 세계에서 시작 종자를 섞어놔 버렸는데 옛날에 과거에 독일이 하고 있다가. 이 종자는 저희가 가지고 있지 못하고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굉장히 종자산업을 육성했던 그 선진국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여기에서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난 것을 가지고 저희가 Parents-Cock이라고 해서 원종계, 이것을 수입합니다. 수입해서 키워서 여기서 나온 것을 가지고 Parents-Cock해서 종계닭, 씨닭이죠. 여기서 나온 알을 가지고 병아리를 까서 Commercial-Cock라고 해서 실용계, 이게 닭입니다.  

   

이게 산란기에는 육계든 이런 절차를 밟아서 이것은 먹고, 이거는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좋은 사육장에서 키워가지고 농가에서 키우는 것은 이게 되겠습니다.  

   

실용계. 이거를 키워서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보실 때는 왜 이거를 못하느냐. 대한민국에서 수입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축산 하는 사람들이 뭐하러 수입을 하느냐. 그런데 일부 들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6.25때 참전했던 미군들도 말이죠, 그 군인들이 울릉도까지 가서 식물종자를 가져 왔던 기억 여러분들 접한 게 있을 겁니다.  

   

   

종자산업에 대해서 우리가 농식품부가 대책을 느슨하게 하는 그런 사례도,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순종계에 대해서, 종계에 대해서는, 씨앗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늦게 시작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씨 조선 때까지, 이조 때까지만 해도 가지고 있던 이런 여러 종자들이 실제 외국에서 나가가지고 그것이 종장 되어가지고 육정 되어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됐는데, 저는 이게 아쉬운 분야죠. 전문적인 얘기니 넘어가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육계, 먹는 것이죠, 토종닭 산란계인데 토종닭 사실 때는 그냥 확실하게 토종닭 주시죠. 거의 뭐 토종닭이라고 하는 게 산란기에 노계를 ***할겁니다. 그 다음에 병아리를 닭을 어떻게 수입하느냐 원종계. 이렇게 박스로 해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옵니다.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글씨가 제가 안보이네요.  

   

왜 종란으로, 알을 싣고 오면, 알을 가지고 오면 되지 왜, 하필이면 병아리를 산채로 비행기를 태워서 가지고 들어오냐 하는 의문이 계신 학부모들이 있겠습니다마는, 종란으로 들어오면, 여러분 닭 알을 보면 이 속이 암컷인지 수컷인지 모르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쉽게 암컷이, 거의 필요로 하는데, 암수 구분이 안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진짜 노계의 성질이 있는 지 혹시 잘못해서 순종이 여기 들어가지 않았는지 이런 문제 때문에 종란으로 수입을 않고, 부화를 시켜서 하루 있다가 온 병아리를 수입해서 암, 수 감별을 해서 들어옵니다. 병아리는 다행히 최대 7일, 적게는 3일 정도 물하고 먹이를 먹지 않아도 견딥니다.  

   

최고 한 7일까지. 자기 몸에 수분이 한 30%까지 빠져도 살 수 있고. 사람은 어떻게 되죠? 여러분 생물 하시는 선생님도 계실 건데, 수분의 2내지 3%만 빠져도 ***겠죠. 굉장히 그 포유동물 하고 가금류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그 특성 때문에 비행기로 와가지고 3일 정도를 농장에 도착할 때까지 상대의 종계 농장에서 우리나라 농장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박스에 실려서 옵니다.  

   

더더군다나 공항에서 1차 하고서, 검사를 하고, 2차는 농장에 가서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를 해서 수입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닭을 일단은 그... 닭을 부를 때 여러분 혹시 구구데이라고 나오죠? 닭고기 농장. 구구데이가 그냥 나오는 게 아니고, 옛날 시골에서 혹시 살았던 경험 있던 분들께서는 기억 하실 겁니다.  

   

닭을 모이줄 때는 어떻게 해요? 맞습니다. 역시 선생님은 훌륭하신 선생님입니다. “구구구구”하고. 사람 “영희야, 철수야 밥 먹어라” 소리 지르죠. 그런데 “쫑, 밥먹자.” 그냥 이렇게 이름을 불렀었는데 짐승은 좀 다릅니다. 일반적인 것을 말씀 드리는거죠.  

   

소는 먹이를 눈에 보이면 침을 흘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들판에 놓고 *** 했죠? 그것만 들어도 “아, 먹이 주는 타이밍이구나.”해서 침을 흘리고, 누르면 오죠? 돼지는 멧돼지, 일반 돼지 할 것 없이 들고 땅을 파헤치죠. 그러니까 냄새를 맡아가지고 먹이를 찾고, 다해서 냄새를 가지고, 주로 냄새를 찾고 있고, 닭은 소리를 가지고 합니다. 병아리... 화면을 잘 보십시오. 병아리 부화하는 것인데, *** 저게 부화되어서 그러는데, ***말이 있습니다마는 어미가 저렇게 깨주지 않습니다.  

   

병아리 스스로 깨는데, 여러분 눈썰미가 계신 분들은 이 부리하고 목을 잘 보십시오. 병아리는 깨어날 때 알 껍질을 깨기 위해서 이 부리에 껍데기랑 불순물을 달고 나옵니다.  

   

그래서 부화하는 순간에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목에 근육이 어릴 적에, 어린 것이 태어나서 알 껍질을 깨야하니까 목에 근육이 생겼다가 부화한 뒤에는 그 근육이 없어집니다.  

   

생명이 참 묘한건데, 그런 식으로 해서 자기 스스로 부화를 하기 위해서 부리하고 목 근육을 이용해서 나와서 나온 뒤에는 이게 없어집니다. 그 다음에 일반 조류를 사람이 키워가지고 집 가(家)자에 이어서 3글자 해서 가금류라고 순화해가지고 쓰는데, 닭이나 이런 것들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앞다리 대신에 날개가 있는데, 날개도 큰 날개하고, 작은 날개 주익과 부익이라고 하죠. 그 다음에 며느리발톱이라고 여러분 혹시 투견 하는 거 보신 분계시면 기억나시겠습니다마는 발톱 뒤에 아주 작은 며느리 발톱이 있습니다. 이게 수컷만 달고 있습니다. 암컷은 없고. 나중에 그 용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뼈는 기실이라서 해서 속이 비어있습니다. 속이 비어있는 이유를 우리 이준영 회장님 어디 계시나요. 왜 뼈가 비어있을까요? 내가 미리 힌트를 드릴 걸 잘못했네. 조류에서 순화됐다고 했으니까, 어쨌든 가금류는 몸을 가볍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뼈 쪽도 비어있고 모든 장기가 등 쪽에 부착되어있습니다.  

   

출렁거리면 안 되죠. 말 같은 것도 *** 이런 것들이 없어가지고 조그만 신경이 잘 꼬이고 그러는데, 조류나 닭들은 그럴 염려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공기 주머니가 근육 사이사이에... 그 다음에 의아하고 희한 한 게 한 군데 있습니다. 닭은 따로 별도로 오줌을 안 누죠.  

   

이쪽에 총 배설강 이라고 해서 요도 하고 항문이 분리 되어 있는 게 아니라 같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철새는 장을 비운 뒤 날고, 텃새나 가금은 가축처럼 장을 채운 뒤 난다.  

   

그 조류 인플루엔자가 원인인 철새라는 얘기가 가끔 여러분들 신문에서, 언론에서 접한 게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공중에서 비둘기, 까치 이런 것들이 차 위에도 싸고, 지붕위에도 싸대는데, 철새가 날아온다 하면 한반도에 날아들면, 공중이 뻥 뚫려있는데 무슨 소리냐. 저도 그 때 거기까지 몰랐어요.  

   

그런데 환경학자들이 회의 때 참석 하셔가지고 철새는 공중에서 응아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맞습니다. 철새는 날아오를 때는 장을 비웁니다. 잘 날기 위해서. 그런데 비둘기나 텃새들, 까치 이런 텃새들은, 동네에 사는 것들 있죠? 얘네 들은 먹고 올라가가지고 쌉니다. 그러니까 주변에 차들이나 그런데 싸는데, 장을 비우고 나는 저기가 있습니다. 넘어가죠. 이쯤에서 뭐 하나... 넘어갑시다.  

 

좀 아쉽죠? 사람과 짐승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사람과 짐승의 식습관 차이를 짤막하게 대답을 하실 분 있으면 대답을 해주시면 제가 맛보기로 맛있는 닭고기 상품권 15000원 짜리. 손드신 분을 초이스해 주시는 분은... 아까 사회자 어디계시죠? 사회자께서 해주십시오.  

   

답변 하실 분? 사람과 짐승의 식습관 차이. 자격 제한하겠습니다. 남자분들은 안됩니다. 식습관. 예. 제가 얘기 했던 데에서 나와요. 사회자가 지목해주세요. 어떤 분인가. 자, 그러면 자리가 지역별로 나눠져 건가요? 가장 먼데는 어디입니까? 자, 말씀해보시죠.  

   

때 되면 먹는 다는 거, 한 점 30정도 됩니다. 그것도 한 30점. 금방 제가 말한 데에 내용이 있을 텐데. 이 15000원짜리 날아갑니다. 재방송 없고. 또 남자들 볼까요? 우리 총재님, 부총재님. 쉽게 생각하면 우리 아침에 뭐를 해요. 거기까지 힌트 나왔습니다. 저기 끝에... 그거를 짐승하고 차이를 애기 해주셔야죠.  

   

거기까지 50점 더 됩니다. 그건 식습관이 아니라 대변의 차이인데. 그 앞에 거, 대변을 만들기 위한 식습관 차이. 식사 시간을 말합니다. 식사 시간. 조금 아쉽습니다. 일단 굉장히... 그 옆에 분. 아니요. 오히려 짐승이 두 끼 먹을 때도 있는데요.  

   

여러분 개 세 끼 안 주잖아요. 다시 이쪽. 거의 80점인데 시간상 여기서 마치고 정답으로 하겠습니다. 전달... 여러분들 혹시 절에 가보면 해우소라고 있죠? 사람은 원래 장을 비운 뒤에 식사를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어디를 갑니까? 화장실가죠. 해우소를 가고. 짐승은 밀어내기입니다. 살을 찌우기 위해 빨리 육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떠있는 상태에서 잡니다.  

   

그러니까 장을 비울 때까지 짐승들은 시끄럽습니다. 계속 달라고 그러죠. 그래서 사람도 짐승처럼 장을 채운 뒤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꼭 장을 비운 뒤에 손, 발 깨끗이 닦고 식사를 해라. 그거 차이입니다. 짐승과 사람은 장을 비우냐, 비우고 먹느냐 장을 채우고 먹느냐. 그런 차이라는 걸 상식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닭 수명을 얘기 하겠습니다. 예뻐서 키운 닭은 12년까지 , 굉장히 오래 살죠. 여러분 12년 된 닭 보셨습니까? 그 아마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가도 7년, 6년. 관리하는. 수의사를 잘... 명의를 만나면 12년까지 살 수 있겠죠.  

   

대게 어쨌든 제대로 키운다면 12년까지 크는데, 이거는 예뻐서 키우는 게 아니라 경제 가치, 사람들이 먹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라는 게 잔인한 표현입니다마는 우리 식생활을 위해서 키우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못하고요.  

   

씨닭, 씨닭은 64~5주. 1년이 몇 주정도 되지요? 50... 1년하고 한 석 달. 그 다음에 병아리를 해가지고 육성을 해서 산란, 씨닭은 반드시, 닭은 아까도 말씀 안 드렸는데 그냥 암컷을 놔둬도 알을 낳습니다. 그런데 수컷 없이 낳은 알은 무정란이라고 해서 보통 산란해서 낳은 달걀. 오늘 아침도 잡수셨죠? 닭의 무정란 달걀이라고 하고. 씨닭은 또 병아리를 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유정란을 낳습니다.  

   

그 다음에 육계. 우리가 먹는 고기 닭.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31일 만에 큽니다. 이게 45g 짜리 병아리가 1.7kg 크는데 31일이 걸립니다. 이게 대단하죠. 외국 같은 경우는 한 3kg까지. 왜 외국은 크게 키우고 우리나라는 작게 키우느냐 차이는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31정도. 저희 교과서보면 45일 키운다고 나와 있어요. 제가 학교, 가르치고, 애들 시험도 내고 그렇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절대 못 내요.  

   

교과서는 45일 내외로 되어 있어가지고. 그런데 그 교과서 고치라는데 축산, 수의과 축산과 교수들이 굉장히 고집이 세 가지고. 어쨌든 시험 출제는 않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바꿔야지 딱 맞습니다. 굉장히 산업이 발달해서 짧은 시기에 키울 수 있게 되었고, 그 다음 토종닭. 이거는 70일에서 90일 정도. 조금 오래 키웁니다.  

   

그래서 토종닭이 비싸고, 또 크기도 일반 닭이 1.5kg 정도 되는데 토종닭은 한 2.5kg 까지 큽니다. 그런데 지금 덜 커요. 그래서... 그 다음 산란기에는 72주, 알을 낳는다. 무정란을 낳지요. 토종닭, 종계 산란기는 특히 이제 우리가 먹는다고 해서 닭고기 등허리에 상처가 나있으면, 아까 며느리발톱이 수놈에만 있다고 했죠?  

   

수놈이 사춘기가 되면 자꾸 암컷을 귀찮게 해요. 귀찮게 한 흔적들이 등에 남습니다. 그래서 이 31일 정도 키우다 버리는데, 먹는 육계는 31일 이전에, 태어나서 31일 만에 사춘기를 맞아요. 그 사춘기 없이 도계장에서 도축이 되는 거고, 토종닭 같은 경우에는 45일 정도 지나면 알을 낳아요. 이 사춘기 골치 아픈데, 암컷한테 껄쭉껄쭉 해서 토종닭 잘 보시면 등허리에 생채기가 난 것이 수컷의 며느리발톱에 긁힌 자국. 그 다음 닭은 또 12년 산다는 비결이 환우, Reservenation, Reservenation해가지고 어떤 다음... 다음 장은 표층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표층 많이 드셨죠? 부리도 쪼아내고, 발톱도 쪼아내고, 털도 벗어서 다시 태어 난다는거. 환우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닭은 1년에 가을철에 털갈이 해가지고 자연적으로 생리현상으로 털이 빠지고 다시 새 털이 나면서 산란기 활동이 왕성해지는데, 다시 계속 이어지는데, 사람이 조금 이렇게 성질이 급해가지고 우리 또 축산하시는 분들이 조금씩 해서 강제로 54주에서 60주에 금식을 시키고 하면 환우가 됩니다.  

   

환우가 되고 나면 한 20일 정도 환우 기간을 거치면 길게 한 40일 정도 합니다. 다시 알 산란... 그 닭을 여러분 요새 분들은 시골 분들이 아니니까 닭을 잘라서 뱃속을 한 번도 안보셨을 겁니다.  

   

알, 노계가 살아나고 어쨌든 환우가 끝나면 80%가 살아나서 다시 생산을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수컷은 환우를 시작하면 고환이 아주 오그라들거나 퇴화되어버려서 재생이 안돼요. 암컷은 환우를 하고 나면 배란, 수정란 이게 되는데 이 알이 다시 생겨나 가지고 알을 낳을 수 있는 기능이 회복이 되어서 환우가 가능한데 수컷은 환우가 안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수컷은 자연 환우 외에는, 자연 환우를 했다고 하더라도 기능을 제대로 발휘를 못해서 환우 의미도 없고, 오래 살 가치가 없는 짐승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는 그냥 제가 생존 우선 역순위로 근육 등이 빠진다 했는데, 사람이 어디 고립되어서 굳게 되면 제일 필요 없는 부분부터 없어지고. 그게 성 기능 자체가 제일... 죽네 사네 할 때는 성 기능이 필요 없죠.  

   

그런 것들. 생식기 그런 거는 사라지고. 손가락 끝에가 없어지고 하다가 다리근육 다 빠지고, 마지막에 내부 장기가 없어지는 그런 순서. 그래서 이 환우도 그런 순서, 역순으로 해서 끝나고. 그냥 넘어갑시다. 이것은. 그 다음에 우리 오늘 강의의 주 내용인데, ***의 양성과 일부다처제와 모계 사회. 뻐꾸기, 백조, 기러기 등 일반 조류는 철저하게 일부일처. 평생 해로합니다. 원앙새도 가끔 어디 보면 이웃집 남자 껄쭉거리는 놈이 있다하는데, 어쨌든 간에 철저히 일부일처제 평생 갑니다. 닭은 일부다처제입니다.  

   

우리 종계를 위주로 말씀을 드리면 수컷, 조금 비실비실한 것은, 조금 강하지 못한 것은 암컷 6내지 7마리 데리고 있고, 조금 강한 수탉은 암탉을 한 12마리 내지 15마리. 남자가 볼 때는 굉장히 좋은 태생적 비율이죠.  

   

그 다음에 암탉과 정해진 수탉을 평생 대표로 여기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 이런 야생 조류나 이런 것들은 알을 2개 3개 많아야 5개 낳는데, 암탉들은 수정란 자체가 3,000개까지 생산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가지고 평생 동안 산란기에는 어떤 놈은 한 260개, 1년에 200개 까지 낳는 것도 있고요.  

   

종계도 굉장히 한 150개 이상 1년에 낳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암컷의 기능은 환우까지 해서 유지가 되는 반면에 수컷은 환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수컷을 간 그런... 태생적 형태가 있어서 그래서 암탉은 일생 동안 최소 3번 이상 수탉을 갖습니다. 그런데 수탉이 혼자 12마리를 데리고 있는 반면에, 수탉이 시원치 않으면 3번, 20주 년 때 첫 수탉을 만나고 40에서 45주년 때, 이 1주년을 사람 1살로 생각하시면 아마 됩니다.  

   

여러분. 20살 때, 24살 때 첫 알을 낳기 시작하거든요. 그 다음에 43, 45때 두 번째 신랑을 만나고, 환갑 지나서 세 번째. 어떤 것은 한 90세 까지 크는 닭들은, 신랑을 5번 만나고 끝장을 봅니다. 

   

그런데 이거를 자기가 암탉이 스스로 수탉을 “야, 너 이리와”해서 찾는 게 아니고 가둬놓고 키우죠. 그래서 이걸 *** 누구 하나 농장주인들이 보면서 합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수컷 교체를 제 때 안 해주면 암탉은 어떻게 한 댔죠? 아까 혼자서도 알을 낳을 수 있다고 했죠. 무정란이지만. 무정란을 낳으면 이 종계에서는 안 되죠. 

   

무정란이 그냥 여러분들 식탁에 올라가면 괜찮은데, 이 종계장에서 나온 알은 부화장에 들어가서 부화가, 아까 천천히 부화되는 것을 보셨죠. 부화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돼요? 무정란이다 그러면 생명이 아니죠, 무정란은. 그 안에 부화되면서 터져버립니다.  

   

저 혼자 터지면 모르는데, 한 번 부화기에 들어가는 것이 40만, 50만 개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옆에 것 까지 난리치기 때문에 무정란은 어떤 형태로든지 부화하기 전에 가려내야 하고, 부화해서 일주일 안에 검란을 해서 투명하게 보여 가지고 생명이 안 보이면 바로 없애는 그런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런 무정란 낳는 암탉이 문제가 아니고, 무정란 낳게 하는 수탉이 문제이기 때문에 농장주들이 무정란 낳는 암탉이 있으면 바로 수탉을 바꿔야죠.  

   

부지런히. 바꿔서 도태를 시키고 하는데, 이거를 게을리 하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탉은 기능, 이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고. 일반 조류, 아까 얘기 한 뻐꾸기, 백조 이런 것들은 누가 와서, 요즘여러분들 TV에서 많이 나오죠. 뻐꾸기도 있고, 여러 새들이 있는데 대게 암컷이 새끼를 돌보고 있으면 수컷이 먹이를 물어오고, 육아와 가사를 암수가 역할 분담을 하는데, 닭은 자기 혼자 12마리, 암탉들이 낳은 알을 어떻게 가사 분담을 합니까? 도저히 안 되죠. 그래서 수컷은 매정하게 나 몰라라 하고 제쳐버리고, 짝짓기를 한 뒤에 나 몰라라. 아무 죄책감이 없습니다.  

   

아무런 관계없이. 그렇기 때문에 병아리들이 굉장히 뜨거운 모성애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수입원을 얘기 했죠. 수입하는 것의 시작이 온도계로 시작을 하는데, 여기서 여러분 듣게 할 것이, 내가 각 *** 만들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A라인, B라인, C라인 D라인 이렇게 둘로 나뉘는데, A라인, B라인, C라인, D라인이 뭐냐 하면, A라인은 할아버지, GP라고 하죠. Grand Parents, 세 글자 따서 GPS.  

   

그 다음에 B라인은 할머니. 이 두 개는 PS. 이게 암컷을, 아니 수컷을 놔두면 암수고, C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D는 외할머니. 어쨌든 어떻게 피해서 우리가 GPS 수입해서 A, B, C, D라는 것을 수입을 해서 이게 이제 PS가 되는데, 이 비율이... 외할머니 비율이 100마리를 수입하면 56마리예요. 56마리. 그 다음에 C하고 A는 수컷이죠? 합치면 25%. A는 75%. 어쨌든 암컷이 절대적으로 들어올 때부터 굉장히 많은 비율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수입 면장입니다.  

   

여러분들 잘 보십시오. D, C, B, A도 있죠? 값은 어떤 것만 쳐져있어요? 외할머니만, 닭은, 외할머니 값만 쳐줍니다. 여기서 비극은 시작 된다하죠. 외할머니만 23, 나머지 외할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이거는 비행기 삯 만 냅니다. 그래서 순서는 들어올 때부터 뭐가 중요하느냐. D라인. 외할머니를 특히 중요시해서, 비행기를 해서 수송을 해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마지막 해가지고 나서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원종계에서 종계가, 원종계가 들어와서 종계장에서 키워서 농장에 가면, 이런 ***하고 있죠. 이거를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첫 날, 부화장에서 병아리가 태어납니다.  

   

박스에 담아가지고. 말려가지고, 박스에 담아서. 이게 예방접종 이런 것들을 접종하는 것입니다. 아예 주사를 놓는 것이 아니고, ***해서 접종을 합니다. 그래서 트럭을 타고 자기가 청년기를 보내요. 육성장에 갑니다. 청년기. 알을 낳기 전에 그 과정에서 그래가지고 중간에 체중 검사를 하고, 이 알을 낳은 것들은 굉장히 체중 관리가 굉장히 중요해요. 알을 낳아, 너무 허약해서 알을 못 낳고 있죠? 20주 때 알을 낳을 장소로 옮깁니다. 산란장으로. 보통 25주, 24주 때 알을 낳기 시작해서 35주 때 가장 왕성하게 알을 낳기 시작하죠. 이게 전부 유정란을 낳습니다.  

   

그 다음 이제 원조 *** 64주 까지 알을 낳고 일단 생을 마치고, 환우를 하게 되면 다시 환우를 해서 70주, 80주, 90주 까지도 다시 또 2알을 낳습니다. 어쨌든 한 사이클, 환우오기까지 64주가 걸린다는 것을 동영상을 보시면서 해봤습니다. 자, 이제 권력서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대게 서열 다툼이 언제 형성되느냐, 서열이 언제 오느냐, 수컷은 한 7내지 8주 정도 되면 어떤 놈이 세고, 어떤 놈이 왕초고, 어떤 놈이 쫄개 인지가 나옵니다. 암컷은 한 ***때 나오는데, 그 짐승 서열은 금수저, 학벌, 재력 있을 수 없죠. 자기가 어떻게, 제 아무리 금수죠. 체력과, 어떤 때는 짐승으로 태어나기를 잘했다. 짐승이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나기를 잘했다. 아니, 짐승으로 태어날걸. 그런 갈등을 겪게 하는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특권을, 권력 서열 1위의 특권을 보면 그저 웃고, 잘난 닭을 차지하라.  

   

사료와 물도 먼저 차지하라. 소와 같이 항상 1인 1 ***이 되어있는 게 아니고, 그 평사라 해서 케이지에 안 넣고, 종계는 일반 산란기에 여러분들 닭장에 하나하나씩 들어가지고 놓는데, 이런 종계는, 종계는 바닥에 놓고 키웁니다. 거기서 물과 사료를 먼저 먹을 권한이 있고, 닭은, 횃대, 횃대 아시죠? 여러분? 짐승들은 땅바닥에 있는 게 아니고 자꾸 올라타려고 해요. 이게 횃대인데, 이거를 영어로 이제 Flatform이라고 해요.  

   

저도 작년에 남아공가서 세미나를 하는데, 자꾸 Flatform, Flatform, 횃대라는 말을 거의 영어로 썼거든요. 찾아보니까 횃대로 나오더라고요. Flatform 이라고 그러는데, 올라타려고 하면 그것도 쫄개는 못 올라가고, 제일 좋은 자리. 일요일에 TV보시면 그것도 나옵니다.  

   

원숭이도 그렇고 닭도 가장 좋은 자리는 대부분 올라가있습니다. 집안 가족 서열은 기르는 개가 알고 있습니다. 또 만만한 이준영 회장님. 그 집에서 서열 몇 번이예요? 개 안 키워요? 우리 고상규 회장님은 어떻게? 몇 번 같아요? 본인 착각입니다.  

   

대부분 집안의 서열을 개가 알고 있는데, *** 아닌데. 대게 집안에서 키우는 개 서열은 분명히 자기 신랑, 자기 주인 남자하고 여자하고 개가 정확하게 파악해요. 그래서 항상 여자는 다 하고 살잖아요. 그래서 저 사람은 2번이었다가, 딸 보다 보니 3번으로 갔다가. 철저한 집안 서열 문제는 개가 평가하는. 여럿 귀신같이 알아요.  

   

기르는 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장에서 소, 돼지도 서열이 있는데, 분명히 있습니다. 소, 돼지도. 그런데 문제는, 이거는 여벌입니다마는 여러분들 도축을 하는, 돼지를 싣고 가는 차를 봤을 겁니다.  

   

옛날에 돼지를... 요새 한 농장에서 1,000마리 2,000마리 씩 키우는데, 옛날에 50마리, 100마리 키울 때는 여러 집 것을 모아서 트럭에 싣고 갔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서열이 정해지지 않은 거 있지 않습니까? 요즘 같은 경우는 한 농장에서 1,000마리, 2,000마리 키우는데 한 트럭에 한 50마리 싣고 가는데, 이미 얘들은 탈 때부터 쟤가 1번, 쟤가 2번, 쟤가 3번이기 때문에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여러 집 것을 모아가지고 한 트럭에 올릴 때는, 남자가 군대 갈 때랑 똑같아요. 보충대, 보충대 같은 느낌이 났습니다. 누가 왕초냐, 그 트럭에서 도축장 가는 동안에 계속 싸웁니다. 싸워 가지고 부상을 당하니까 돼지고기는 말 할 것도 없고, 가죽에 상처를 내서 과거에 우리 돼지 가죽가지고 가공을 해서 옷도 만들었는데, 이미 도축장에 내려놓고 보면 가죽을 이빨에 찔려가지고 도저히 상품이 안돼요. 굉장히 고민스러워 했던 건데, 그 가죽 사람 다 중국으로 넘어갔죠.  

   

어쨌든 그럴 때 돼지도 마찬가지로 한 50마리를 한 농장에 키우는데, 50마리도 서열이 안 생겨요. 웬 종일 싸워요. 한 10마리, 15마리 일단 짐승의 한계인데, 한 15마리 정도는 서열이 생겨요. 닭도 한꺼번에 1,000수 2,000수를 한 군데에 놓아버리니까 굉장히 힘들게 *** 완전히 난장판이 되는데, 어쨌든 한 도록 안에서는 ***안 했지만 서열이 생겨가지고 질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다처제 이지만 한 마리가 가족 단위 담당이 없다. 사람이 굉장히 처음에는, 아까 12마리, 15마리 암컷 한 마리가 그렇게 수컷 한 마리당 12마리인지 15마리인지 키운다고 했죠? 그게 담장을 쳐가지고 칸막이가 있는데, 그러면은 굉장히 성적이 부진합니다. 그래서 수정률도 낮고, 육성률도 낮아서 사람들이 칸막이를 없앴어요. 

   

없앴는데, 일단 없애도 자기 방은 정확히 수컷이 압니다. 그래가지고 보시면 자기 가족을 범하는 이웃 수놈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죽기 살기로. 그런데 문제는 암탉을 지키는 것까지는 좋은데, 아까 얘기 한 대로 40살 넘은... 한 24살 먹은, 40살 넘은 60살 넘은 늙은 수탉은 싸움 기술이 좋아요. 좋은데, 짝짓기에서 무정란 할 수 있는 성욕이 약해져가지고, 이놈이 차라리 이웃 닭한테, 이웃 수탉한테 우리가 대신 해줘서 유정란 낳게 해도, 이게 아니고, 끝까지 지킵니다.  

   

그래서 이거는 누구냐고. 농장주가 바로 아까 무정란 낳는 어떻게 하는, 아침에 보면 싸우는게 있어요. 이웃집... 이쪽 늙은 수탉, 바로 제거해가지고 다시 새로운 신방을, 이것을 Spiking이라고 합니다.  

   

이런 Spiking, 새로 시작하는, Spiking인데, 이것을 싸우는, 바로 늙은 닭 제거하고 Spiking해서 24살짜리 신랑을 넣어줍니다. 절대 남자가 좋은 게 아니었어요. 암탉도 강자를 합니다. 아까 서열이 있다고 했죠? 암탉도 분명히 서열이 있습니다. 15번까지는 일단 뭐, 1번부터 15번까지 있는데 대게 1번 내지 2번이 권력 1번, 2번 암탉인데, 이게 안방마님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이거는 수탉 바꿀 때까지 서열이 안 바뀝니다. 그러는데 굉장히 안방마님의 품위를 유지하려는지 몰라도, 성 생활 이런게 짝짓기 등에 관심이 덜해요. 아주 고고하게 하기는 하는데, 유정란 낳기는 낳습니다. 닭은 한 번 짝짓기 하고 나서 3에서 4일까지 알을 낳습니다. 심지어 어떤 것은 일주일까지 자기 체내에서 살아있다가 낳는데, 어쨌든 달 마다 암탉을 귀찮게 하는게 아니라 4일, 3일 이 정도에 짝짓기를 합니다.  

   

그런데 짝짓기 하기까지 까다롭고 도도한 그런 면이 있어요. 품위 유지 차원에서. 그런데 3번 이하 암탉의 모습이면, 수컷은 아까 보셨죠? 싸우다가 자기가 조금 질 것 같으면 바로 꽁무니 칩니다.  

   

내빼버려요. 그런데 암탉은, 여자분들 길에서 대놓고 싸우라고 하면 머리잡고, 완전 육탄전이 벌어집니다. 남자들은 딱 한, 두 번 맞고 아프다고 하고 쓰러지면 바로 자연히 끝나는데, 여자는 그게 아니에요. 14번, 13번 이것들이 깔쭉깔쭉 실랑이 하면, 암탉이 가서 바로 뒤집어 놓고 신랑도 같이 죽여요. 강단이 있어가지고 잘, 농장주가 이런 것 관리 잘해야 합니다.  

   

닭에서 또 문제가, 꽃닭이라고 합니다. 꽃닭이 있어요. 꽃닭. 미스코리아, 아주 잘생긴. 이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입구 들어가기 전에 먹는 물이 있는데, 그 물을 먹는게 아니고 자기 몸 단장하는 데 씁니다.  

   

그러니까 혼자 횃대에 올라가가지고 아주 머리를, 화장 하니까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수컷이 오면 거부를 해요. 남자도 여자 잘 생긴 사람이 온다면 조금 도도해서 쉽게 미팅을 안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정란낳죠. 그 다음에 수컷이 멀리하니 등 라인이 매끄러워 눈에 잘 띄고, 이 대목에서 또 15000원이 나가야 겠습니다.  

   

왜 등이 매끄러울까요? 아니, 손들고. 금방 성비를 얘기하고 남자분이 앉은 자리에서 그것을 말씀을 하셨는데, 맞추셨습니다. 맞습니다. 축하합니다. 절대 남자분한테 안 드리기로 했었는데. 그럴 줄 알았지, 뭐 그럴 줄 알고 그랬습니다.  

   

두 다리로 굳이 짝 짓기 안 합니다. 암탉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까 며느리발톱이 수컷에만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며느리발톱이 등을 파고 듭니다. 파고 들어가서 딱 눌러버리면 제압을 하는 거죠. 그러면 거의 살가죽에 닿아요. 

   

발톱이. 그래서 암컷은 며느리 발톱이 퇴화되어서 없고, 그래서 이게 짝짓기 보조 수단인데, 그래서 이게 그렇게 짝짓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수컷 거부하면 등 라인이 안 닿아서 토종닭들은 어떻게 되죠? 사춘기 때부터 이렇게 수컷이 자꾸 올라타니까 등 라인에 상처가 나는데, 매끈하죠.  

   

깨끗하고, 털도 안 빠지고. 이 며느리발톱이나 부리 이런게 중요한데 아까 제가 원종계에서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마는 인간간들이 입종을 하면서요, 닭이, 여러분 닭 고기 먹을 때, 털을 본 적 있었습니까? 솜털을 아예 없앴죠. 입종하면서. 왜? 먹는데도 힘들고, 잡는 데도 힘들고, 솜털 다 뽑아버리고. 그 다음에 닭은 원래 굉장히 고열이 있어서 여름 더위를 견딥니다.  

   

추위는... 같이 겨울 추위를 견뎌서 겨울에는 *** 아니고, 난방비하고 냉방비를 볼 때, 냉방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자체를 먹는 것 위주로 하고 털을 다 없애버리고. 그 다음에 며느리발톱을 말씀드렸는데, 원종에서 우리나라한테 보낼 때, 그 원종 보낸거 받아서 다시 암수를 내서 우리가 다시 우리나라에서 종자를 써보자 하면 그에 *** 뭐가 나오느냐, 부리가 다른 것. 며느리발톱이 없는 것, 이런 열성 인자를 가끔넣어서 원조계를 수입하는 나라에서 원조계를 가지고 종계를 아예 못시키게끔 철저히 종자를 합니다.  

   

여러분 네덜란드 튤립같은 것을 부군이 받아오시지 않습니까? 첫 해는 꽃이피지요? 그 다음 해는 부군이 가지고 다음해에도 꽃을 피웠는데, 부군이 꽃이 안피지 않습니까? 안나오고. 그런 식으로 종자 회사들이 철저히 닭 ***에 차단해서 악성인자를, 닭도 마찬가지로 며느리발톱같은 것이 다음 세대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교접을 못하게 하는 것. 부리가 틀어져서 닭이 모이를 못 먹는 것, 갑자기 닭 관절에 털이 나서 종계에, 일반 육계에서 털이 나서 ***우리는 그런 것들을 추려내거든요. 그 다음에 사랑을 않고, 애기를, 알을 낳다보니까 엉덩이 근육이 어떻게 됩니까? 안 벌어지죠? 엉덩이 라인이.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이. 치골이 덜 벌어져서 뒷태도 멋집니다. 그래서 농장장이 이런 닭들은 바로 바로 없앱니다.  

   

이런 닭들은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잘생겼어요. 결코... 그런데 농장 안에 두면, 동물원에 가 있어야 할 것들이에요. 관상용으로. 이렇게 잘생긴거 보이면 엉덩이가 안 벌어져 있고, 등이 깨끗하다, 그러면 에스라인이다 하면 바로 없애서 농장에서 *** 합니다. 불쌍한 수컷 삶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덤으로 사는 생이다.  

   

참 비극적인 얘기다. 덤으로 사는 것. 외국에서 아까 수입할 때 어떻게 했어요? 가격도 없었죠, 가격도. 물론 할머니도 가격이 없었지만. 그러니까 가격없이 그냥 덤으로 온다.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PS, 종계장에서 농가 분양할 때도 수컷은 “선물 더 가져가. 10마리 더 줄까?”그렇게 해서 거저갑니다. 암컷은 한 마리 얼마인데? 아까 2만, 병아리가 2, 300원이지만 종계같은 경우는 4,000원, 5,000원. 명수 늘어난 것은 2만원. 이런 식으로 되는데, 암컷은 가격을 따지는데 수컷은 공짜, 덤입니다.  

   

말만 일부다처제라고 해서 일반 사람들이 “야, 수탉은 좋겠네.” 말 하는데, 여러분 금방 보셨죠? 능력없고, 나이들면 바로 버립니다. 암컷이. 시장을 바꿔줘요. 농장 아저씨가, 농장 아저씨가 바로 젊고 씩씩한 놈 들여주죠. 자기는 도계장에 가고. 짝짓기도 *** 15마리를 거두느냐, 절대 그게 아니죠. 암컷 1번 눈치를 반드시 봅니다.  

   

그래서 1번이 기분 좋게 해서 10번 넘어 갈 때는 꼭 1, 2번눈치를 보고 수컷이 1번이 쳐다보고 있을 때, 많은 수컷이 오만을 떨어서 10번 이하의 애들을 건드렸다? 바로 강짜 들어가서 그 수컷 며칠간 짝짓기 못합니다.  

   

혼나서. 그래서 그 다음에 산란기에 알 낳은 것 부화할 때 닭이 암, 수 감별하거든요. 왜? 알을 낳아서 달걀은 이제 암컷이 낳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반산란기에는 알을 그냥 수컷은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없어요. 육계는 알을 낳고, 알을 낳다가 고기로 먹기 때문에 암수 같이 다 키우는데, 산란기에 알을 낳은 닭들은 수컷을 버립니다. 이 버리는 것은 어디로 갑니까? 학교 앞에서, 병아리 장사꾼한테가는 것이 전부 수놈입니다. 수놈. 알을 못 낳는 산란기의 수컷. 그렇지 않으면 랜더링 해서 폐기 시켜버려요. 그러니까 불쌍한 거예요.  

   

그래서 수컷은 이렇게 덤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인간들이 뭐까지 했느냐, 아까 방사를 해서 자유롭게 1대 12, 1대 13, 재수 좋으면 1대 15까지 이런 성 생활을 즐기는데, 즐긴다는 표현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인간들이 “야, 쟤들 잘하네.” 어떻게 할까요? 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요즘 인공수정을 시작했어요.  

   

케이지에 가둬 놓고. 그 수컷 한 마리를 뽑아서 인공수정이라는게 30마리, 40마리까지 가능하거든요. 쪼이는 것도 없고. 그래서 이것을 시작했는데, 저는 현직에 있을 때, 동물 보호법도 제가 정착를 했던 사람인데, 굉장히 ‘여기까지는 아니다.’라는 생각합니다.  

   

굉장히 우리 회사에서는 이것을 지금 굉장히 고민중에 있습니다. 우리 회장님은 돈을 벌자하고 저는 여기까지는 아니다. 웃기는 얘기 말씀드릴게요. 제가 광우병 사태 났을 때, 오늘 아침부터 조금 찌는 얘기 같습니다마는 양해해주시고. 광우병이 그 인체에 무관하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제가 청와대에서 ***전에 가서 강의를 하는데, 재미가 없죠. 정부에서 와서 국산 소고기 된장찌개 많이 먹어라. 여러, 그 때 악성루머가 많이 돌았을 때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강의를 하는데 도대체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요. 가면 심지어 국방 대학원에서 강의를 해도 그 교육장관이라는 사람 졸고 있어요. 

   

학교도 그 때 꽤 다녔는데, 교장 선생님도 뭐 안하니까 다 졸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디어를 내서 광우병이 제일 먼저 늙은 젖소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왜 광우병이 생겼을까?’ 고민을 해보니까 해답이 나왔어요. 수의 학적인 것 말고. 젖소는 하루에 젖을 2번 짭니다. 

   

새벽에 한 번 짜고 저녁에 한 번 짜고. 부모가 돌아가시고 목장 하는 사람은 엉엉울면서2 젖을 짜야 해요. 길이가 짧지만 젖 짜는 시간이 있어요. 하루 2번. 그런데 젖을 나오게 해서 임신을 시켜서, 임신해서 일단 가서 새끼를 낳으면 첫 우유만 먹이고, 인공 우유로 대체 해서 사람들이 그 우유를 먹지 않습니까?  

   

우유를 사람이 먹는데, 인공수정으로, 임신을 시키기 위해서 100%인공수정이죠? Artificial insemination입니까? A.I, 그것도 A.I, 영어로 줄이면 A.I인데, 그 자연적인 Natural service라고 합니다. 자연적인 짝짖기는. Natural service하고, insemination, Artificial insemination이렇게 하는데, 그러니까 아침, 저녁으로 젖 짠다고 거시기를 주물러 대놓고 들어오는 것은 뭡니까? 깔데기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젖소가 미쳐버리죠. 

   

제대로 Natural service를 해줘야 하는데, 젖소가 움직여야, 젖소의 건전한, 건강한 성 생활을 인간이 막아버린거죠. 그러니까 젖소가 뿔이 나서 미쳐버린거죠. 그래서 광우병이 생겼다. 그냥 만들어낸 말 인데, 어쨌든 사람도 인공수정은 어쩔 수 없이 하지만, 저는 동물보호법 차원에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컷도 사람하고 똑같아요. 가족을 지키지 않습니까? 수컷이 아무리 덤으로 사는 인생이지만 수컷이 하는 일을 한 번 볼게요.  

   

축사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암컷은 누가 오든 관계없이 가만이 있어요. 그런데 수컷은, 전부 들어오는 사람을, 누가 그렇다고 신호를, 수컷이 여태까지, 보통 닭장 길이가 한 120m 되는데, 120m 까지 가는데, 불과 몇 초간 “아, 침입자가 들어왔다.” 그런데 관리인의 얼굴은 알아봐요. 그래서 관리인이 아닌 제가, 공무원들이 현장가서 AI 점검하러 들어가다가 면도칼 같은 며느리발톱으로 옷이 다 찢기고 얼굴 맞으면 그냥 베입니다. 아주 무차별적으로 때립니다. 절대안 들어갑니다.  

   

모르고 들어갔다가는 진짜 큰일나죠. 누구도 자기 경쟁자 생각이 나도 바로 안 들어가는데, 수컷, 아까 종계는 일반 닭들은 1.5, 2kg인데, 4kg, 특히 수컷은 6kg까지 나갑니다. 6kg 짜리가 날아가지고 공격을 한다 생각해보십시오. 공포입니다. 이 

   

렇게 방어를 하고, 아까 얘기 한 대로 늙고, 힘 없는데도 이웃집 놈이 자기 가족을 건드리면 죽기 살기로 막아요. 인간이 볼 때는 무정란 낳는 다고 해서 없애지만, 가슴 아프게 피눈물나는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덤으로 산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난계대 어려운 말인데요.  

   

달걀을 통해서 옮겨지는 전염병. 이것을 제가 꺼낸 것은 닭짐병이라는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 대게 달걀을 통해서 난계, 후대 병아리에 감염된 형태가 많습니다. 또 포유류도, 소나 돼지 포유류도 모체로부터 태아에가는 엄마병이 그 닭을 통해서 옮겨서 새끼한테 가는. 그런 난계대 설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닭 같은 경우는 아빠보다도 엄마의 질병이 굉장히 원인이 되고, 그 다음에 또 육종 볼 때는 암놈 유전자가 수컷보다 월등하게 병아리에게 많이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혹시애가 서울 대학 못 가면 “쟤, 나는 거기 나왔는데, 왜 쟤는 저래?” 아빠는 뭐, 어쨌든 말 표현이 잘못됐나요? 어쨌든 자기가 했던걸 많이 애들이, 특히 공부 쪽은 엄마를 많이 닮거든요.  

   

‘쟤 누구 닮아 저래?’ 정말 오늘부터 생각하면서 해요. 절대 자기 닮아서 그래죠. 아빠 닮아서 공부 못 한다는 얘기를 하시면 조금 잘못 법칙이 될 수가 있으니까. “쟤는 도대체 누구를 닮아서 이래”라는 말은 그냥 가슴 속으로 하십시오. 자기 닮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시면 닭 고기 하고 달걀이 싸지요? 이 싸다는 표현을, 제가 아까 열심히 뭐라하지 않았습니까? 70년대에. 전부 50원 이었어요. 달걀 하나 50원. 다방 커피 50원, 택시 기본료 50원. 끓이는 라면, 라면 값 그 때 17원인가 얼마를 했을 겁니다. 우리 이준영 회장 기억나시죠? 라면 17원 짜리 사서 1원 짜리 돌려 받고, 버스비 수견이 10원인가 얼마 나왔을 거에요.  

   

그래서 끓여주면 50원, 50원에 이 4가지가 같은 가격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돼요? 택시 기본료 3500원인가 얼마죠? 커피 3500원, 조금 비싼데 가서 하면 5,000원까지 하고. 라면 당연히 4,000원, 5,000원대에 끓이지만. 달걀을 30개가 이 가격입니다.  

   

3,000원. 이게 몇 백 원 올랐어요? 자, 여러분 달걀 거의 안 올랐던 그런... 옛날에 70년대 달걀 하나 , 소풍갈 때 허락받으면서 굉장히 금수저 집안 애들이 했던 것이고, 지금은 저거 많이 먹으면 이상하고, 어떤 TV에서 달걀 먹으면, 기피하는 그런 것까지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에 우리 선조들이 사위가 오고, 그 다음에 남자는 어디가서 힘들게 갔다오면 장모님이 주는 것이 달걀하고 닭고기. 시장 닭, 다 빨리 기력이 회복 한다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닭이 가격을 저희가 그냥 매기는게 아니고, 이거 보십시오. 자, 어쨌든 똑같은 토종닭인구만 자연에서 풀어서 키우지 나머지는 다 축사안에서 키웁니다. 축사 안에서 키우다보니까 우리나라도 IT 상품이 발전했죠. 여러분들 어떻게 세계 마찬가지로 거의 주인 내외 2분이 산란기 같은 경우는 알 당 20만 원씩, 닭고기, 고기용 닭은 8만 원 짜리, 10만 원 짜리를 두 분이 키워요. 

   

거의 기계가 다합니다. 본인 핸드폰, 어디, 전부 기계가 다 해서 밖에 나가서 닭장 온도 조절 다 되고요. 또, 바람 조절 기능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렇게 일찌감치 산업화되고, 육종, 어떤 건 가슴살 좋아하면 가슴살 많이 나오는 닭을 만들고, 다리살 좋아하면 다리 농가를 만들어주는 채로 만들고, 이런 것들을 다해서 육종 *** 때문에 닭고기가 가격이 많이 올라, 싼 것은 그렇고. 더 큰 것은 여기 FCR이라고 있습니다. FCR. Feed C** Moderate라고 하는데, 사료의 효율이라고 합니다.  

   

닭이 1.6, 1.6이 뭐냐. 1kg... 1.6kg먹고 살이 1kg 찝니다. 돼지는 3kg 먹고 1kg 삶아 먹고. 소는 무려 6kg를 먹고 1kg의 살을 집니다. 당연히 닭이. 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환경 학자들도 몫을, 사료를 6배를 먹고, 5배, 6배를 먹고, “소는 개체성이 아니다.”이런 얘기 나오고. 지금 우리나라 대상이다. 하는데, 어쨌든 이 사료율이 가장 높은, 1.6. 옛날에는, 육종이 아플 때는 닭도 2.0까지 갔었는데, 지금 저희 회사같은 경우는 1.7, 1.5, 6까지 갔어요.  

   

그러니까 적게 먹고 잘찌는. 그러니까 그만큼 환경 물질도 덜하고. 여러 가지 이점이 있는데, 어쨌든 이래서 닭걀하고 닭고기가 싸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일반 상식문제를 얘기 하는데, 어쨌든 과거에 집에서 잡던 것을 시설을 현대화해서 했고, 특히 이제 고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도계장 가서 평가를... 농장가서 평가할 때는 농장에 딱 들어가서 이 농장이 잘 해놨느냐, 안 했느냐 체크 리스트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농장 들어가서 시끄럽지 않으면 그 농장, 조용한 농장은 점검하고 나옵니다. 왜? 모든게 잘 되어있어요. 

   

그런데 시끄럽지 않아요? 어디가 불편해도, 짐승들이 시끄럽게 하는 것은 뭐가 불편한 거거든요? 보통 다 그럽니다. 그 다음에 닭도 도계장에 들어가서 사람이 ***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거 문제가 있어요. 좋은 건 열망없이 착착착 돌아가는데, 현대화 되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예를 들자하면 닭을 잡아가지고 닭이 몸체가 뜨겁습니다.  

   

그래서 식히기 위해서 얼음물 가지고 적시다보니까, 자꾸 닭을, 털구멍이 굉장히 벌어진 상태에요, 털을 뽑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이물질이 들어가서 닭고기가 오염이 되거든요? 이제 그것을 물로 하지 않고, Air Chilling이라고 해서 공기로 해서, 꾸덕꾸덕한 상태에서 말리고, 그 다음에 얼리는 것도 갑작스럽게 얼리면 맛이 없거든요.  

   

조직이 파열되어서. 그런데 이것을 꼬불꼬불 나선형으로 만들어서, 도계장 내에 2km, 3km 라인을 만들어서 그 3km를 5시간, 6시간 지나면서 서서히 얼리는, 서서히 냉장시키는 이런 방법, Tunnel Freezer. 이런 방법을 써서 고기를, 선도를 유지하면서 좋게 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대게 닭들은 통닭으로 가는 것이 있고, 냉장, 냉동해서 포장육으로 나가는 것이 있고, 수입 냉동육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입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것은, 여러분들 아마 많이 들었을 겁니다. 냉동하고 냉장의 차이를 혹시 아시는 분? 닭고기에서? 학교 급식 한다고 하시는 분들은 알텐데. 냉장육인지 냉동육인지... 자, 말씀하시죠. 첫 번째에 정답을 말씀하셨네요.  

   

아까 닭 뼈가 비어있다 그랬죠? 그래서 골수가 급작히 냉각, 냉동을 시키면... 축하합니다. 갑자기 냉동을 시키면골수가 빠져나오고 검게 변합니다. 정상적인 닭도 얼리면 끝 부분은 약간 검정색을 띄어요. 조금 새카맣다고 “이거 냉동육이야.” 하지 마시고. 특히 연골. 그 다음에 닭이 또 먹는 닭은 아까 31일 큰다고 했죠? 그것은 뼈 자체가 연합니다.  

   

연해가지고 빨리 뼈 속에 있는 검정색깔이 빨리 변해서 연하기 때문에 골수가 튀어나오고, 해서 갈변색으로 변하는데, 냉동은 전체가 새까맣고, 갈색띄고. 냉장은 끝부분만, 작은 부분만 살짝검은 색을 띄고, 가운데는 안 그렇습니다.  

   

뼈 자체가 갖고 있던 차이를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그래서 수입이냐 아니냐, 여러분들 또 “국내에서는 냉동 안 하느냐.”라고 말씀하시는데, 국내에서 닭고기는 생선과 같아서, 첫째, 생산량. 우리가 하루에 200만 마리를, 여러분들이 드세요 

   

. 하루에. 닭고기 먹는 것이. 산란기 빼고. 그런데 거기서 20만 마리 정도를 수입하고, 180만 마리는 국내 자체 생산합니다. 생산 하는데, 닭고기는 소와 돼지 고기와 달리 얼려버리면, 가격이 바로 떨어져요.  

   

가격이 바로. 그래서 얼리는률이, 아주 AI 터져서 수출용이나, 그 다음에 닭 값이 아주 형편 없고 안 팔릴 때 비축용이나 이런 건데, 통상적으로 2 내지 3% 정도가 국산은, 국내산은 2 내지 3% 정도가 냉동을 어쩔 수 없이 시키는 것이고. 그러니까 가격이 50% 떨어지기 때문에 냉동은 바로 못하는 거죠.  

   

그런데 들어오는 것은 냉장 상태로 들어오기가 거의 힘듭니다. 미국이나 태국이나 마찬가지로 닭을 100% 냉동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염지라는 것을 잠깐 말씀드릴게요. 암염, 정제염, 천일염. 이거는 아시죠 여러분들? 이것을 정확히 설명하실 분 혹시 계십니까? 이쪽 제일 끝 분. 염지는 그렇고. 그 다음에. 암염, 정제염, 천일염 차이? 가격 차이... 손들고. 각자각자 정답을 얘기 하시는데 한 분이 싸그리. 조금 아쉬운데요. 일단 맞은 것으로 처리를 해드리고 제가 보완을 하겠습니다. 빨리 나오십시오.  

   

예. 염지라는 건 적게 씁니다. 통닭 나가는 것은 염지가 안 되고요. 닭을 씨줄이라고 해서 Cut-Meat로 나가는데, 바늘로 소금물을 적당량 닭고기에 찔러넣습니다. 가공, 여러분들 캔터키프라이드 같은 Fride chicken 만들 때. 그 다음에 닭도리탕 만드는 용도는 잘라서 나가는 포장된 닭고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염지를, 주사바늘로 넣습니다. 200개, 300개 짜리 들어가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MSG 들어가는... MSG 거의 없고요. 일부 마트 있는데 결코 맛은 암놈과 정제염과 천일염 차이입니다. 암놈은 100% 중국산이죠. 100% MACL이고. 그래서 가격이 kg당 200원에서 300원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정제염은 소금 *** 하는 건데, 정제염은 kg당 800원.  

   

신안중도에 천일염 예를 들면, 저희가 부안 군산에서 소금이 나오는데, 2200원에서 2500원 나갑니다. 얼마 차이나요? 엄청난 차이죠? 그런데 천일염은 소금 NAC량 86에서 95뿐이 안 들어있습니다.  

   

나머지 10%가, 14%가 미네랄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짜다가 나중에 단 맛이 나는 것이고, 특히 암염 같은 경우는 바위에서 추출하지 않습니까? 

   

껍데기 자체가 안 없어지기 때문에 고기에 들어가면 쓴 맛이 나긴 나요. 그러니까 뭘 찾아요? 맥주를 찾죠. 그래서 사업하시는 분들은, 장사하시는 분들은 짜고 이런 것들, 강한 자극이 심한 암염을 여기에 넣더라고. 근데 위생상 보면, 위생학자들이 이런 얘기를 해요.  

   

식약처에서도 하는 얘기가. 천일염, 갯벌에서 나오니까 그것도 오염되지 않냐, 육지의 온갖 쓰레기가 다 들어가는 건데. 여러분저장 방법에 뭐가 있습니까? 염장. 달게 하거나 짜게 해서 식품을 보전하지 않습니까? 소금 자체를 가지고 세균이 들어간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 가죠. 내가 어떤 식약처 친구 한테 바로 얘기를 했었는데.  

   

그러니까 정제염이나 암염이 훨씬 깨끗하다고 볼 수는데, 천일염이 그렇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금 자체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이제 마그네슘 이런 것들이 붙어서 짠데. 어쨌든 저희 업계에서 볼 때도 천일염 쓰는 것이 굉장히 힘들어요.  

   

왜? 가격이 우선 10배가 비싸다 보니까. 그랬는데 지금 저희는 가능한 이것을 하자고 자꾸 식약처, 이쪽에 주장하고 있습니다. 왜? ‘제대로 맛을 느끼게 하자’ 해서 하는데. 여러분들 15000원 짜리 받아가시는 분들은 우리 계열사 건데, 이것을 쓰는 겁니다.  

   

제가 처음에 우리 회사 돈 좀 벌자 해서 바꾸자 했다가 회장님한테 혼났던 사람인데,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다음 달 부터 미국산 닭고기가 들어옵니다. 미국을 2년간 못 들어왔기 때문에.  

   

미국에 참 대한민국에 수출하러 나간 닭들이 인연도 없이 묶여있습니다. 냉동 닭이. 그런데 거기에 또 25% DC가 되니까 우리나라 ***싼 닭고기를 *** 있습니다. 그 25% DC된, 우리나라 가격의 반 가격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미국 애들은 가슴살 보다 닭고기, 다리 살 안 먹지 않습니까? 

   

다리 고기 2만 톤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냉동이라고 그랬잖아요. 냉동인데 아까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냉동을 금방 여러분들이 아시잖아요. 뼈 색깔보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 국내에도 일부 그런 업자가 있는데, 뼈를 발라서 정육을 해서 양념을 해 버려요. 그래서 국내산하고 섞어버리면 몰라요.  

   

DNA 검사하고, 이력제 하지 않고는 여러분이나 일반 상점, 학교 급식점에 닭이 들어왔으면, 닭고기가 들어왔으면 모릅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제가 국산 먹자고 주장하는게 아니고, 양념육을 학교 급식을 납품하지 않습니까?  

   

지금 친환경 제품들어가지, 냉장육 들어가지, 군것질하는 것 들어가지. 전부 학교 급식은 좋은 것으로 해서 ***했던 ***했던 여러 가지 들어가는데, 굳이 학교에 양념육이 들어간다는 것은한 번 여러분이 의심을 딱 하십시오. 이것이 전체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굳이 선생님들 수고를 덜기 위해서, 영양, 조리사 수고를 덜기 위해서 양념육이 들어간다? 그것 조금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 생선 집에 가서 어떻게 해요? 생선이 산 활어같은 경우는 매운탕에 들어갑니까? 지리에 들어가는 것이죠. 그 다음에 저희같이 축산 쪽에 오래있던 분들은, 오래있던 사람들은 갈비집에 가서 생갈비있어요? 없다고 하면 놔두세요. 생갈비는 숙성해서 딱 나와서 3, 4일 넣어놓으면 생갈비 못 합니다.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어쨌든, 그래서 바로 양념을 해요. 포유동물, 적색류도 양념을 해서 들어가버리면 조금 기간이 됐다고 그것이 못 먹는 정도는 아니고, 맛을 내기 위해서는 프레시한 지리나 생갈비가 좋다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이것은 조금 너무 아침에 딱딱한 얘기니까... 이것이 자료로 남습니까? 시간이 많이 됐는데 넘어갑시다. 이것만 또 아십시오. 기름이 녹는 온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 융점. 닭이 최고 40.7도. 굉장히 높죠? 25도씨에서 32도씨에 기름이 녹습니다. 집에서 닭고기 해 잡수고, 설거지 할 때 조금 미지근한 물만 가지고 비누칠을 않더라도, 세제를 안 써도 닦이죠. 소고기는 40에서 50도 입니다. 식으면 어떻게 되요? 하얗게 재가 서리죠. 그 다음에 돼지고기 33도에서 45도. 그래서, 그런데 이런 것들을 먹으면 등급, 저희가 마블링 잘된 소고기나 삼겹살을 잡수시면 그 기름이 안녹고 체내에, 닭은 사람 체온 보다 높으니까 당연히 소변 쌀 때 나오고 그러는데. 대변으로 배설되는데, 소, 돼지, 소고기, 돼지고기는 먹는 사람들은 ‘혈관이 다 막히겠네.’ 이런 걱정을 하시는데, 그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쓸개가 괜히 있는 줄 아십니까? 쓸개가 다 녹이는데, 어쨌든 설거지 굉장히 편하시고, 보면서도 조금 부담이 덜하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것, 지방 융점만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선도. 그리고 이종단백 이것 잠깐 말씀드릴게요. 닭은 가금류죠.  

   

가금류, 조류. 사람은 포유류죠. 그러다보니까 닭고기나 생선은 이종단백이라서 사망 전후가 달라요. 그래서 닭하고 닭고기 하고 생선은 심지어 시장에서 껍질이 물이 흐를 정도가 되어도 물로 싹 씻어서 벗겨내고 먹을게 없네, 별 탈이 없는데 소고기, 돼지고기를 껍질이 흐물흐물해서 검정색으로 변했다던가 콩물같이 뜬다던가 이것을 잡수시면 바로 식중독이죠. 사람과 같은 단백질이 들어와서.  

   

그래서 그런데는 조금 식중독에서 다른 2차적인 요인도 있습니다만 이중단백이기 때문에 식중독 위험성이 소고기, 돼지고기, 적색류가 났습니다. 이런 얘기를 차마 저희가 발표를 하면, 우리나라 정치권에서는, 전하고 있는 저도 닭고기를 먹자고 홍보하고, 소고기 이게 나쁘다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  

   

성주 사드 배치는 저리가라입니다. 아쉬운 것은 저희 미군...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미군의 애들식생활 패턴을 보면요, 군 내에서 가장 많이 먹는 것이 닭고기이고 그 다음에 소고기, 돼지고기인데, 우리나라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순서로 됩니다. 자,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1인당 소비량, 숫자로 하시는 것이 아니고, 어떤 것부터 많이 먹을까 아시는 분? 아이, 손 들고 말씀하세요.  

   

예, 이게 한 장, 마지막남은 거... 예. 닭, 닭고기,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정확하게 틀렸습니다. 예. 맞췄습니다. 거의 지금 통계하고 다른데, 돼지고기가 지금 농림부 통계하고, OECD통계하고 다른데, 돼지고기가 24kg, 닭고기가 15, 16kg, 소고기가 11kg, 대략, 통계 수치가 다른데, 가져가십시오. 돼지고기를 제일 많이 먹고, 그 다음에 닭고기, 소고기인데.  

   

중동이나 미국, 선진국 어느 나라를 보던간에 닭고기를 제일 많이 먹는데, 이 패턴은 여러분들이 볼 교육, 강의 하는 것을 기억해서 어떤가 조금 생각 좀 해보세요. 저희가 또 억울한게, 지금 영남 *** 생겨서 닭고기는 전혀 거기에 해당 안돼요. 왜? 가격이 짜지 않습니까? 한 박스 거창하게 넣어봤자 3만 원에서 6만 원입니다.  

   

그런데 소갈비 제대로 넣으면 30만에서 50만 원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 키우는 것만 계속 때려쓰고 있는데, 저희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넘어갑시다. 거의 끝부분입니다. 사람과 관계된 질병, 이 말씀드리는데.  

   

분명히 AI, 조류 인플루엔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국내에서 사람하고 짐승이 같이 오는 전염병을 인수 공통 전염병이라고 하는데,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어요. 2003년도 처음에 이 병이 났을 때 질병관리본부, 그러니까 사람쪽을 담당하는 데가 난리가 났던겁니다.  

   

그 때 *** 여러분들도 그렇고, 교수들도 그렇고 ‘우리나라 사람들 큰일났다.’해서 닭고기 소비량이 그 다음날 아주 2, 30% 떨어진 것이 아니고, 아예 군대고 자시고, 애들이, 병사들이 닭고기 전혀 안 먹고 있어서 짬밥통에 그대로 100% 남아서 엄청난 혼란을 겪었어요.  

   

사람한테 큰일났다. 특히 ***하는 사람들은 ***인가? 그런거 걸려서 어떻게 해요? 그런 AI 발생하니까 사람한테 바로 간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사람 환자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발생하고 있는 것은 어디서 발생하느냐? 누가 하느냐? 감염 위험군이 농장하시는 분, 도축장에 계시는 분, 수의사분, 이 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집에서 닭을 재미로 키우시는 분 없잖아요. Back Yard라고 하는데, 전부 Commercial이라 해서 전부 농장에서 키우고 또 도계장에서 잡지 않습니까?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발생하는 농장, 인근 농장, 각종관련된 농장, 이동 통제하고, 살처분하고, 하여튼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데 저도 뭐, 이것 잘 했다고 해서 절대로 안하고, 미국, 일본가서 특별 강의도 하고 대한민국 구제역 때 이렇게 했고, AI때 이렇게 했다해서 ‘이번에 너희도 잘 해라’ 해서 특별 강사로 초청되어서 가서 강의도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이 근래에 와서 이게 굉장히 많이 무너졌어요.  

   

농가들 반발도 심했고, 그 때 사회적 여론들로 해서 그 때같이 지금 철저하게, 이런 것들이 굉장히 약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이 이렇게 잘 하고 있어서 발생 안하고 있습니다마는 닭에서만 발생이 끝나고 사람한테는 가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 구체적인 것은 제가, 홍보를 생략하겠습니다.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 됐습니다.  

   

이것은 카니발 아시죠? 그림을 찾다 찾다보니까, 그림이 참 많은데, 카니발, 광란이라 하는데, 이것를 사전을, 그러니까 빨리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이들어서 기억나는 것 같은데, 기억나는 것 찾다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이것이 카니발리즘(Carnavalism)에서 나왔습니다.  

   

닭이 핏빗을 보면 깨끗하게 쪼아요. 쪼아서... 계속 쪼아서, 또 한 놈만 쪼아, 여러 명이 쪼아. 그래서 카니발리즘(Carnavalism)을, 이것도 광란, 흥분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빨간색이 많이 나오고. 굉장히 원래는 사람이 죽고 그런 자리였거든요. 이것이 닭의 카니발리즘(Carnavalism)에서 나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냉면에 달걀 반쪽 떡 있죠? 위벽 보호라 했는데, 지금은... 여러분들, 여기 상품권있다. ‘꼭 상품권을 가지고 가고 싶다’는 분들.  

   

나 저거 안 가지고 가면 오늘 도저히 집에 갈 목적이 없다? 질문하겠습니다. 위벽 보호 말고, 위벽 보호라고 했는데 왜 위벽 보호라는 얘기가 나왔을까요? 자, 다시. 또 왜 달걀이 들어가는가? 이유를 좀 설명... 자, 또 힌트 하나 드릴게요. 편마늘도 들어가죠? 예. 거의 80%... 그런데 조금 아쉬운데... 답 다 아시잖아요. 몇 가지 힌트를 드렸습니까? 예. 아쉽지만 정답으로 해드리겠습니다.  

   

조금이따가 끝나고 드리겠습니다. 메밀이 찬 성분도 있지만, 굉장히 위벽을 깎아냅니다. 알았어요. 두 분 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역시 나이든 강사는 앞으로 초청할 때 신중을 기해주십시오. 귀가 어두워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위벽를 깎아내려서 도저히 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름기나 단백질을 넣어준거거든요, 위벽 보호 때문에.  

   

그래서 기름이 있는 것이 달걀하고 고기 들어가는데, 실제 지금은 이거 안 넣어도 여러분들 너무 좋은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 위벽이 보호를 안 해도 끄덕없는 저기입니다. ***막 떼 버리고. 그럴 때 모양도 그렇지 않습니까? 또 백종원이 볼 때 “모양 때문이다.”라고 하면 다 모양 때문에 그런 줄 알고, 하지요.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고. 그 다음에 부활절은, 우리 또 서울시 봉사 교육 포럼, 몇 명 이냐, 여기 다.  

   

우리 시민 봉사회. 다 이런, 같이 이렇게 *** 하러오는데, 나눔, 기쁨, 생명의 탄생 때, 부활절 때 닭을 쓰는 경우가 있죠. 자, 폐백. 다산과, 아이를 많이 낳자는 **. 그 다음에 육아, 잘 키우죠. 그냥 폐백당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강자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남자는 가족을 잘 보살피고, 벼슬을, 벼슬했다고, 대감이라고, 또 높은 지위에 올라라 라는 뜻에서 폐백당에 닭이 들어간것이고.  

   

그 다음에 칵테일. Cock가 닭입니다. 수컷은 Hen이라고 하고. Cock, 수탉. Cock, Tail은 꼬리죠. 제일 처음에 술을 하나로 할 때 뒤에 있는 잡닭의 꼬리 깃털 뽑아서 휘젓던 것이 Cock-tail이라했습니다. Bar spoon, 지금은 이것으로 하지만, 이것도 찾다 찾다 못 찾아서 합성을 했습니다.  

   

꼬리가지고 했던 것이 Cock-tail이다. 그 다음에 닭과 관련한 지명은 전에 3,000여 개가 있어요. 닭은 닭계(鷄)자만 있는것 아니고, 12지간에는 유자가 있죠, 유자. 여기 유자가 닭유(酉)자 거든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이렇게 해서 유자가 닭유(酉)자입니다. 그래서 계룡산, 달기 약수, 계림사, 계명산 닭시리, 용계리, 우리 계장님도 닭수 동네 거기서 살았답니다.  

   

황계리, 유천. 명당을 뭐라 그래요? 우리 회장님, 총재님 명당 뭡니까? 명당 자리를 걸었는데, 닭이 알을 품은 형상이라해서 최고 명당 자리로 쓰죠. 그래서 옛날에 박 대통령때부터 해서, 이 땅을 찾아라, 굉장히 충남 예산에 이런 땅이 많다, 이런 설도 있습니다. 좋은지 안 좋은지 *** 들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재미없는 이야기를 한 시간을 넘게 했네요. 그런데 어쨌든 나눠서 하기도 그렇고, 중간에 몇 분 가시긴 가셨습니다마는 제가 적은 경륜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며칠을 *** 학교 가면 공과 4학년 애들이 너무 강의 태도가 좋아서, 가서 엄마들 상대로, 공무원 상대로 교육을 할 때가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학교에서 회사까지 그만두라고 해도 기를 쓰고 2학기 때면 학교 쫓아가는 이유가, 오늘도 여기서 또 발견했습니다. 굉장히 여러분들이 수업 태도가 좋습니다.  

   

기분 좋고. 혹시 또, 혹시 또 시간이 남아서 혹시 돼지나 수컷이, 암컷이 다르다든가 그런 것을 듣고 싶을 때는, 몇 년 후라도 좋습니다. 제가 기억날 때까지만 해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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